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판도라 하츠]] [목차] == 개요 == 만화 [[판도라 하츠]] 세계관의 용어. 정발판에서는 "죄의 아이'로 나온다. [[적안]]을 가진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. == 해당 인물 == * [[빈센트 나이트레이]][* [[오드아이]]. 오른쪽 눈은 와인레드이고 왼쪽은 골드이다.] * [[레이시]] * [[쟈크시즈 브레이크]][* 다만 이쪽은 바스커빌이 아니라 정확히 능력을 발현하지는 못한다.] == 상세 == 현 시점에서는 없어졌으나 과거 100년 전에는 불길한 것으로 취급받아 고립되고 학대를 받았다. [[길버트 나이트레이|길버트]]와 빈센트가 어릴 적에 어딜 가나 환영받지 못하고 이리저리 떠돌아 다녀야 하는 신세가 된 것도 빈센트가 화죄의 아이이기 때문이었다. 화죄의 아이는 여러 가지 특징이 있다. * [[어비스(판도라 하츠)|어비스]]의 문을 열 수 있다. 레이시는 자주 어비스를 들락거렸다고 한다. 엄선된 글렌이 아닌 일반인인 화죄의 아이들이 어비스의 핵에 닿을 수 있다는 위험성때문에 화죄의 아이들은 사라져야 했다. * [[글렌 바스커빌]]의 자질을 가진 사람의 곁에 생겨난다. 리오의 옆엔 화죄의 아이가 없었기에 반드시 해당되는 경우는 아니다. 단, 글렌의 가까이에서 생길 경우 글렌이 만들어낸 왜곡 중 하나로 간주되며 글렌이 될 때 제 손으로 죽여야 한다. * '이 세계는 하나의 이야기'라고 하는 질리들이 예측할 수 없는 존재. 묘사에 따르면 아예 인식조차 하지 못하는 세계의 예외적인 존재인 것으로 보인다. 그래서 질리들은 화죄의 아이들이 불길하다며 없애 버리려 한다. [* 오스왈드가 말하길 '네놈들의 예상 밖에 있는 건 전부 불길하다는 거냐?'. 화죄의 아이가 박해받는 것도 이들 때문일지도...] * [[에코(판도라 하츠)|츠바이]]에 의하면 들덤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다. 빈센트를 들덤의 실로 묶을 수 없다고 한다. 브레이크 역시 붉은 눈을 지닌 '화죄의 아이'이지만 다른 화죄의 아이들과 달리 정확한 능력을 발현하지 못하는 것은 '''바스커빌이 아니기 때문이라고.''' 즉 화죄의 아이의 힘을 일깨우는 조건은 바스커빌이 되는 것이지만 브레이크의 사례를 보면 모든 화죄의 아이가 바스커빌이 되는 것도 아닌 모양. 하지만 희미하게 힘이 남아있는지 22권에서 오즈 일행을 탑으로 들이는 역할을 한다. == 엔딩 이후의 세계에서 == 그 동안 어비스의 핵에 닿을 수 있다는 이유로 박해받고 사라져야했던 화죄의 아이들은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는다. 바로 '외로움'이라는 감정을 알게 된 어비스의 핵에게 주기적으로 찾아가 말동무가 되어주는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