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 [[이치조 덴노]]의 제1황후 = 藤原定子 977년 ~ 1001년 [[일본]] [[이치조 덴노]]의 제1[[황후]]. == 생애 == 후지와라노 미치타카의 딸이다. 990년 이치조 덴노의 황후로 간택되어 궁녀 [[세이 쇼나곤]]이 테이시를 보좌하였다. 미치타카 사후, 정권이 숙부 [[후지와라노 미치나가|미치나가]]에게 넘어가면서 그녀는 든든한 배경을 잃게 된다. 급기야는 오빠와 동생이 체포되기까지 하자 충격을 받고 출궁하여 출가하였다가 후에 환속한다. 이치죠 덴노는 그녀를 지극히 사랑하였다고 하나 현재의 권력자인 미치나가의 딸 [[후지와라노 쇼시]]를 황후로 맞을 수 밖에 없었다. 이에 일종의 타협책으로 쇼시는 중궁이 되고 테이시는 황후로 높여진다. 1001년 딸 비시 내친왕을 낳고 산후열로 [[산모사망|세상을 떠났다]]. 산후열로 사망하였다는 점, 후임자인 쇼시와는 친척이 된다는 점, 그리고 후임자에게 한동안 아들이 없었다는 점에서 [[장경왕후|이 분]]과 비슷하다. == 대중매체에서 == [[파일:attachment/초역_백인일수_우타코이_10.avi_000256708.jpg]] [[초역 백인일수 우타코이]]에서 [[세이 쇼나곤]]이 비중 있게 나오는 만큼 그녀도 등장한다. 직접 얼굴을 보인 것은 쇼시가 들어온 이후. = 제76대 [[고노에 덴노]]의 중궁 = 藤原呈子 쿠죠인(九條院) 제76대 [[고노에 덴노]]의 중궁으로 시메코라고도 한다. == 생애 == [[스토쿠 덴노]]의 중궁 [[후지와라노 쇼시]]의 아버지인 [[후지와라노 다다미치]](藤原忠通)의 양녀로 [[고노에 덴노]]에게 입궁해 중궁이 되었다. [[후지와라노 타이시]]가 황후였기 때문에 지위는 더 낮았을 것으로 보인다. 남편을 일찍 잃어 과부가 되었지만 재입궁해 다시 황후가 된 후지와라노 타이시와 달리 재가하지 않았다. [[분류:헤이안 시대/인물]][[분류:일본의 황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