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 width=300><table bordercolor=#000><table align=right><tablebgcolor=#fff><#000> '''{{{#fff {{{+1 환자들}}}[br]Patients}}}''' || || [[파일:Patient_fullbis.png|width=100%]][* 이 이미지 외에도 수많은 모델링이 있다.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>환자들은 스스로를 견딜 수 없어 합니다. 그들은 거울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제 모습을 혐오합니다. >본연의 추함과 결점만을 보는 그들은, 의사로 하여금 그의 마술로써 그들을 고쳐내어, 그들을 다시 완전하게 만들어줄 것을 간청합니다. >---- >설명 [[리틀 나이트메어 II]]의 [[등장인물]]. == 상세 == [[병원]] 맵 일부 구획의 주적이다. [[의사(리틀 나이트메어 시리즈)|의사]]에게 [[치료]]를 받은 [[환자]]들로, 온전한 [[사람]]이 아니라 사람의 [[신체]] 일부와 [[마네킹]]의 [[팔]]과 [[다리]], 이외 [[갈고리]] 등 잡다한 것을 조합하여 만들어진 괴이한 [[생물]](?)이다. 잘 보면 잘린 신체의 단면부가 실사적이고, 몸통 등 이곳 저곳 [[시체]]로 보이는 부위가 남아있는 것으로 이들이 마네킹이 아닌 개조된 시체임을 알 수 있다. [[우는 천사|어둠 속에서는 일부 개체가 움직이며 주인공을 잡으려 하지만]], [[빛]]을 쬐면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작동하는 [[전등]]으로 유인하거나, [[손전등]]을 비춰 견제해야 한다. 움직일 때 나는 특유의 [[플라스틱]] 부품이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[[트레이드 마크]]로 상당히 기괴하며, 여러 명이 등장하는 구간에선 엄청나게 압박감이 심하다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본작에선 병원 상층부 왼쪽 구획에서 메인 [[추격자]]로 등장하며 위에서 상술했듯 빛을 받으면 움직이지 못하기에 '''챕터 초반에 주운 손전등으로 잘 견제하며 가야 한다. 키보드에서는 화살표키로, 패드에서는 오른쪽 스틱을 조작하여 달리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손전등의 방향을 조정할 수 있다.''' 뒷걸음질 치면서 손전등을 움직이는 마네킹에게 비추면서 가는 조작에 숙달되지 않으면 진행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. 마네킹은 많은 수가 등장하지만, 그 중 움직이는 것은 일부이고 움직이는 경로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[[패턴]]을 잘 살피는 게 좋다. 마네킹 추격 파트는 게임 내에서 제일 무서우면서도 어렵고 짜증나는 부분으로 손꼽힌다. 마네킹의 추격 속도가 모노보다 워낙 빠른 데다가 도망가면서 손전등을 비추려 해도 [[패드]] 버튼 배치로 인해 대시 버튼과 동시 조작도 불가능하고 [[백스텝]] 밟으면서 손전등을 비추려면 일단 모노를 정지시켜야 한다. 만약 달리는 도중 손전등을 뒤로 비출 경우 손전등 조사각이 180도 뒤를 비추는 게 아니라서 한계가 있는데[* 조사각은 체감상 60도 정도이다.] 마네킹이 가까이 있으면 손전등 빛 판정을 씹으면서 [[자석]]이 달린 것 마냥 먼 거리에서 [[모노(리틀 나이트메어 시리즈)|모노]]를 움켜쥐는 경우도 부지기수. 이 레벨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재빨리 달려가 [[추적]]을 따돌리거나, 전등을 구석구석 비추며 천천히 이동하는 방식을 조합해야 한다. 빠르게 달려 통과하려 해도 환자들의 이동속도가 모노보다 월등히 빠르기 때문에 움직이는 환자들을 한번도 비추지 않고는 통과할 수 없다. 추격 막바지에는 모노가 문 밖으로 탈출할 경우 막힌 문 틈으로 팔을 뻗어대는데, 주변에 있는 [[공]]을 환자의 팔 쪽으로 던지면 잠시 잡고 있다가 던져버리고 도전 과제가 달성된다. 이후엔 움직이는 개체가 등장하진 않고 [[침대]]에 누워서 [[의사(리틀 나이트메어 시리즈)|의사]]의 치료를 받는 모습으로 나온다. [[영안실]] 옆방에 환자 한 명이 치료를 받고 있는데 이 환자는 머리가 없거나 [[붕대]]로 가려진 상층부 환자와 다르게 머리가 드러나 있으며 그 실루엣이 시청자와 비슷하게 생겼다. [[탈출]]을 위해서는 무조건 환자의 [[제세동기]]를 꺼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환자가 경련하자 상층부 마네킹 환자들처럼 덜그럭 소리가 난다. [[키보드]]와 [[마우스]]로 플레이할 경우 손전등 조준을 이동과 따로 하려면 방향키를 사용하라고 하는데, 이렇게 할 경우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설정되어 있는 잡기 키를 신속하게 누를 수가 없고[* 키 설정에서 임의의 키보드 자판 아무거나로 바꿀 수는 있지만, 이러면 동시 입력이 안 되어서 [[식스(리틀 나이트메어 시리즈)|식스]]와 손잡고 웅크린 채 이동 등의 특정 행위가 봉인된다. 해당 파트 클리어 후 도로 바꿔주거나, 후술할 마우스 조준을 애용하면 좋다.] 정밀한 조준이 안 되는 지옥 같은 조작감을 맛볼 수 있다. 게임상에서 알려주지 않지만 손전등을 켜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채 움직이면 '''마우스로 조명 조준을 할 수 있으니''' 참고. 하지만 그놈의 조작감을 극복할 수는 없어서 이래도 힘들기는 하다. == 기타 == * 여러 환자들이 가만히 서 있다가 [[주인공]]을 향해 달려들 때 손전등을 비춰야만 멈추는 것을 보면 [[사일런트 힐 시리즈]]에서 [[너스(사일런트 힐 시리즈)|간호사 크리처]]가 등장했을 때가 떠오르게 한다. * 영안실 옆방의 시청자와 비슷하게 생긴 환자 때문에 환자들의 정체가 도심에서 [[TV]]를 보는, 얼굴이 일그러진 시청자가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. 특히 아직 머리가 달려있는 제세동기 환자의 머리 실루엣이 흡사하여 신빙성이 있다. 또 공식 설명문에 이들이 스스로를 추하게 여기며, 의사에게 이를 고쳐줄 것을 간청했다는 문구가 있는 것, 또 신체 대체 부품이 대개 이상적인 비율로 만들어지는 마네킹이라는 걸 보면, 시청자들의 뒤틀린 얼굴과 신체에서 비롯한 [[성형]]을 향한 갈망에 관한 암시일지도 모른다.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리틀 나이트메어 II, version=1170)] [[분류:리틀 나이트메어 시리즈]][[분류:게임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