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세외사천왕)] [목차] == 소개 == [[열혈강호]]의 등장 인물. 무림과 세외의 4대세력 중 하나인 남림야수족의 '''--(깡패)--[[두목|두령]][* 조폭의 보스]'''으로 '''통칭''' '''남림야수왕(南林野獸王)'''으로 불린다.실력은 천하오절에 버금가는 '''초고수급 실력자로 [[북해빙궁]]주 [[단우헌]]과 [[동령]][* 노파살성 기준] [[살성]]과 현재 동급으로 분류된다.''' [[한비광]]이 [[로리콘]]으로 오해 받은 원인인 [[소향(열혈강호)|소향]]의 아버지. 천지호(天地虎)라는 [[호랑이]]를 타고 다니며 본인도 엄청나게 강력하지만 이 호랑이 또한 상당한 강해서,[* 바위를 먼지로 만들어버릴 정도의 위력을 발휘하는 최상희의 마환붕천타를 정통으로 맞고도 멀쩡했다. ㅎㄷㄷ] 황건우는 [[라오우|상대가 어지간한 강자가 아니면 천지호에서 내려오는 일이 없다]]. '''천하오절이나 진풍백급이 아니면 상대 불가능한 초절정고수로 인식되는 강자다. 다만 진풍백과는 체술로 인해 상성에 애를 먹는다는 것이 황건우의 단점이다.''' == 작품에서 == 첫 등장은 유선제독부에서 한비광과 하룻밤을 보낸 소향을 찾기 위해 등장해 [[비현]]의 가슴에 상처를 입히고 소향을 데리고 사라졌다. 그 후 소향의 정조를 한비광이 유린했다 오인하여 소향을 찾고 한비광을 조지기 위해 호협곡에 등장하였고, [[최상희]]와 대결했다. 세외사천왕의 명성에 걸맞게 초고수급의 실력을 자랑하는 황건우에게 최상희는 삽시간에 떡실신 당하지만,[* 그것도 최상희는 이수법 저수법 밑천 있는대로 다 끌어내며 싸웠지만 조금도 유효한 데미지를 입히지 못했고, 황건우는 싸움 내내 놀아주는 기분으로 하고 있었다.] 최상희가 보여준 근성과 한비광의 용기있는 행동으로 어느 정도 오해를 풀고 그 둘을 살려준다. 허나 정작 소향은 더욱 오해를 살 편지('''최상희에게 마음을 뺏겨버렸지만 제 몸과 마음은 영원히 한비광의 것'''이라는 내용)만 남기고 홀연히 사라져버렸기에 오해가 완전히 풀리지는 않은 상태[* 이렇게 사라진이후 벌써 몇십권째 등장이 없다...작가가 잊은것인가.. 언급조차 안된다]. 최상희의 근성과 치아 상태, 물건 크기(...)[* [[대물(신체)|꽤 튼실하다고 한다...]]]를 점검한 후 소향과 최상희가 서로를 마음에 두고 있다는 사실에 내심 기뻐하고 있다. 딱히 내공을 사용하지 않고[* 작중 묘사로는 (천근추 사용을 제외하고) 전혀 내공을 사용하지 않은 채 전투에 임하는 것 같지만, 사실은 내공을 동반한 공격과 방어가 자연스레 이루어지고 있다고 봐야한다. 그와 겨루었던 최상희의 경우 내공을 전혀 모르는 상대라 착각한 채 순간적으로 내공을 이용한 공격을 가했지만, 큰 피해를 입을 거라고 오히려 걱정했던 최상희의 생각과 달리 황건우는 끄떡도 없었다. 단순히 높은 내공을 갖고 있다는 점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고, 내공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불가능하다고 볼 수밖에 없다. 외공의 위력이라는 것도 본능처럼 내공을 운용해 기를 실어야 그런 파괴력이 나온다고 해석할 수 밖에 없다.] 오직 외공으로만 싸움을 하지만 그 외공의 위력이 워낙 상상을 초월하고, 본능에 기반한 변칙적인 공격 패턴과 엄청난 압박으로 상대가 내공을 운용할 틈을 전혀 주지 않기 때문에 [[천마신군]]의 제자인 최상희 정도 되는 절정고수도 그야말로 손도 쓰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당하고 말았다.[* 남림 무공이 전반적으로 외공과 본능에 기반하는데다, 황건우는 그 남림 안에서도 최강자다.] 게다가 내공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았다 뿐이지 엄청난 외공 수련을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몸 안에 높은 내공이 쌓여 있어 웬만한 내공 공격에는 끄떡도 하지 않는다. 물살이 센 강물 속에서도 끄떡없이 물고기를 잡기 위한 기술이랍시고 [[천근추]]를 사용할 정도다.[* 이는 다시 말해 평소에는 내공을 쓸 생각도 안하며 써봐야 의도한 바가 아닌 거의 본능적인 운용에 불과하지만, 작정하고 내공을 활용할 마음만 먹는다면 더욱 강해질 여지가 많다는 뜻이다.] 작중 초고수급 인물 다운 포스.[* 더군다나 이 에피소드는 최상희가 광폭화해서 천마등공+천마광염무의 이중천마신공으로 분혼마인들을 싸그리 불태워버리면서 천마신군의 제자로써의 강력한 포스를 발휘한 바로 직후의 에피소드이다. 최상희의 압도적인 강력함을 본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 최상희가 일방적으로 털리는 모습을 보았던 당시 독자들의 충격은 그야말로 엄청난 수준이었다.] [[북해빙궁]]주인 [[단우헌]]과 공통점이 많다. ~~단우헌의 딸은 엄연한 성인인데~~ 좀 칠칠맞다는 점부터 시작해서, 딸을 찾아 사방 팔방 돌아다니는 것까지 비슷하다. '''[[딸내미바보]]''' 속성의 소유자이며, 팔불출 아버지의 딸들이 으례 그렇듯 아버지를 --만만하게--친구 같이 생각한다고 판단된다. [[한비광]]이 딸을 낚아챘다 생각한다는 것도 공통점(...) 만독왕과 친분이 있는데, 그 만독왕이 얼마나 대단한 인물인지도 잘 모르고 있다. 술 냄새에 홀딱 넘어가 거대 세력의 수장으로서의 체면이고 뭐고 술판이나 벌이는 등 단우헌과 마찬가지로 [[개그캐릭터]] 기믹을 맡고 있다. 어떻게 세외사천왕 중 개그캐가 두 명이나... 그나마 51권에서 등장한 동령의 수호신 [[살성]]이 개그캐와 거리가 있어서 다행이다. == 인격에서 == 무림이나 세외에서도 초고수급이나 개그캐로써 어째 부하들과 스스럼없이 지내며 특히 분위기에 약한면이 있다. 사천교의 '취접주'를 몹시 좋아한다. 또한 사위로 점찍은 최상희를 보면서 [[고추|물건]]을 터치하거나, 튼실한지... 남림의 본능적인 감각을 매우 중요시 하는듯 하다.[* 한비광과 남궁현배의 앞에서 '소'라도 고르냐는 상상도 하게 만든다.] == 동급인물 == 무림 기준시 천하오절인 [[도제]], [[약선]]과 세외사천왕인 [[단우헌]], 노파[[살성]]과 흑풍회 [[독고결]], [[황보웅 ]]과 동급으로 취급한다. 또한 황건우에 버금가는 실력자로 [[도월천]], [[진풍백]], [[지현]],이 언급된다. 그 정도로 남림야수왕은 강하다.--무림 전체서열 순위권 초고수-- [각주] [[분류:열혈강호/세외/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