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후한]] 말의 장수 == 黃射[* [[射]](쏠 사)는 흔히 '사'로 읽히지만, 사실 음이 매우 많으며(사, 역, 석, 야) 예형전의 후한서 주석에 따르면 射音亦로 이 경우에는 '역'으로 읽어야 한다.] 생몰년도 미상 [[유표]] 휘하의 장수인 [[황조]]의 아들로 [[유표]] 밑에서 장릉[* 남양군 남쪽에 장릉현이 있는데, 이를 중심으로 새로 만든 군이다.]태수를 지낸다. 199년, [[손책]]이 여강을 공격할 때 [[유훈#s-1]]이 도움을 요청해 군사를 이끌고 가나 이미 유훈의 거점인 환성이 털리고 유훈은 조조에게 망명한 뒤라 그대로 돌아가는데 [[손책]]이 이걸 놓치지 않고 하구를 공격해 [[황조]]의 처자식이 사로잡힌다. [[손권]]이 집권하자 시상을 공격하나 [[서성]]이 이끄는 군사 200명에게 발린 다음 퇴각한다. 그 깐깐한 [[예형]]과 친밀하여 [[예형]]을 [[황조]]에게 소개한 인물. 둘이서 궁합이 잘 맞아 잘 먹고 잘살 뻔 했으나 술취한 김에 또 험한 말을 내뱉는 예형을 황조가 홧김에 죽여버리고 만다. 이를 만류해야 할 황역은 당시 그 자리에 없어서 말리지 못했다. 황조도 뒤에 후회하면서 장례를 크게 치뤄줬다고 한다. 그후의 기록은 없으나 아마 황조가 망할 때 사로잡혔으면 손씨일가의 원수 [[황조]]의 아들이니 죽었을 것이고 안 죽었더라도 수천명의 군사를 이끌고 [[서성]]한테 발린 전과로 봐서 그렇게 크게 안 쓰였을 것 같다. 적어도 208년 [[유종]]에게 항복을 권한 [[괴월]]이 당시 장릉태수였다는 것을 보면 이때에는 죽었든 아니든 어쨌든 면직된 상태로 추정된다. 많은 사람들에게 [[황사]]라는 이름으로 알려져있다. 그리고 정사에는 太子射로 등장한다. 태자사가 아니고 태자역이라고 읽어야하고 이렇게 등장한 이유는 황조의 큰 아들이기 때문이다. === 창작물에서 === || [[파일:황역.jpg|width=400]] || || [[삼국지 14]] || [[삼국지 시리즈]]의 [[삼국지 14]]에서 등장하고 능력치는 통솔 54, 무력 47, 지력 55, 정치 44, 매력 50이며 일러스트는 오른손을 허리에 댄 채 왼손을 펼치면서 이야기를 하려 하고 있다. 개성은 조타, 소심, 주의는 할거, 정책은 안행강화 Lv 1, 진형은 안행, 전법은 화시, 구축, 친애무장은 없고 혐오무장은 서성, 손책이다. 생년은 175년, 몰년은 208년까지 되어있다. [[삼국전투기]]에는 태자사라는 이름으로 등장해서 [[시스템 오브 어 다운]]의 [[샤보 오다지안]]으로 패러디 되었다. 강하 전투 편에서 처음 등장. 황조의 명령으로 약 8천 가량의 군을 이끌고 유훈을 도우러 갔다. 그러나 바로 직후 손책군이 강하를 향해 일시로 움직이자 일단 손책의 주력군을 막아 보려 방향을 돌리지만 역으로 치고 들어온 손권군에 의해 전멸했다고 묘사된다. == [[홍콩]]의 [[무협소설]] [[작가]] == [[파일:external/images2.sina.com/1239677145_3dF7tF.jpg]] 黃易. 본명은 황조강(黃祖強). 1952.3.15-2017.4.5 오금혈검(烏金血劍), 심진기(尋秦記), 대당쌍룡전(大唐雙龍傳), 복우번운(覆雨翻雲)등의 소설로 홍콩에 유명세를 떨쳤다. [[현학]]에도 능하다고 한다. [[분류:한나라/인물]][[분류:동명이인/ㅎ]][[분류:1952년 출생]][[분류:2017년 사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