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nwpcl.com/England-Premier-League-Champion-2002-2003-Sleeve-Gold-Patch1-350x350.jpg]] 2002-2003 우승 패치. 2003-04 시즌 맨유가 사용. [[파일:external/images.fcseoul.com:8888/1297559950359.jpg|width=350]] 2007년 이후 변경된 우승 패치. 2007-08 시즌부터 2015-16 시즌까지 사용. 첼시가 마지막으로 사용하는 클럽이 되었다. [[파일:external/www.xportsnews.com/1462226279328.jpg|width=350]] 2016년부터 변경되는 패치. 처음으로 부착하는 팀은 [[레스터 시티 FC]]이다. [[파일:PL_Champions2018-19_Badge.png|width=350]] 2019년부터 변경되는 패치. 처음 부착하는 팀은 [[맨체스터 시티 FC]]이다. 이전보다 배경이 단순해진 것을 볼 수 있다. EPL 클럽들은 양팔에 EPL 로고 패치(Sleeve Patches)를 달고 뛰는데, 당해 시즌 우승 클럽의 경우는 다음 시즌 이 패치에다 황금색으로 장식을 할 수 있다. 세리에 A의 [[스쿠데토]]와 마찬가지로 저번 시즌의 우승 팀임을 의미한다. [[스쿠데토]]와 다른 점은, 우승 횟수가 많다고 해서 추가적으로 표식이 더 붙지는 않는다는 점이다. 또한 황금색을 넣는 방법도 다양한 편이다. 그 예로 2003-04 시즌의 맨유는 사자만 황금색으로 표시하였으며, 2004-05 시즌의 아스날은 사자의 왕관/축구공/테두리를 황금색으로 했고, 2007-08 시즌의 맨유는 바탕색을 황금색으로 채웠다. 2007년 EPL의 로고 변경과 더불어 황금사자 패치는 위의 디자인으로 전면 변경되었다. 2016-17 시즌부터는 기존의 EPL 스폰서인 바클레이즈 은행의 계약 만료로 FA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EPL의 로고와 패치를 변경하게 되었다. 위의 패치는 2015-16 시즌의 우승팀인 레스터 시티가 2016-17 시즌 최초로 달고 뛰게 된다. [[분류: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