||<tablebordercolor=#ff6600><tablealign=right><-5>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250px-Manchurian_Bush-Warbler.jpg|width=250]] || ||<bgcolor=#ff6600><-5> '''휘파람새''' || ||<rowbgcolor=#ff9933><-3> Bush warbler ||<-2>이명 : || ||<bgcolor=#ff9966><-5> '''Horornis canturians''' Swinhoe, 1860 || ||<|8><bgcolor=#ffcc66>분류|| ||[[계]]||<-3>'''동물계'''|| ||[[문]]||<-3>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<-3>조강(Aves)|| ||[[목]]||<-3>참새목(Passeriformes)|| ||[[과]]||<-3>휘파람새과(Cettiidae)|| ||[[속]]||<-3>휘파람새속(''Horornis'')|| ||[[종]]||<-3>'''휘파람새(''H. canturians'')'''|| [[파일:attachment/휘파람새/휘파람새.jpg]] 휘파람새의 모습 [[파일:attachment/휘파람새/휘파람새둥지.jpg]] 휘파람새의 둥지 * 영어 : bush warbler * 학명 : ''Cettia diphone'' 참새목 휘파람새과의 [[새|조류]]. 숲 속에서 주로 서식하며 등산이나 계곡으로 피서를 가게되면 울음소리가 종종 들리는 흔한 새이다. 수컷이 16cm, 암컷이 13cm로 딱정벌레·나비·파리 등 곤충을 먹고 겨울엔 남쪽으로 봄에는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[[철새]]다. 밀집해서 다니기 보다는 단독으로 다니거나 가족끼리 다니며. [[일부다처제]]의 모습을 보인다. 전체적으로 회갈색의 털로 덮여있고 목덜미와 배쪽은 [[흰색]]이다. 부리색은 [[주황색]]이나 진한 [[갈색]]. 이름의 어원은 휘파람새의 울음소리가 휘파람과 유사해서 붙여진 것으로 사람들이 자주 휘'바'람새로 오타를 치기도 한다. 글로만 읽으면 울음소리가 감이 안가겠지만 들어보면 '아!'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숲 관련 효과음에 자주 등장한다. 특이하게도 국내 서식 개체들은 [[방언|지역에 따라 울음소리가 다르다.]] 90년대쯤 까지만 해도 각종 TV 프로그램이나 영화에서 배경이 산으로 전환될 때 단골로 나오는 소리였다. 낮에는 휘파람새라면 밤에는 [[소쩍새]] 소리가 있었다. [[https://youtu.be/1MzsA5WZIYc|휘파람새의 아종인 섬 휘파람새의 노래소리.]] 노래소리는 전형적인 맑고 고운 새소리다. 하지만 이 소리는 번식기가 시작되는 울음소리로 날씨가 풀리는 봄부터 이 소리를 낸다고 한다. 겨울의 휘파람새는 봄과는 다르게 짧은 칙칙 소리를 내며 운다. '휘바람새'라는 연극이나 '휘파람 새의 둥지를 바라보며'라는 시도 있으며 일본의 옛 이야기인 <휘파람새 장자>와 같이 매화나무와 얽힌 이야기도 있다. 같은 이름에서 따온 [[와블러]]란 [[애플리케이션]] 서비스도 있다. [[분류:휘파람새속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