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경상남도의 하천]] [목차] == 개요 == 화포천(花浦川) [[진영읍]], [[진례면]], [[상동면]]의 물길이 모두 모여 합쳐진 하천으로 한림면에서 가장 넓이가 크다. 한림면 일대의 화포천은 화포천습지라고 부르는데 멸종위기의 동식물이 살고있다.[* 또한 [[살모사]]도 산다.] 또한 멸종위기의 [[황새]]봉순이가 살았던 곳으로도 유명하다. == 명칭의 변화 == 첫 이름은 신포천이었고 신포천이란 이름이 변해 화성포천이 되었고 화성포천이란 이름이 변해 지금의 이름인 화포천이 되었다. == 위치 == 설창에서 진례의 각종 소하천이 모여 생기고 한림을 지나 [[한림배수장]]을 통해 낙동강으로 흘러가며 끝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