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염백 (紫髥伯) 황보단 (皇甫端) [[파일:external/img3.bbs.163.com/8d78fa7901f75c27784ca2758d4e9fab.jpg]] [[파일:external/i2.hoopchina.com.cn/137102437213180.jpg]] [[수호지]]의 등장인물로 지수성(地獸星)을 타고난 호걸. 자줏빛 수염을 가져 자염백이란 별호가 붙었다. 동물 치료에 정통한 [[수의사]]. 특별히 튀는 에피소드나 활약은 없으나, 몰우전 [[장청]]의 소개로 양산박에 가장 '''마지막으로 합류'''하는 호걸이다.[* 참고로 108명 중 가장 먼저 들어 온 사람은 모착천 두천. 작품을 정독해야만 비로소 알게 된다.][* 정확히는 붙잡힌 장청이 먼저 황보단을 천거하고, 이미 포로가 되어 있던 [[정득손]], [[공왕]]이 장청을 따라 합류하게 되므로 합류하는 타이밍은 아슬아슬하게 공왕, 정득손이 마지막이다. 다만 차이가 큰 것도 아니고 등장 자체는 황보단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최후로 합류하는 호걸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.] 호걸이 108명이나 되다 보니 이것도 [[나름]]대로 튀는 요소이긴 하다. 방랍토벌 전 조정에 남았기 때문에 어쨌든 살아남았다. 그리고 수호후전에서도 '''생존한 호걸 중 가장 마지막에 다시 나온다'''(육화사에 있던 무송 제외). [[분류:수호전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