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[[파일:황다랑어.jpg|width=300]][br][[http://www.iotc.org/science/wp/working-party-tropical-tunas-wptt|출처]]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황다랑어'''|| ||||||<rowbgcolor=#FF9933>Yellowfin tuna||||이명: 황다랭이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Thunnus albacares'' ''' Bonnaterre, 1788|| ||<|8><#FFCC66>분류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2.2|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2.3|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2.4|강]]||||||조기어강(Actinopterygii)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2.5|목]]||||||고등어목(Scombriformes)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2.6|과]]||||||고등어과(Scombridae)|| ||[[족]]||||||다랑어족(Thunnini)|| ||[[생물 분류 단계#s-2.7|속]]||||||참다랑어속(''Thunnus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생물 분류 단계#s-2.8|종]]''' || ||<-5>'''황다랑어'''(''T. albacares'')|| [[파일:황다랑어1.jpg|width=500]] [목차] == 개요 == 고등어목 고등어과에 속하는 [[어류]]의 일종. 노란색을 띤 지느러미가 특징인 [[다랑어]]다. == 이름 == 무늬와 지느러미가 노란색을 띠고 있어서 '황다랑어'라는 이름이 붙여졌다. 영어 명칭 또한 노란색 지느머리에서 유래한 'Yellowfin tuna'다. 시중에서 종종 '''아히'''(Ahi)라는 이름으로 팔리기도 하는데 이는 [[하와이]] 언어에서 유래한 것이며, [[눈다랑어]] 또한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. 황다랑어의 종명이 'albacares[* 라틴어로 '하얀색 고기'를 뜻한다.]'라서 영어권 지역에서는 종종 [[날개다랑어]]('''Albacore''')와 혼동되기도 하는데 둘은 서로 다른 종이다. == 특징 == [[태평양]], [[인도양]], [[대서양]]의 온대, 열대 바다에서 서식하며 다랑어 중에서도 가장 폭넓게 분포한 종이다. 따뜻한 해류를 타고 대한민국의 [[제주도]]와 [[남해안]]으로 오기도 한다. 몸길이는 평균 2m, 몸무게는 180kg 정도 되며 최대 201.8kg까지 자란 개체도 있다. 등은 푸른색, 배는 흰색이고 이 사이에 위치한 줄무늬는 연한 노란색이다. 이름처럼 지느러미가 전부 노란색이며, 두번째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가 뒤쪽으로 길게 뻗어나와 있는데 마치 초승달과 같은 모양새다. 특히 다 자란 성체는 이 지느러미가 눈에 쉽게 들어올 정도로 크기 때문에 다른 다랑어류와의 구별이 쉬워진다. 제한된 서식지에 살지 않고 무리를 지어 먼 거리를 이동하면서 살아간다. 종종 다른 다랑어류나 [[돌고래]]와 함께 이동하는 모습도 관찰된다. 주로 [[갑각류]]나 [[두족류]], 물고기 등을 먹고 사는데 종종 자기보다 몸집이 작은 다랑어류를 잡아먹기도 한다. 몸집이 작은 황다랑어는 이빨고래류나 [[상어]], 그리고 자신보다 큰 다랑어류의 좋은 먹잇감이 된다. 일 년 내내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, 특히 여름에 알을 가장 많이 낳는다. 알은 약 천만 개쯤 낳으며, 알은 수면 가까이 부유하다가 부화한다. [[참다랑어]]와 달리 완전히 성숙하는데에 2년 정도의 짧은 시간이 걸린다. 많은 다랑어들처럼 황다랑어 또한 발달된 근육과 신체에 폭넓게 분포한 모세혈관으로 인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항온성 동물이다. == 사람과의 관계 ==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Pansearedtuna.jpg|width=500]] 황다랑어 타타키 [[참치통조림]]으로 많이 가공되며 동양에서는 주로 [[회]], [[초밥]]으로 쓰이고, 서양에서는 종종 [[타타키]]로 요리되기도 한다. 참다랑어만큼 비싼 어종은 아니지만 담백한 맛이 나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찾을 때도 있다. [[참치회]] 재료 중에서는 저렴한 축에 속한다. 다른 다랑어들처럼 황다랑어 또한 지나친 남획으로 개체수가 많이 줄어들었다. 이때문에 IUCN 적색 목록에서 '''준위협'''(NT) 등급으로 분류되었다. 특히 황다랑어 포획을 빌미로, 황다랑어와 함께 무리를 짓는 [[돌고래]]들도 포획하는 다랑어잡이 어선이 생겨나면서 문제가 발생한 적이 있었는데, 1972년 미국에서 이러한 사건을 방지하기 위하여 '해양 포유류 보호법(Marine Mammal Protection Act)'이라는 법이 생겨나기도 하였다. [[분류:참다랑어속]][[분류:생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