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歡喜 == 매우 기뻐함을 의미하는 단어. [[불교]]에서는 몸의 즐거움과 마음 속의 기쁨을 하나로 통틀어 이것을 가리킨다. == 인명 == 유래는 위의 한자어다. === [[플라이 투 더 스카이]]의 멤버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환희(플라이 투 더 스카이))] === [[업텐션]]의 멤버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환희(업텐션))] == [[KT&G]]에서 생산하던 [[담배]] == || [[파일:100won cigarette vey cheap.jpg|width=300]] || || [[파일:old cigar.jpg|width=200]] || || 제 10대 대통령 [[최규하]]의 취임을 축하하는 문구가 삽입된 담배 보루. || 1974~1988년까지 (구)전매청이 만들어 팔던 담배의 상표명. 한갑에 100원이라는 당시로서도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었다. 하지만 독하기만 할 뿐 맛은 별로였다고 한다. 그 때문에 당시 애연가들은 환희를 피우느니 차라리 백원을 더 보태서 청자을 피웠다고 한다. == [[정수라]]의 히트곡 == [[1988년]] 발표한 곡으로[* 참고로, [[가요톱텐]]에서는 8번 1위를 했으나, 중간에 [[주현미]]의 '신사동 그 사람'과 [[조용필]]의 '서울서울서울'에 밀려서 골든컵을 수상하지는 못했다.(최장 기간은 4주)], 정수라의 시원시원한 [[가창력]]이 돋보이는 곡이며, 이후 [[코요태]]가 2002년, [[싸이]]가 2005년에 [[리메이크]]했다. 원곡이 [[사랑]]을 소재로 했다면 리메이크곡은 우리나라 [[사회]]의 [[현실]]을 [[풍자]]했다는 점이 다르다. 여담으로 [[삼성 라이온즈]]와 [[FC 서울]]의 팀 응원곡이기도 하다. === 정수라 버전 가사 === ||어느 날 그대 내 곁으로 다가와 이 마음 설레이게 했어요 어느 날 사랑은 우리 두 가슴에 머물러 끝없이 속삭이고 있어요 그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이 순간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여요 이젠 나의 기쁨이 되어주오 이젠 나의 슬픔이 되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 하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걸 이제 그대 기쁨을 말해주오 이제 그대 슬픔을 말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할 때 행복할 수 있어요~ 어느 날 그대 눈동자를 보면서 미래를 꿈꾸기도 했어요 어느 날 사랑은 우리들의 삶을 위하여 가슴에 타오르고 있어요 그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이 순간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여요 이제 나의 기쁨이 되어주오 이제 나의 슬픔이 되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 하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걸 이제 그대 기쁨을 말해주오 이제 그대 슬픔을 말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할 때 행복할 수 있어요 이제 나의 기쁨이 되어주오 이제 나의 슬픔이 되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 하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걸|| === 코요태 버전 가사 === ||Yeah KYT goanna take you back in time Just close Your eyes and relax your mind We're here to make your fantasy in to reality 어느날 그대 내 곁으로 다가와 이 마음 설레이게 했어요 어느날 사랑은 우리 두 가슴에 머물러 끝없이 속삭이고 있어요 그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이 순간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여요 이제 나의 기쁨이 되어주오 이제 나의 슬픔이 되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 하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것 이제 그대 기쁨을 말해주오 이제 그대 슬픔을 말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 할때 행복할 수 있어요 rap)너의 눈이 되어 너의 앞길을 내가 밝혀줘 너에게 내가 다가가 사랑을 속삭여줘 아픔 또는 슬픔 너의 눈물은 내가 씻어줘 나와 나의 미래는 어둠이 없이 밝기에 나 달려가 너의 품 속으로 시간을 멈춰 이대로 이제 서로의 숨결을 느껴가 나 잠이 들어가 꿈 속으로 눈을 감아 그 누구도 모르는 곳으로 함께 어둠 속에 빠져가 손을 잡아 너의 손을 놓치면 절대로 너를 볼 수 없을 것 같아 어느날 그대 내 곁으로 다가와 이 마음 설레이게 했어요 어느날 사랑은 우리 두 가슴에 머물러 끝없이 속삭이고 있어요 그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이 순간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여요 이제 나의 기쁨이 되어주오 이제 나의 슬픔이 되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 하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것 이제 그대 기쁨을 말해주오 이제 그대 슬픔을 말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할 때 행복할 수 있어요|| === 싸이 버전 가사 === ||오늘의 뉴스~ 패싸움.. 끝 One Two 얘들아 뛰어라! [[챔피언#s-3|서로 편가르지 않는 것이 숙제]] 오늘부로 합세 하나로 합체 (하나로 합체) 우리는 제도권 킬러 [[지역감정|동서로 갈라]] [[여야]]로 갈라 싸움은 똑같고 사람만 달라 이러지 말라는 모두의 바램은 [[현실은 시궁창|말짱 꽝 빛 바랜지 오래야~]] [[코리아]]~ 이게 무슨 꼴이야~ 아이구 골이야~ 허구한날 맨날 하는 말 [[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|국민 여러분 I’m sorry야 다 뻥이야]] 걱정해봤자 얼굴 붉히며 소리질러 봤자 뻔할 뻔자 백팔백번 귀에 못 박히도록 얘기해봤자 변하는 거 봤냐 그냥 쟤네 저러고 살라고 내버려두고 그 열정과 수고 쌓여있는 분노 끄집어내 아니면 병 된다 그거 우리끼리라도 손 잡자고 그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이 순간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여요 이제 나의 기쁨이 되어주오 이제 나의 슬픔이 되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 하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것 이제 그대 기쁨을 말해주오 이제 그대 슬픔을 말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 하면 행복할 수 있어요 나의 에로 댄스보다 케이블의 외설 영화보다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건 [[뉴스]]라고 본다 뱃지 달고 완장 달고 [[국회 공성전|패싸움]]하면 [[리플]] 달고 학교에 가서 연예인을 따라하듯이 어르신들 패싸움도 따라하겠지 집단구타 왕따 강자에게 상납하는 법을 누가 가르쳤나 가수 배우 아님 누구 너가 내가 아님 누구 누구를 누구라 표현하긴 했다만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|누가 누군지 누구나 다 알지]] 왜냐 매일 밤 뉴스에서 보니까 우리끼리라도 손잡자고 그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이 순간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여요 이제 나의 기쁨이 되어주오 이제 나의 슬픔이 되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 하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것 이제 그대 기쁨을 말해주오 이제 그대 슬픔을 말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 하면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 하면 이제 그대 기쁨을 말해주오 이제 그대 슬픔을 말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 하면 행복할 수 있어요|| == [[H.O.T.]]의 노래 == 4집 [[I Yah!]] 수록곡이다. [[강타]] 작사/작곡. [[빛(H.O.T.)|빛]]과 함께 화자되는 강타가 만든 명곡이다. 이 노래도 빛처럼 [[이재원(가수)|이재원]]의 파트가 상대적으로 많으며, 이 노래는 [[장우혁]]보다도 파트가 많다. 부제는 'It`s Been Raining Since You Left Me[* 직역하면 '''네가 떠난 이후부터 비가 내렸다.''']'이며, 이 곡 전용 응원 문구로 '고미사영'[* '''고'''마워요, '''미'''안해요, '''사'''랑해요, '''영'''원해요.]이 유명하다. [youtube(GlOPlF8jOJ0)] {{{#!folding [ 가사 보기 ] ||(토니 안) 대체 어디있어 내곁에서 떨어져서 행복하긴 한지 아니면 불행한지 너 걱정됐지 나를 바라봤던 아름답던 그랬던 니가 내 곁을 떠나 ([[문희준]]) 어디론가 사라져버려 나를 버려 오히려 왜 니가 눈물을 흘려 그 눈물에 가려 볼 수가 없어 나를 지켜주던 너의 눈빛을 더이상 볼 수가 없어 조금도 보이질 않아 (이재원) 사랑하는 너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지쳐만가는 나의 모습으로 너를 잊으려하는 결국 소용없는 의미없는 나의 끝없는 그리움으로 너를 기다리고 우! (너에게 우 아직도 못다한) 나의 사랑으론 부족한거니 왜 자꾸 멀어져만 가니 대체 왜 너 내게 없니 어디 있니 내게 돌아와 너 나를 지켜줘 (강타) 지금 이순간이 지나 날 잊고 살아갈 너에겐 그저 추억일테지 하지만 나에겐 잊고 살 수 없을 만큼 널 닮아버린 내 전부가 됐어 너의 모든걸 ([[토니 안]]) Baby I'm not ready to live my life steady w/o[* without의 축약어.] my lady uh! think about the way you kiss me girl why you set me free (장우혁) 우리 함께 걸었었던 거리 그 자리 지금은 니가 없이 끝없이 지친 나를 반겨주는 거리 너와 함께였던 시간 그동안 내 전부였던 너도 역시 (문희준) 생각나니 우리가 그토록 아꼈던 자리(그곳의 우리) 그곳의 뜨거운 입맞춤도 기억나니(우리) 우리(어) 행복했었잖니 잊을 수 있니(지울 수 있니) 이제 그만 용서해(워) 내곁에 돌아와 주길 바래 uh! (다시 또 만날 수 있다면우~우~우~) (이재원) 견딜 수 없었던 건 아직도 네게 못한 말들이 많이 남아있어 주지못한 것이 너무많아 어! (장우혁) 조금씩 아주 천천히 내게 와도 돼(기다릴 수 있어) 얼마든지 언제까지라도 기다릴께 약속할게 저멀리 니가 보이는 것 같아 내 간절한 목소리 들리지 않니 난 버틸 수 없어. 제발(너를) (문희준) 지금 이순간이 지나 날 잊고 살아갈 너에겐 그저 추억일테지 하지만 나에겐 잊고 살 수 없을만큼 널 닮아버린 내 전부가 됐어 너의 모든 걸 (강타) 슬픔속에 지쳐울던 나의 눈물만큼만 니가 웃을 수 있게 나 늘있던 그곳에 항상 서 있을게 나 너를 위해서 (토니안) Surviving lonely days only with my prays Thinking about you in never dies just a memories Still lies (이재원) 감당할 수 없을만큼 너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겠다던 나의 다짐들이 산산히 조각나 내 머리속에 마음속에 더이상 너를 바라볼 수도 붙잡을 수도 없게 만들어버린 지금 난 (토니안) Baby I'm not ready to live my life steady w/o my lady don't cry baby (강타) 돌아선 나의 눈가에 흐르는 그 눈물만큼만 제발 행복해주렴 그럴 수 있겠니 잊고 살 수 있는 만큼 나 노력해 볼게 널 사랑한만큼 너의 모든걸 (토니안) Surviving lonely days only with my prays Thinking about you in never dies just a memories Still lies || }}} [[분류:동음이의어/ㅎ]][[분류:한자어]][[분류:이름/한국]][[분류:담배/제품]][[분류:노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