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350px>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Mercedes_Benz_SLR_McLaren2.jpg|width=100%]] || || [[메르세데스-벤츠 SLR 맥라렌]]의 후진등이 점등된 모습. || [목차] Reversing Lamp/Backup Lamp --[[백업]]?-- --흔히말해 빠꾸등이라 한다.-- == 소개 == [[변속기]] 레버를 후진(R) 위치로 하였을 때 점등되는 후진 방향의 조명등이다. 동시에 후방의 차량 또는 사람에게 이 차가 후진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기능도 한다. 후퇴등이라고도 한다. 자동변속기 차량의 경우에는 인히비터 스위치가 R레인지 위치를 검출해서 후진등에 불이 들어온다. 일반적으로 양쪽에 두 개가 장착되나 일부 구형 모델들은 한쪽에만 장착된 경우도 있다.[* [[한국GM 라보]], [[대우 티코]], [[기아 타우너]] 코치, [[아시아 록스타]] R1, [[기아 토픽]] 구형, [[쌍용 코란도(구)]] 등.] 유럽에서는 좌측에 [[안개등#s-2|후방안개등]]을 장착하는 경우가 많으며[* [[르노]] 캡쳐를 수입해 판매한 [[르노삼성 QM3]]의 경우 좌측에 후방안개등, 우측에 후진등이 있다.], 디자인상 가운데에 하나만 장착한 차량들도 많다.[* [[국산차]]로는 [[쉐보레 올란도]]가 대표적이며 [[GM대우 G2X]], [[캐딜락]] 전 차종(SRX, 에스컬레이드 제외), [[맥라렌 12C]] 이후의 전 차종, [[벤틀리]] 전 차종(뮬산 제외), [[포르쉐]]의 [[포르쉐 918 스파이더|918 스파이더]]/[[박스터]]/[[포르쉐 카이맨|카이맨]], [[메르세데스-벤츠]]의 [[메르세데스-벤츠 SL|SL]](R231)/[[메르세데스-벤츠 SLS AMG|SLS AMG]]/[[메르세데스-AMG GT|AMG GT]], [[애스턴 마틴 One-77]], [[포드 머스탱]](6세대), [[쉐보레 볼트]](1세대), [[닷지 챌린저]](3세대 페이스리프트 이전) 등이 있다.] 후진등 가운데에 후방안개등이 들어간 [[토요타 86]]이나 [[푸조 RCZ]] 같은 특이한 구조도 있다. 색상은 전세계 공통으로 백색이나, 과거 [[호주]]와 [[뉴질랜드]]에서는 주황색의 [[방향지시등]]을 후진등 겸용으로 사용했던 적이 있었다.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70%>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800px-1970-1974_Holden_Monaro_%28HQ%29_GTS_sedan_%2820107614144%29.jpg|width=100%]] || || 호주산 차량인 1970년대 [[홀덴]] 모나로. 백색등이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. || 최근에는 [[현대자동차]]에서 최초 개발한 사양으로, 후진등 점등 시 노면에 가이드라인이 투사되는 후진 가이드 램프가 등장했다. 이 사양은 [[제네시스 G90]]에 최초 적용되었으며, 이후 출시한 고급 차량들[* 현재 적용된 모델은 앞서 서술한 [[제네시스 G90|G90]], [[현대 넥쏘|넥쏘]], [[현대 그랜저/6세대|6세대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모델]], [[제네시스 GV80|GV80]], [[제네시스 G80|G80 3세대 모델]]이 있다.]에 순차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, 대부분 범퍼 하단에 배치된다. 후진등의 효과가 높아진다는 호평이 대부분. 다만 이렇게 후진 가이드 램프를 잘 만들어 놓고 특정 차량들의 방향지시등, 후진등을 범퍼 아래로 내려 시인성이 저하시켜 사고 위험성이 높여 혹평을 받고 있다. 리어등화 범퍼 하단부 위치 차량은 [[기아 K3]], [[기아 카니발]], [[기아 스포티지]], [[현대 코나]], [[현대 싼타페]] == 관련 문서 == [include(틀:차량의 등화)] * [[리트럭터블 라이트]] * [[LED]] * [[HID]] [[분류:자동차 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