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''藤原忠通''' 1097년 ~ 1164년 == 개요 == [[헤이안 시대]] 후기의 [[공가|공경]]이다. 종일위·[[섭정]]·[[관백]]·[[태정대신]]으로, 통칭은 홋쇼지 관백(法性寺關白)이다. 섭정·관백·태정대신을 역임한 후지와라노 다다자네(藤原忠實)의 장남이고 [[후지와라]]의 17세손이다. 12세기 중엽의 복잡한 정치 함수 관계 속에서 어느 쪽으로 갈까 고민한 끝에 [[고시라카와 덴노]]를 지지하였다. 결국 [[호겐의 난]]이 일어나 승리자로 인정받고 후지와라 집안의 당주 자리도 확보하였다. [[고셋케]]의 시조로 이후 모든 섭정과 [[아즈치 모모야마 시대|중간]]에 [[도요토미 히데요시|도요토미가에서]] [[도요토미 히데츠구|역임한 시절]]을 제외한 모든 [[관백]]직은 그의 직계후손들이 독점하였다[* [[고셋케]] 중 [[고노에]], [[타카츠카사]],[[이치죠]]가는 [[에도 시대]]에 적남(嫡男) 혈통이 단절되어 황실 또는 [[간인노미야|친왕가]]로부터 양자를 들여 이어갔으나, 양자로 입적된 황족들 역시 모계(母系)로 후지와라노 다다미치의 피가 섞인 후손들이다.]. == [[백인일수]] == [include(틀:백인일수)] >'''제76번 후지와라노 다다미치(藤原忠通)''' >わたの[ruby(原,ruby=はら)] こぎいでてみれば [ruby(久方,ruby=ひさかた)]の [ruby(雲,ruby=くも)]ゐにまがふ [ruby(沖,ruby=おき)]つ[ruby(白波,ruby=しらなみ)] >넓은 바다로 배 저어 나가보니 흰 구름인가 하얗게 일렁이는 저 멀리 흰 파도 [[분류:헤이안 시대/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