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연관 항목: [[금융투자 관련 정보]], [[주식 관련 정보]], [[주식]] {{{+1 後配株/ Deferred Shares }}} [[주식]]의 한 종류. [[보통주]]와 후배주의 관계는 [[우선주]]와 보통주의 관계와 같다. 즉, 이익[[배당]]의 우선순위에서 '''"[[우선주]] > [[보통주]] > 후배주"'''의 공식이 성립하는 것. [[대한민국]]에서 후배주를 발행하는 경우는 '''거의 없으며''', 기껏해야 [[영국]] 정도가 후배주가 있다. 후배주의 기원은 [[19세기]]에 벌어졌던 [[철도]]거품 시절. 지방철도회사가 [[철도]]를 연장하는 과정에서 [[일반인]]에게는 [[우선주]]나 [[보통주]]를 뿌렸고 기업 경영진들한테는 후배주를 주었던 게 기원이다. 기업을 청산할 때 [[우선주]]에 배당을 하고, [[보통주]]에도 배당을 하고 '''남는 게 있으면''' 후배주에 배당을 해 주게 되어서 우선순위가 한참 밀린다. [[대한민국]]에서는 볼 일이 없으니까 [[주식]]의 종류로 '''이런 게 있다''' 정도만 알 면 된다. [[분류:주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