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 [[디스크월드]]의 두번째 작품 = The Light Fantastic 주인공은 전작에 이어 [[린스윈드]]와 [[두송이꽃]]. 디스크월드중 유일하게 전작에서 바로 이어지는 구성이다. 2005년에 환상의 빛이란 제목으로 한국에서 정발되었으나 이 권을 마지막으로 한국판 출간은 감감무소식. 아투인을 향해 혜성이 날아와 세계가 멸망할 위기에 처하자 [[보이지 않는 대학]]의 마법사들은 린스윈드의 머릿속에 있는 옥타보가 있어야 세상을 구할수 있다는걸 알게 되고 그를 찾는다. 이와중에 린스윈드는 두송이꽃과 별로 하고 싶지 않은 모험을 계속하고 있었고 전설의 영웅~~할아버지~~ [[코헨]]을 만나 [[앙크 모포크]]로 돌아가게 된다. 린스윈드의 ~~전혀 하고싶지 않은~~ 영웅신화의 시발점. 여기서 린스윈드는 분노해서 최종보스를 주먹질로 패서 승리한다. 본래 이때 마법때문에 [[의인화된 화신체#s-5|어둠의 신]]들이 있는 지하감옥 차원으로 가버리는데 제작비가 딸렸는지 영화판에선 린스윈드와 두송이꽃이 위기에 처하나 최종보스가 바나나 껍질을 밟고 넘어지며 역관광당한다[* 린스윈드를 돌로 만들려고 마법을 썼지만 마법서로 반사, 하늘로 날라갔던 주문이 땅으로 다시 낙하, 쓰러져있던 최종보스는 이를 맞고 돌아 되었다] = 영화 = [include(틀: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장편 연출 작품)] [[고레에다 히로카즈]] 감독의 데뷔작. [[미야모토 테루]]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. 학창 시절 행방불명 된 할머니의 기억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‘유미코’는 동네에서 함께 자란 ‘이쿠오’와의 결혼 후 갓 태어난 아기를 돌보며 소소한 행복 속에 살고 있다. 하지만 여느 때와 다름없었던 어느 날, ‘이쿠오’의 자살은 평화롭던 ‘유미코’의 일상을 산산조각 낸다. 세월이 흘러 무뎌진 상처를 안고 재혼하게 된 그녀는 문득문득 일상을 파고드는 ‘이쿠오’의 기억으로 괴로워하는데… [[베니스 영화제]] 경쟁 부문에 진출 황금 오젤라 촬영상을 수상할 정도로, 신인 감독 데뷔작치곤 상당히 주목받았다. [[허우샤오셴]]이나 [[에드워드 양]] 같은 [[대만 영화]]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으며, 촬영이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는다. 다만 고레에다는 영화를 만들고 '자신의 영화가 아니라는' 생각을 했다고 한다. 때문에 이후 고레에다는 [[환상의 빛]] 같은 스타일의 정적이고 고요한 영화는 만들지 않는다. 때문에 초기 팬 중에는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많다. 국내에서는 [[시네마테크]]와 DVD로 소개되었다가 [* [[아무도 모른다]] 개봉 당시 스펙트럼DVD에서 출시했다.], 감독 명성이 올라가면서 정식 개봉했다. 전반부는 [[오사카]] 일대, 후반부는 [[노토 반도]]의 [[와지마시]] 일대에서 촬영되었다. 2001년 폐지된 [[노토 철도]] [[아나미즈역|아나미즈]] - 와지마 구간의 말기 운행 상황도 볼 수 있다. [[분류:디스크월드 시리즈]][[분류:이시카와현을 배경으로 한 작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