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동음이의어/ㅎ]] [목차] == 사전적 의미 == fantasia[fæn'teɪziə] 뜻은 '환상곡'으로, 외래어 표기법 상 '판타지아'가 맞는 표기이다. == [[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]]의 장편 애니메이션 == [[환타지아(애니메이션)]] 항목 참조. == [[경상남도]] [[양산시]]의 [[테마파크]] 리조트 == [[통도환타지아]] 항목 참조. == [[갈스패닉]] 초기작의 [[이미테이션 게임]] == [[https://blog.naver.com/crazy38cow/90026118307|게임 환타지아를 리뷰한 블로그(후방주의)]][* 이 블로그에서 뉴 환타지아와 환타지 95' 미스 월드 96' 누드 같은 리뷰를 볼 수 있다.] 1994년 3월 제작. 제작사는 [[코메드실업]]이다. 밑에 新日本企劃(신일본기획)이라는 한자 명을 쓰고 영어로 그 회사 이름을 NEW JAPAN SYSTEM[* 근데 신 일본 기획이라면 [[SNK]]이다. ~~슨크능욕 돋네.~~]이라고 써 있어서 일본에서 만든 게임 같지만 '''분명히 [[메이드 인 코리아|국산]]'''이다. 그 증거(?)는 후술. 이것은 외국 회사인 것처럼 보이게 해서 심의를 피하기 위한 편법인 것 같다. 일단 인터페이스나 갈스패닉에 나오는 방해 몬스터들은 거의 [[카네코]]의 1990년 작품인 갈스패닉 1의 표절이다. 갈스패닉보다 수위도 높아서, 몇몇 사진은 거의 [[헤어누드]]까지 보일 정도로 심각한 선정성을 보여준다. 퍼펙트 클리어 시 나오는 보너스 게임에서 2연승할 경우 [[구강성교]] 사진까지 나오는 막장성을 자랑한다. 갈스패닉은 ~~일말의 양심(?)이라도 있어서~~ 팬티만 입는 게 최종 노출로 그쳤지만.[* 초기작은 팬티까지 다 벗은 누드였지만 생식기를 대놓고 보여주진 않는다.] 또한 플레이어 포트레이트를 고를 수 있는데 [[로보캅]], [[터미네이터]] 등 유명 [[할리우드]] 영화의 캐릭터 혹은 외국 배우들이 나오며, 뉴 환타지아에는 [[사담 후세인]]의 사진도 있다. 근데 [[영구(심형래)|영구]]가 뜬금없이 끼어 있는데, [[심형래]]가 연기한 영구 맞다. 이 게임이 사실 국산이라는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 1. 또한 데미지 게이지가 나쁘게 변했을 경우는 [[헬레이저]]라는 호러 영화의 스틸 컷을 도용하기도 하였다. 패러디가 웃기는데, 갈스패닉 1의 경우를 완전히 표절한 보스. 스테이지 1의 경우 거미 대신 바퀴벌레가, 스테이지 2의 경우 불 덩어리가 아닌 메두사가, 스테이지 3의 경우 기하학 도형이 아닌 팩맨이라든가... 사실 국내에서 [[갈스패닉]] 시리즈의 초기작의 경우는 갈스패닉보다 환타지아 쪽이 더 많이 들어 왔었다. 갈스패닉 시리즈는 후속작으로 가면 화사한 셀화풍이나 애니메풍 배경에 인터페이스도 간소하게 바뀌지만 환타지아 후속작들[* 환타지아와 같은 시기에 제작된 슈퍼 모델, 1995년작인 뉴 판타지아, 1996년작인 미스 월드 96' 누드와 슈퍼 미스 월드, 1997년작인 판타지아 II.][* 현재 유일하게 [[MAME]] 에뮬에 덤프되지 않은 시리즈는 [[2001년]]작의 '와우 환타지아'다.]은 전작의 갈스패닉 1풍 인터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우려먹었다. 물론 그 미칠 듯한 선정성도 유지하면서...[* 단, 슈퍼 모델과 슈퍼 미스 월드는 선정성이 적다.] 그나마 1편은 괜찮은데, 2편인 1995년작인 뉴 환타지아부터는 이미 막장... 하지만 [[2002년]](!)에 출시한 최후 작품인 '와우 뉴 환타지아'에서는 노출도가 오히려 초기작으로 퇴보되었다. 아무래도 노출도에 대해 규제가 강화된 듯. 한 판 깰 때마다 미니 게임으로 [[가위 바위 보]]를 할 수 있다. 이기면 추가로 사진을 볼 수 있다. 이 때, 뜬금없이 음성 지원이 된다.[* 갈스패닉 1과 환타지아 시리즈 모두 배경 음악과 효과음, 음성 지원은 OKI 사의 ADPDM 칩인 OKI6295 칩을 사용하였다.] 여직원 아무나 한 명 시켜다 녹음을 한 듯. 이 게임이 사실 국산이라는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 2. 결정적으로 일본에서는 기획을 企劃(구자체)이 아닌 企画(신자체)이라고 쓴다. 이 게임이 사실 국산이라는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 3. 참고로 환타지아 제작은 [[동아일보]]에 실린 적이 있는데 (주)코메드를 소개하는 기사에 짤막하게 실려 있다.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94022800209107005&editNo=45&printCount=1&publishDate=1994-02-28&officeId=00020&pageNo=7&printNo=22442&publishType=00010|링크]] 충격적인 사실은 그래픽 디자이너가 당시 24살의 여직원이라는 점이다. 그리고 기사와는 달리 환타지아는 국내 오락실에도 유통되었다. 기사에 나온 특명.걸프전쟁II는 [[구극 타이거]]의 해킹판인 걸프 워 2. 수위도 대놓고 [[노모|老母]].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]] 랭킹 이니셜을 새길 때 민망한 장면이 나와서 실소를 자아내게 만드는 것 또한 훌륭한 막장. 여러 노래들을 무단으로 배경 음악으로 사용하기도 했다. [[몬데그린|월매송으로 알려진]] Tonight is The Night이라든가 1990년대 드라마 [[사랑을 그대 품안에]]의 삽입곡(나빌레라)을 무단으로 사용했으며, 랭킹 이니셜 화면에서는 트로트 곡인 빨간 구두 아가씨의 전주 부분과 다른 트로트곡의 전주 부분을 뒤섞은 곡이 흘러나온다. 이 게임에 나온 음성이나 효과음도 갈스패닉 1의 것을 그대로 도용했다. 단, 실루엣을 벗길 때 나오는 숫자 폰트는 갈스패닉 1의 것이 아닌 [[문화방송]]체를 사용하였다. 한편 또 다른 국산 갈스패닉 초기작 이미테이션 게임도 있는데, [[연성전자]]에서 제작한 파라다이스라는 게임이다. 이것도 환타지아처럼 실사 AV배우의 사진을 사용하는데 수위는 환타지아와 거기서 거기인 듯 싶다.[* 다만 한국 내수용인 파라다이스 2 Deluxe는 슈퍼 모델과 비슷하다 보면 됨.] 이 때문에 환타지아 시리즈의 일종인 것처럼 착각하기 대단히 쉬우나 일단은 별개의 회사에서 만든 또 다른 짝퉁. (1994년판 기준으로) 처음 시작하고 배경의 여자를 고를 때 조잡한 [[터키 행진곡]] 미디가 시스템 BGM으로 나오는 게 압권.[* 사실은 [[레밍즈]]의 터키행진곡 BGM을 MSM6295로 도용한뒤 터키행진곡 원곡처럼 멜로디를 변조했다(레밍즈의 터키행진곡은 원곡에서 약간 어레인지되었다). 이것 말고도 일부 배경음악도 도용되었다.] == 1990년대 초반 영국의 [[브레이크비트 하드코어]] 축제 == 이름은 '''Fantazia'''이다. 대부분 합법적으로 운영되었다. == [[LG전자]]의 전신 금성사의 과거 [[오디오]] 모델 == 1989년 4월에 [[금성사]]에서 생산되었던 오디오 모델. 발매 당시 캐치프레이즈는 "금성이 만든 정통 오디오-환타지아". 1989년 시판 당시에는 환타지아 880S 모델 기준으로 2.053.000원이었다.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89042600209216012&editNo=2&printCount=1&publishDate=1989-04-26&officeId=00020&pageNo=16&printNo=20790&publishType=00020|1989년 당시의 금성사 환타지아 오디오 신문광고]] == [[팝픈뮤직]]의 20번째 버전 == [[팝픈뮤직 20 fantasia]] 항목 참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