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a4a4a4><table width=600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후카사와 나오토 프로필.jpg|width=100%]]}}} || ||<-2><bgcolor=#a4a4a4> '''{{{#ffffff {{{+2 후카사와 나오토}}}[br]{{{+1 [ruby(深澤,ruby=ふかさわ)][ruby(直人,ruby=なおと)] / Fukasawa Naoto}}}}}}''' || ||<bgcolor=#a4a4a4> {{{#ffffff '''출생'''}}} ||[[1956년]], [[일본]] [[야마나시현]] [[고후시]] || ||<bgcolor=#a4a4a4> {{{#ffffff '''국적'''}}} ||[[일본]] 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22]] || ||<bgcolor=#a4a4a4> {{{#ffffff '''직업'''}}} ||[[디자이너]], [[아트]] [[디렉터]], [[교수]] || ||<bgcolor=#a4a4a4> {{{#ffffff '''학력'''}}} ||타마예술대학교 제품디자인 학사 || ||<bgcolor=#a4a4a4> {{{#ffffff '''경력'''}}} ||나오토 후카사와 디자인 대표[br]타마예술대학교 교수 || [목차] == 개요 == >'''나의 디자인은 사람을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.''' >---- >- 후카사와 나오토 [[일본]]의 산업 디자이너.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[[무인양품]]의 제품 아이덴티티에 큰 영향을 끼쳤다. == 상세 == [[1980년]] 타마예술대학교 디자인 학부를 졸업한 뒤 세이코 엡손의 R&D 팀에서 근무했고 이후 90년대의 대표적인 제품 디자인 회사인 아이디오(IDEO)로 자리를 옮겨 도쿄 스튜디오(IDEO Tokyo)의 책임자로 활동을 했다. 그런 그의 본격적인 활동은 아이디오를 떠나면서 시작되었는데 [[2003년]] 후카사와 나오토 디자인을 설립하고 세계적인 [[가구]], [[조명]], [[문구]], 가전회사의 디자인을 맡았다. 작년부터는 [[삼성전자]] 프로젝트를 진행해 노트북을 선보이기도 했다. 다른 스타급 제품 디자이너들이 그렇듯, 후카사와도 자신만의 특성을 보여주지만 그렇다고 필립 스탁이나 [[카림 라시드]]의 제품들처럼 스타일리시하지는 않다. 스타일로 보자면 무덤덤하리만치 소박한 점이 오히려 그의 특성. 그가 [[무인양품]]의 제품 아이덴티티에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이라고 하면 조금 더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. 후카사와의 디자인에는 원재료의 [[색]]과 질감을 그대로 살리고 아무런 패턴도 없는 상품이 주는 간결한 느낌이 담겨 있다. [[미니멀리즘]]이라고 단정하기는 애매하다. 결과물의 조형적 특성은 그렇게 보이지만, 그가 주장하는 출발점은 다르다. 사람들의 행동 특성에서 디자인의 방향을 얻어오기 때문. 어떤 디자이너든 또는 [[기업]]이든 사람들이 그 물건을 찾는 이유와 사용 패턴을 조사하기 마련이지만, 후카사와는 흔히 놓치기 쉬운 아주 사소한 것에까지 시각을 놓지 않는다는 점이 다르다. 그가 플러스마이너스제로(후카사와가 제안해서 만든 브랜드이기도 하다.)를 위해 디자인한 스탠드 조명에서도 그 점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. 참고로 후카사와 나오토는 지금도 [[무인양품]]의 Advisory Board가 되어 현재까지 많은 상품들을 감수하고 있다. 여담으로 그의 뒤를 이은 무인양품 아트 디렉터는 [[하라 켄야]]. --둘이 협업도 많이 했다.-- == 디자인 == ||<-2><bgcolor=#a4a4a4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650><tablebordercolor=#a4a4a4> '''{{{#ffffff 주요 작품}}}''' || ||<bgcolor=#ffffff><width=51%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후카사와 나오토 작품00.jpg|width=100%]]}}} ||<width=49%><bgcolor=#ffffff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후카사와 나오토 작품02.jpg|width=100%]]}}} || ||<bgcolor=#dddddd> '''CD 플레이어, [[1999년]]''' ||<bgcolor=#dddddd> '''스탠드 조명, 2004년''' || 후카사와 나오토 본인이 말하길 '생각을 하지 않고서도 발현되는, 사람들의 자연스럽고 무의식적인 행동'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자신의 디자인이 일상에 스며드는 것을 원한다고 한다. 한마디로 간결하고 일상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그런 디자인, 사람들이 본인이 디자인한 제품을 살 때 딱히 고민하지 않고도 제품을 사용함에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자연스럽게 행동을 유도하는 것을 선호한다. 대표적인 예로 위의 CD 플레이어를 말할 수 있는데 위 CD 플레이어는 환기팬과 비슷하게 생긴 디자인을 하고 있다. 이 디자인이 나온 이유는 사람들이 어떤 제품을 작동시키기 위해 매달려 있는 끈을 잡아 당기는 매우 무의식적인 행동을 캐치해낸 것이다. 현재 이 CD 플레이어는 무인양품 브랜드를 통해 상품화되었다. == 저서 == ||<bgcolor=#a4a4a4><table bordercolor=#a4a4a4> '''{{{#ffffff 년도}}}''' ||<bgcolor=#a4a4a4> '''{{{#ffffff 제목}}}''' ||<bgcolor=#a4a4a4> '''{{{#ffffff 출판사}}}''' ||<bgcolor=#a4a4a4> '''{{{#ffffff 비고}}}''' || || [[2005년]] || デザインの輪郭 || TOTO出版 || || || [[2007년]] || Naoto Fukasawa || PhaidonIncLtd || || || [[2009년]] || THE OUTLINE 見えていない輪郭 || アシェット婦人畵報社 || || || [[2009년]] || 슈퍼노멀 SUPER NORMAL[* 제스퍼 모리슨과 공동 저자] || 안그라픽스 || || [[분류:디자이너]][[분류:고후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56년 출생]][[분류:타마미술대학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