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g.kbs.co.kr/sub_04_02.jpg|width=200]] [[최고다 이순신]]의 등장인물이다. [[배우]] [[윤다훈]]이 연기한다. [[송미령]]의 [[고향]] [[후배]]이며, [[매니저]]로 활동 중이다. 하는 짓을 봐선 향후 극 전개에 따라 언제든지 미령의 [[과거]]를 약점으로 잡고 협박할 것 같았지만, 의외로 순신에게 미령도 불행하게 살았다면서 친엄마에게 좀 잘해주라는 말을 하는 등 미령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. 극 초반 송미령의 홧풀이로 아무 [[이유]]도 없이 퇴직금도 없이 해고당한 후 홧김에 [[술]]에 잔쯕 취해 미령의 과거를 친하게 지내던 박기자한테 까발렸고, 송미령은 자신의 과거를 까발리고 다닌 것을 [[이창훈(최고다 이순신)|이창훈]]의 짓으로 오해하고, 이창훈을 불러 따지다가, 창훈이 송미령을 구하려다가 사고가 나서 결국 죽게 되었다. 이 때 일도는 송미령을 데리고 재빨리 사고현장을 떠났으며 이후, 그 공로로(?) 다시 송미령의 매니저로 취직되어 그 [[교통사고]]가 미령과 어떻게든 연결되지 않게 노력하다가, [[이순신(최고다 이순신)|이순신]]이 창훈의 친딸임을 알아내 버려 미령에게 얘기했고, 결국 미령이 순신을 매몰차게 버리게 한 [[장본인]]이 되었다. 그리고 박기자는 송미령을 협박하기 시작하였고, 황일도는 어떻게든 막아보려 발버둥치다 갑자기 순신이 송미령의 딸이 아닌가 의심하게 되었고, 이창훈의 가족관계를 조사하다가 순신이 미령의 친딸임을 알게 되었다. 직업은 분명히 송미령의 매니저이나, [[현재]]는 매니저로써 하는 일은 아무것도 없이, 송미령의 집에 얹혀 살면서 술이나 마시고, 컴퓨터 게임이나 하는 거의 [[백수]]나 마찬가지인 생활을 하고 있다. 미령이 연예계를 떠난 뒤에도 그냥 잘 먹고 잘 사는 모양. 극 진행중 한때 순신의 친부 후보에도 올라갔었지만, 여러가지 정황상 친부는 아닌 듯 보인다. 미령과 [[보육원]]에 있었을 시절부터 마냥 좋아서 따라다닌 동생 설정이었다는 듯. [[분류:최고다 이순신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