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[괭이갈매기 울 적에]]에 나오는 {{{#gold 권위}}}를 가진 말. 비슷한 걸로 [[붉은 진실]]과 [[푸른 진실]]이 있다. === 소개 === 게임마스터가 쓸 수 있는 권한 중 하나이며, 게임판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사람도 쓸 수 있다. 황금의 진실이란 '''관측자 전원이 동의한 진실'''을 가리킨다. 인간의 세상에 절대의 진실인 [[붉은 진실]]은 있을 수 없지만 황금의 진실은 존재할 수 있다. ~~수학조차 의미없다. 1 더하기 1은 귀요미~~[* 사실 수학에는 [[정의#s-2|황금의 진실의 개념에 가까운 용어]]가 이미 존재하기 때문에 황금의 진실이 수학을 무색하게 만드는 개념은 결코 아니다. 수학에서 말하는 1+1=2도 어디까지나 그렇게 하기로 정의한 것인 만큼 롯켄지마의 마녀 게임 룰로 따지면 황금의 진실이 된다.] 악의적으로 보자면, 그저 말 맞추기. [[현시창|어떻게 보자면 잔인한 현실]]. === [[붉은 진실]]과의 관계 === 경우에 따라서는 붉은 진실조차 황금의 진실에 패배한다. 쉽게 말하자면 모두가 '''이게 진실이다.''' 라고 동의하면, 진위 여부와는 상관 없이 그게 곧 진실이 되는 것. 마녀의 진실(빨강)과 인간의 진실(황금)은 둘다 게임판 내의 진실로 '인정'되지만, 만들어지는 방법이 달라서 상황에 따라서 힘의 차이가 있다. 어쨋거나 모든 진실을 이해한 순간 얻는 권한이라는 점이 참으로 의미심장하다. === 에피소드 내에서 === 본작에서는 에피소드 5의 ???? 에서 무한의 마술사가 된 배틀러가 ~~자기 할아버지를 시체로 만드는 용도로~~ 처음 사용한 걸로 묘사되지만, 애니메이션 묘사로 볼 때, 에피소드 3의 베아트리체가 [[우시로미야 에바|에바·베아트리체]]를 부정할 때도 쓰인 것 같다. 용기사의 말로는 베아트리체도 황금의 진실을 쓸수 있지만 베아트는 분위기를 파악할 줄 아는 아이라서 쓰지 않았다고 한다. 순식간에 본격 눈치없는 아이가 된 배틀러.[* 다만 베아트와는 다르게 Ep 5 마지막 시점의 배틀러는 황금의 진실을 사용하지 않으면 상황을 타파할 수 없었기에 어쩔 수 없긴 했다.] 애초에 베아트리체조차 '모두의 인정을 받으면 {{{#gold 황금의 마녀}}}로서 되살아난다'고 하는 이상 '''베아트리체가 미완성된 황금의 진실 그 자체'''이다. 어쨋든 작중에서 가장 특별한 취급을 받는 진실인 만큼 사용 횟수는 극히 드물다. 원작에서 Ep 5에서 처음 사용하고 애니의 Ep 3에서 간접적으로 묘사되며 최종장인 Ep 8에서는 원작에서 엔제가, 코믹스에서는 배틀러가 쓰는 등 모든 미디어믹스 통틀어서 4번 밖에 사용되지 않았다. 그만큼 모든 이들의 담합이란 어려운 걸 말하는 걸지도. [[분류:괭이갈매기 울 적에/용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