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 미국 영화]] [목차] == [[어떤 마술의 금서목록]]의 [[이매진 브레이커]] == 해당 항목 참조. == [[영화]] == [[파일:attachment/34_3.jpg]] 대니 드 비토의 1987년작. 원제는 Throw Momma From The Train. '교환 살인'을 소재로 한 스릴러물. 기본 골격은 스릴러지만 코미디의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배를 잡고 웃을 수 있는 작품. 특이하게도 대니 드 비토가 래리의 제자 오웬 역을 맡았다. 평범한 교수 래리는 자신의 소설을 가로채 유명인이 된 전 마누라 마가렛을 보면서 언제나 이를 간다. 그러던 중 래리가 마가렛을 [[디스]]하는 말을 자주 들은 그의 제자 오웬은 이것을 자신이 오웬이 싫어하는 어머니를 죽여둘테니 대신 마가렛을 죽이라는 래리의 지령으로 오해해 마가렛을 배에서 떨어뜨린다. 이후 졸지에 살인 누명을 뒤집어쓴 래리는 이리저리 구르는데..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어처구니없게도 마가렛은 살아서 돌아왔고, 실은 오웬이 마가렛을 떠민 게 아니라 그냥 멋대로 배에서 떨어져버린 것이었다. 어쨌든 래리는 이것에서 영감을 받아 이걸 소설로 만들어 출판만 기다린다. 그 때 오웬과 다시 만나고,[* 오웬의 어머니는 이미 죽었다고 한다. 이번에는 살인이 아닌 자연사.] 오웬이 교환 살인을 소재로 책을 냈다고 하자 래리가 크게 분노하지만 사실 오웬이 지은 것은 그림책이었고 래리는 안도의 한숨을 쉰다. 래리의 소설이 출판된 후 흥행에 성공해서 돈을 벌어 해피 엔딩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