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46년 영화]] [[분류:미국 영화]] [[분류:서부극]] [[분류:20세기 스튜디오]] [[분류:존 포드]] [[분류:퍼블릭 도메인/영화]] [목차]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946.my.darling.clementine.jpg]] == 개요 == ||<table align=left>[YouTube(9K8aLxXSyVY)]|| My Darling Clementine. 원제목은 내 사랑 클레멘타인. 배급은 [[20세기 폭스]]. 1946년작 [[존 포드]] 감독의 [[서부영화]]. 존 포드 감독의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[[그들은 희생양이다]](1945)와 도망자(1947)과 함께 어둠 3부작(dark trilogy)라고 불린다. 근데 사실 황야의 결투가 딱히 그렇게 어두운 영화는 아니라서...[* 그래도 나중에 나온, 총격전이 화려하고 서부 활극 느낌이 많이 나는 OK목장의 결투보다는 확실히 분위기가 차분하고 어둡다. 흑백 영화인 것도 한몫 한다.] 그 유명한 [[OK 목장의 결투]] 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다.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Original_cover_art_for_%22Wyatt_Earp_Frontier_Marshal%22.jpg]] 스투어트 나다니엘 레이크(1889~1964)가 쓴 소설인 Wyatt Earp: Frontier Marshal을 토대로 만들었다. [[와이어트 어프]] 역은 [[헨리 폰다]]가 연기하였다. 총격전 분량이 무척이나 적은 영화로 오히려 마을의 축제 장면이나 히로인 클레멘타인과 두 주인공의 미묘한 관계가 더 중심이 되는 독특한 서부극이다. 실제 역사와는 달리 닥 할러데이([[빅터 마추어]])가 결투 중 사망한다. 제목처럼 민요 [[클레멘타인]]이 주제가로 깔린다. 90년대 국내 TV 방영시 어프 역을 [[이완호]] 할러데이 역을 [[유강진]]이 맡았는데 같은 소재로 만든 영화 OK목장의 결투의 [[버트 랭카스터]]가 맡은 어프 역은 유강진이 더빙했다. 헨리 폰다의 발 바꾸기 놀이 장면이 유명하다. == 평가 == [include(틀:평가/로튼 토마토, code=my_darling_clementine, tomato=100, popcorn=86)] [include(틀:평가/IMDb, code=tt0038762, user=7.8)] [include(틀:평가/레터박스, code=my-darling-clementine, user=4.0)] == 외부 링크 == * [[https://kmdb.or.kr/story/6/17|허문영 평론]] * [[http://trafic.tistory.com/entry/존-포드의-황야의-결투-낭만주의-서부극의-정점|박영석 평론]] * [[http://trafic.tistory.com/entry/존-포드-웨스턴의-풍경|김성욱 평론가 시네토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