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會寧靑年驛 / Hoeryŏng Ch'ŏngnyŏn Station}}} ||<-3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6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{{{+2 '''회령청년역 '''}}} || ||<-3>[include(틀:지도, 장소=회령청년역, 너비=100%, 높이=250px)]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다국어 표기''' || || [[영어]] ||<-2> Hoeryŏng Ch'ŏngnyŏn || || [[한자]] ||<-2> 會寧靑年 || || [[중국어]] ||<-2> 会寧青年 || || [[일본어]] ||<-2> フェリョンチョンニョン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주소''' || ||<-3> [[함경북도]] [[회령시]] 역전동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역 등급''' || ||<-3> 중간역[br](청진철도총국)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운영기관''' || || [[함북선]] ||<-2><|2><bgcolor=#ffffff,#191919> [[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|[[파일:DPRK_railway_logo.png|width=200px]]]] || || [[회령탄광선]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개업일''' || || [[함경선]] ||<-2> 1917년 11월 25일 || || [[회령탄광선]] ||<-2> 1928년 8월 11일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철도거리표''' || ||<width=120px><colbgcolor=#ffffff,#191919> [[청암역|{{{#585858 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청암 방면</div>}}}}}}]][[대덕역|대 덕]][br]← 7.1 ㎞ ||<width=120px> '''[[함북선]]'''[br]회령청년 ||<width=120px><colbgcolor=#ffffff,#191919> [[라진역|{{{#585858 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라진 방면</div>}}}}}}]][[금생역|금 생]][br] 3.7 ㎞ → || ||<width=120px> {{{#585858 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기점</div>}}}}}} ||<width=120px> '''[[회령탄광선]]'''[br]회령청년 ||<width=120px> [[유선역|{{{#585858 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유선 방면</div>}}}}}}]][[봉의역|봉 의]][br] 5.3 ㎞ →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함북선]]의 철도역. [[함경북도]] [[회령시]] 역전동 소재. 원래 이름은 회령역이다. == 상세 == [[회령 수용소]]에 관한 자료를 찾기 위해서 영문 위키피디아를 뒤지다 보면 Camp 22로 통하는 회령 수용소에 Haengyong이라고 적혀 있기 때문에 - 회령과 스펠링도 그럴듯하게 비슷하다 - 이걸 로마자 표기로 착각하기 쉽지만, 이건 구 종성군(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회령에 속하게 됨) 행영면에 해당 수용소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적은 것일 뿐. 착각하지 말자. [[금나라]]의 오국성이 바로 회령이라는 설이 있으나, 중국 학계에서는 오국성의 위치를 오늘날 [[하얼빈]] 이란현으로 추측하고 있으며 실제 하얼빈에는 [[http://www.harbin.gov.cn/info/news/korean/detail/118822.htm|관련 유적]]이 존재 한다. 여기에 회령이라는 지명이 붙은 것은 1434년. 이 고장의 원래 이름인 오음회[* [[만주어]] 지명인 오모호이의 한문 음차]에서 '회'를 따고 영북진([[4군 6진]] 중 하나, 현 [[부령군]] 일대)에서 '령'을 따서 회령군이라고 이름을 붙인 것. 사실 역사는 오래되었으나, 2011년 현재의 상황으로 본다면 중심지 자체가 그리 큰 것도 아니고, 뭐 변변한 광산 하나 제대로 나는 것도 없으면서 시로 승격된 좀 어이없는 경우. 일개 군보다 인구 수에서 밀리는 주제에 왜 하필 여기를 시로 승격했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대목. 뭐 [[라선특별시]]야 [[라진구역|라진시]]와 [[선봉구역|선봉군]]이 합쳐진데다가 애당초 라진항 자체가 매우 중요한 항구였으니까 그렇다치고, [[청진시]]는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|설명을 생략해도 되며]], [[김책시|김책]] 같은 경우는 김일성이 자신과 가장 친했던 전우의 이름을 걸고 육성한 공업도시니까 인구는 좀 적지만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데, 이 회령시는 도대체 뭐 때문에 시로 승격되었는지 알 수가 없다. ~~도대체 기준이 뭐냐, 기준이!~~ 기준이 있기는 있다. [[김정숙(북한)|김정숙]]의 고향이기 때문에 우상화를 위해 시가 된 것이다. 실제로 중심지의 크기나 인구 수에서는 [[함경남도]] [[북청군]]에 밀리며, 광산이라고 하면 인근의 [[무산군]] 같은 경우는 북한 최대의 철광이 있는데도(이쪽은 현재 중국이 2011년 말까지 철도를 개통한다고 하면서 그쪽에 있는 자원이 모조리 다 중국에 흡수될 판. [[높으신 분들]]의 개입이 시급합니다) 시로 승격되지 못하고 여전히 군에 머물러 있는데... 농업? 일단 도 이름을 다시 보고 생각하자. 임업은 뭐 전 국토에 걸쳐서 널려 있는 게 임업인데... 여하간 시로 승격되면서 이 회령시 내에 있던 로동자구도 모조리 리와 동으로 쪼개지면서 현재 19동 28리를 관할하고 있다. 면적이 회령시의 절반 정도인 [[김책시]]가 22동 22리, 면적이 엇비슷한 [[단천시]]가 39동 39리, '''1/40'''에 불과한 [[신포시]]가 16동 6리를 관할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적은 편인 셈이다. 진행 방향 기준으로 이 역에 진입하면서 주변의 민가와 상당히 함북선이 가까이 놓여 있음을 알 수 있는데, 사실 이렇게 민가에 가까운 역들은 다른 노선에도 많이 있고, 또 방음벽 같은 것도 안 되어 있는 곳도 많지만 아무래도 산악 철도에서 네임드 역으로 진입하려니까 뭔가 민가가 더 떨어져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너무 붙어 있다 싶은 위화감마저 들기도 한다. 색칠된 지붕 색깔이 더욱 그런 느낌을 준다. 중요한 특징으로, [[단풍선]]의 [[허천역]]과 마찬가지로 '''이 역 구내에도 스위치백이 있다.''' 지선인 [[회령탄광선]]으로 가기 위해서는 열차가 후진해서 해당 선로로 진입하기 위한 지점까지 들어간 후에 앞으로 달려나가야 하는 식인 것. 삼각선처럼 보이는 게 있기는 하지만 구글 어스상으로 잘 들여다보면 이 선로는 엉뚱한 쪽으로 빠짐을 알 수 있다. [[청진청년역]] 기점 92.2km. [[분류:북한의 철도역]][[분류:함북선]][[분류:1917년 개업한 철도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