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이름 諱 == [include(틀:전근대 동아시아의 호칭 개념)] === 개요 === [[https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1156288&cid=40942&categoryId=32972|한국·중국·일본 등에서 왕이나 제후 등 높은 신분이 생전에 쓰던 이름.]] 원래는 죽은 사람의 생전의 이름을 삼가 부르지 않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인데, 후에는 생전의 이름 그 자체를 휘라 일컫게 되었다. 특히 여자들은 XX부인, XX황후, XX희라고만 부르고 휘 자체가 알려지지 않은 경우도 꽤 된다. (예: [[미부인]], [[감부인]], [[하희]]) 가끔 [[보연사]], [[등방란]], [[반부인]] 같이 이름이 남은 여자들이 있는데, [[삼국지]]에는 본명이 나와있지 않으나 나중에 건강실록에서 휘를 기록한 경우. === 피휘 === [[피휘]](避諱)라는 것은 왕이나 제후 등의 이름을 함부로 쓰지 않고 피하는 것이다. 예를 들어 [[연개소문|연개소문(淵蓋蘇文)]]은 중국기록들에서 천개소문(泉蓋蘇文)이라고 쓰였는데, 이 이유는 [[고조(당)|당 고조]]의 이름인 연(淵)이 연개소문의 연(淵)과 같기 때문이다. 다만 왕조가 바뀌는 경우 전 왕조의 왕명(國諱)을 휘법에 따라 휘하지 않는다. 즉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[[세조(조선)|유(瑈)]]를 유(瑈)라고 적어도 된다. 그리고 왕족의 이름을 휘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잘못된 표현이다. 또한 휘라는 표현은 후손의 입장에서 선조(先祖)의 이름을 휘라고 할 수 있으나 일반인들이 휘라고 칭하는 것 역시 잘못된 표현이다.(애초에 존경을 담으려면 이름을 부르지 않거니와 이름을 일컫는 경우는 설명을 필요로 할 때 뿐이다.) == 조선의 창녀이자 기생 揮 == 揮 ? ~ ? 조선의 유명한 창녀이자 [[기생]]으로 왕조실록에 기록되어있는 몇 안되는 창기이다. 왕조실록 한 편에서는, 휘의 [[질(신체)|아랫근육]] 때문에 남자성기가 잘려나갔다'든지'의[* 혹은 잘려나갔'던'] 썰이 존재하고, 유명한 일화로는 휘와의 하룻밤을 보내던 선비가 질식사했다는 이야기도 기록되어있다. == 보이그룹 [[뉴키드]]의 멤버 == [[휘(뉴키드)]] 문서 참조. [[분류:동음이의어/ㅎ]][[분류:조선/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