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관련 문서, top1=삼현에엘, top2=롯동금)] [[취업준비생]]들 사이에서 떠도는 은어로, 본래 [[준대기업]]이면서도 복지, 대우가 아쉽지만 그렇다고 [[중견기업]]은 가기 싫어하는 취준생들이 마지막 자존심을 지킬 수 있는 다섯 개의 기업 집단을 의미한다. [[효성그룹]], [[웅진그룹]], [[코오롱]], [[사조그룹]], [[일진그룹]]으로 구성되어 있다. 공통적으로 인지도가 저조하며 기업문화가 구식이고 직원들의 복지나 급여가 타 대기업 대비 낮은 편이라는 인식이 있다. 명문대생들이 학점이 나쁘거나 오랜 고시 낭인 생활으로 인해 나이가 많고 각종 외국어 등 스펙이 부족하더라도 암암리에 고학벌을 우대해 그들에게는 '갈 데 없으면 어쩔 수 없이 가는 곳'이란 뜻의 자조적 단어로 쓰이기도 했다. 본래 이러한 이미지는 [[롯동금]]이 가지고 있었으나 2010년도 이후 극도의 취업 빙하기가 계속되면서 고학벌 고스펙 취준생이라 하더라도 [[롯동금]] 입사가 예전처럼 쉽지 않게 되었다. 넘사벽급인 최고 대기업들인 [[삼현에엘]]은 당연히 더 그렇고. 이러한 취업 불황 속에 예전 롯동금의 이미지는 [[효성그룹]], [[웅진그룹]], [[코오롱]], [[사조그룹]], [[일진그룹]]을 일컫는 효웅코사일이 대체하고 있다. 하지만 효웅코사일 입사도 굉장히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. 문과라면 더더욱. [[분류:은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