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http://thimg.dreamwiz.com/upfile/201003/1268667305723_1.jpg]] [[시구루이]] 등장인물 후나키 가문의 셋째. 미녀지만 무서운 괴력과 검술실력, 호방한 기질을 갖추고 있다. 투구 가르기는 물론이고, 말을 들쳐업고 걸어다니는 기예를 선보이고 맨손으로 사람의 살가죽까지 찢어버릴수 있다. 실은 흥분하면 [[후타나리]]가 되는 비밀이 있어서[*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[[클리토리스]]가 비대해지는 질병 같은 걸로 보인다.], 결국 연모하던 사이다 소노스케와 혼인하지만 아직 첫날밤의 거사를 치르진 못하고 있던 와중에,[* 거사 도중 흥분하지 않을려고 애썼으나 그게 맘대로 되나. 결국 사이다에게 들키기 직전 그를 '''천장으로''' 던져버려서 비밀을 지키는 것만은 성공한다.] 사이다가 [[쿠츠기 간노스케]]에게 살해당해 졸지에 과부가 되어버린다. 이후 그녀를 둘러싸고 끊이지 않던 간노스케의 살인극을 전해들은 영주 [[도쿠가와 타다나가]]가 흥미를 느끼고 그녀를 첩으로 들이는데, 산전수전 다 겪은(?) 타다나가에게는 치카의 신체도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. 그러나 타다나가의 취향이 취향인지라 아무래도 험난한 나날이 예정되어 있다고 할 수 있겠다...실제로 첫 동침전엔 사디스트 타다나가에 의해 신나게 매를 맞기도 하였고... 그러나 진짜 문제는 타다가나의 몰락이 그 시점에서 6개월도 채 남지 않았던것.... [[분류:시구루이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