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바다의 전설 장보고 - 황금배.png]] [[파일:전설의 황금배.png]] [[바다의 전설 장보고]]에 나오는 [[크고 아름다운]] 전설의 [[금(원소)|순금]] 배. 신라시대의 [[장보고|위대한 제독]]의 배였다고 하며 강력한 힘을 주는 전설의 배이다. 더구나 <푸른빛을 가르는 황금배를 차지하는 자가 세상을 얻는다>라는 문구도 전해질 정도니, 하지만 난파당해 해저에 침몰해 있으며, 찾기 위해서는 세라피스 목걸이와 제독의 검, 장군기, 그리고 황금 열쇠와 장군기의 단서가 필요하다. 그리고 이 작품의 [[만악의 근원]]. 이 작품에서 죽은 사람들은 거의 '이것 때문에 죽었다고' 봐도 된다. 그 예로 죽는 사람들의 유형도 다양한데, 이 배를 자의든 아니든 탐사하던 중, 사고로 사망하거나 이 배에 단서를 가지고 있어서 그걸 찾는 범죄조직인 [[레비아탄]] 일당에게 [[암살]]이나 테러를 당해 사망하는 등, '알고 있어서 좋을 게 없다.' 주인공인 [[장보고(바다의 전설 장보고)|장보고]] 일행도 [[주인공 보정]]이 없었으면 험한 꼴 당했을 듯 싶다. 강력한 힘을 가져다준다고 하여 [[레비아탄]]의 두목인 [[로하임]]이 찾으려고 애쓰면서 많은 희생을 통해 쟁취한다. 더구나 '빛괴물'이라고 불리는 전설의 파괴광선 에너지인 '골든나이트'도 가지고 있어서 엄청난 '대량살상무기'도 될 수 있었으나, '위대한 제독'의 환생인 [[장보고(바다의 전설 장보고)|주인공]] 일행을 주인으로 받아들이면서 오히려 [[로하임]]과 [[레비아탄]] 무리를 몰락시키고, 그 주인에 의해 다시 심해로 침몰하면서 봉인된다. 이름 그대로 황금으로 만들어졌는지 황금 빛이 나는게 특징이다. 그리고 사람도 없이 바닷속에서도 움직인다. [[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]] 모티브는 황금은 번영했던 황금의 제국 '통일신라'를 배는 통일신라의 대장군 '장보고의 배'와 신라의 무역선으로 추정. [[분류:가공의 전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