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블리치/등장인물]] [[파일:attachment/Bleach_-_Hura_(2).png|width=500]] 첫등장 때의 모습. [[파일:attachment/Bleach_-_Hura_(1).png|width=600]] 재등장 때의 모습. [목차] == 개요 == [[아이젠 소스케]]가 자신의 목적을 밝히고 웨코문드로 올라갈 때 등장한 수많은 길리안들 사이에서 첫 등장한 정체불명의 생물. 이때는 그림자로만 나왔으며 길리안보다 더욱 거대한 크기와 커다란 외눈의 모습만이 보였다. == 상세 == 원더와이스가 현세에 난입했을 때 뒤따라 왔으며 이때 자세한 모습이 나온다. [[메노스]] 그랑데를 능가하는 크기를 지녔으며 손톱은 메노스 코주부 가면이고 머리로 짐작되는 부분은 외눈과 입처럼 보이는 기관이 있다. 일단 현세에 나온 부분만 보자면 구멍이 없기 때문에 호로인지도 확실치 않다. [[원더와이스 마르젤라]]가 무척 좋아하는 [[애완동물]] 비슷한 느낌. 실제로 작중에서 원더와이스가 포효하면 그에 따라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준다. 아이젠이 반역 이후 도주할 때 보이던 거대한 눈동자의 주인으로 보인다. 일단 아쥬커스급의 메노스거나 개조 길리안 정도의 생물인 듯하다. 등장과 동시에 입김으로 아이젠, 긴, 토센을 가두고 있던 [[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|야마모토 총대장]]의 불꽃 감옥을 꺼뜨렸다. ~~그들의 말로는 그 입냄새는 죽음의 냄새라고 하기에 적절한 듯~~ 이윽고 원더와이스가 포효하자 입이 크게 벌어지고 거기에서 길리안들을 왕창 토해내기도 했다. 그러나 [[쿠나 마시로]]가 호로화 상태로 날린 킥 한 방에 터져버렸다. 아란칼편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떡밥이 뿌려졌고 결국 최종결전에서 임팩트 있게 등장했는데 별로 한 일이 없다. 아란칼과 대장급들이 싸우고 있는 곳에서 아란칼화 되지도 않은 길리안들을 뿌려봤자 장난감밖에 안되니[* 실제로 쿠나 마시로는 장난치듯 싸웠다. 원래 성격이 그렇기도 하지만.] 실제 활약은 류인약화의 감옥을 없앤 것 정도인데 사실 그건 대류인약화 전용 호로인 원더와이스가 했어도 될 일이다. 그냥 정체불명의 그림자 떡밥을 아란칼편이 끝나기 전에 풀려고 내보낸 것 아닌가 싶다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후라, version=165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