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하급 효과 몬스터 카드. [[파일:external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WallofIllusion-E-JP-C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환상의 벽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[ruby(幻影, ruby=げんえい)]の[ruby(壁, ruby=かべ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Wall of Illusion'''|| ||<-5>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4 || [[유희왕/속성|어둠]] || [[악마족]] || 1000 || 1850 || ||<-5>이 카드를 공격한 몬스터는 주인의 패로 되돌아간다. 데미지 계산은 적용된다.|| [[스타터 덱]] 유희편에 첫 등장한 하급 효과 몬스터. 자신을 공격한 몬스터를 [[바운스]]하는 [[유발효과]]를 가졌다. 바운스 계열에서는 최초라 할 수 있는 효과 몬스터다. 이 카드와 같은 효과를 지닌 카드로는 [[켈벡]]이, 비슷한 효과를 지닌 카드로는 [[전설의 유술가]]가 있다. 둘 다 공격력은 이쪽보다 더 높고, 거기다 유술가의 경우 패가 아니라 덱 맨 위로 보내버리는 만큼 효과 자체만 따져도 불리할 수 밖에 없다. 그러나 수비력은 이 카드가 가장 높고, 속성과 종족 면에서도 혜택을 많이 받는다는 이점이 있다.[* [[어둠의 유혹]]에 써먹거나, [[다크 네크로피어]]의 소환에 써먹는 것도 가능.] 거기다 이 카드는 유술가와 달리 효과 발동에 '''표시 형식의 제한이 없다.''' 때문에 리크루트를 통해 공격표시로 소환되거나 해도 효과 발동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는 얘기다. 만약 [[이차원의 전사]]와 맞붙을 경우, 둘 다 강제효과이기 때문에 우선권이 있는 턴 플레이어의 순서대로 체인을 쌓는다. 무슨 소리냐 하면 '''먼저 전사의 효과가 발동되고 여기에 벽의 효과로 체인을 걸 경우 전사는 패로 돌려보내고 벽은 제외된다.'''는 얘기. 초기에는 높은 수비력과 강력한 바운스 효과를 겸비했다는 이유로 '''이름 그대로''' 벽 몬스터로 많이 애용된 카드다. 다만 현재 기준에서는 수비력이 다소 미묘한 편.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]] 54화에서는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|배틀 시티 편]] 직전에 [[카이바 세토]]가 [[오벨리스크의 거신병]] 테스트를 위해 실시한 듀얼에서 상대인 듀얼로보가 사용하는 것으로 등장. [[사이버 포드]]의 효과로 특수 소환되어 바로 다음 턴에 [[물의 조종자]]와 함께 [[푸른 눈의 백룡]]의 [[어드밴스 소환|제물 소환]]을 위한 제물이 되었다.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/노아 편|노아 편]]인 100화에서는 [[빅5(유희왕)|빅5]]의 일원인 [[오오시타 코노스케]]가 [[어둠의 유우기]]와의 듀얼에서 사용. [[정령왕 루크람바]]의 효과로 특수 소환되었으며, 유우기가 이 카드의 효과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효과가 직접 사용되지는 않고 [[무지개뱀 에인가나]]의 소환 제물이 되었다. 결국 실제로는 릴리스 용도로 쓰느라 효과가 제대로 사용된 적은 없지만, 공격 견제로서의 역할은 해냈다고 볼 수 있다. [[게임보이]]로 발매된 듀얼몬스터즈 시리즈에서는 효과 없는 몬스터로 등장하며, '상대에게 환영을 보여 공격이 맞지 않게 해준다.'라는 [[플레이버 텍스트]]가 쓰여있다. [[분류:유희왕/OCG/악마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