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FushigiOA.png|width=230&align=right]] [목차] == 개요 == [[역전재판 6]]의 등장인물. == 상세 == 본명은 '후시기 나오히토'(伏樹 直人). 직접 만나는 장면은 없지만 [[아오이 다이치]]처럼 오프닝 무비에서 대사가 있기 때문에 성우가 있다. <[[역전 마술쇼]]>의 피해자. 마술쇼 진행 도중 불의의 사고를 당해 미누키의 눈 앞에 시체로 나타난다. 미누키의 마술쇼를 돕던 공연자 중 한 명으로 그 자신도 상당한 마술사. 불을 사용하는 마술과 거대 드래곤으로 변하는 마술이 특기이다. 공연할 때는 [[가면라이더 더블(가면라이더)|가면라이더 더블]]처럼 좌우의 색이 다른 복장에 오른쪽 얼굴만 가리는 반쪽 가면을 쓰고 있다. ~~반만 드러낸 얼굴만 봐도 알겠지만 피해자인데 [[쓸데없이 고퀄리티|쓸데없이 잘생겼다]]~~ 작중 인물들의 증언으로 봐서는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마법사 컨셉질을 즐기고 다녔던것 같다. 마력 컨디션이 안좋아서 리허설을 못하겠다며 빠진다든가 드래곤 변신 마술을 신기해하는 나나노 미미에게 “넌 마력량이 딸려서 못 따라할 것 같다”라며 꼰대짓을 한다든가... 본래 아루마지키 극단의 일원이다. 기존의 등장인물들이 각각 [[플레잉 카드|트럼프]]의 4 문양을 상징하고 있는데[* 텐사이 - 스페이드, 유우미 - 다이아몬드, 바란 - 하트, 잭 - 클럽.] 이쪽은 [[조커]]를 담당하고 있다. 이름의 유래는 단순히 신기한 사람(不思議なお人, 후시기나 오히토). 그런데 이름인 直人는 '올곧은 사람'으로 해석될 수도 있으며, [[자이몬 나오토]]와 뜻이 같다. Mr. 멘요의 '멘요'는 이상하거나 기괴함을 가리키는 단어인 '멘요(面妖)'[* [[아이돌 마스터]]에서 [[시조 타카네]]의 말버릇이기도 하다.]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. 영문판의 경우 Mr.Reus를 읽으면 Mysterious (수수께끼의)와 발음이 흡사하다. 본명도 '''마노브 미스트리'''(Manov Mistree)로 man of mystery (수수께끼의 사나이)의 변형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사실은 아루마지키 극단에서 활동했던 진짜 Mr. 멘요가 아니라 2대 Mr. 멘요다. 이 피해자는 진범이 '미누키를 범죄자로 만들기 위해' 죽인 희생양일 뿐, 아루마지키 일족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사람이었다. 사실 다른 아루마지키 일족이 [[라미로아|한 명]] 빼고 나이든 모습을 보여줬는데 혼자만 30세밖에 안되는 젊은 모습으로 나와서 의심을 가진 사람도 조금 있었을 것이다.~~근데 진범도 알고보면 나이 차가 별로 안 나긴 한다~~ 사건 당시, 방송국과 합의하에 몰카쇼를 계획 중이었고, 관속에서 나왔을 당시 그는 단지 '''죽은 척'''을 하고 있었을 뿐이었다. 문제는 그 뒤에 용이 떨어지고 도르래로 인해 위로 끌려 올라가면서 진범이 계획했던 트릭이 작동했고 등에 칼을 찔려 사망하게 되었다. 찔리는 장면이 꽤나 섬뜩하다. [[시노야마 카네나리|Mr. 멘요]]를 동경하여 마술사가 되었고, Mr. 멘요는 수 년 전에 한 방송에서 그를 만나 그가 자신의 팬임을 알게 된다. 이에 Mr. 멘요는 자신의 복수극에 이용할 속셈으로 정체를 밝힌 뒤 마술지식을 그에게 쏟아부어 훌륭한 마술사로 성장시킨다. 그리고 2년 전에 자신의 이름을 물려주는데, 초짜 마술사였던 그가 단시간에 유명해진 것을 보면 멘요의 기량은 확실히 좋았던 것 같다. 후시기 본인 입장에선 존경하던 사람의 눈에 들어 젊은 나이에 대성했으니 매우 기뻤겠지만... 복수극에 대한 아무 관련도, 죄도 없이 그저 사람 잘못 만나서 죽은 불쌍한 사람이다.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역전 마술쇼, version=133)] [[분류:역전재판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