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워머신&호드]] [[파일:external/battlecollege.wikispaces.com/reclaimer.jpg]] Reclaimer. [[미니어처 게임]] [[워머신]]의 [[진영]] [[메노스 보호령]] 소속 [[수도사]]. [목차] = 설정 = "더 이상 말을 하지 않겠다"는 맹세를 한 뒤, 평생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 수도사이다. 대신, [[메노스]]가 기도를 잘 들어주고 메노스의 지시를 직접 받아서 행동하기도 한다. 이들에게 교단이 따로 명령을 내릴 수는 없고 그냥 메노스의 지시를 직접 받고 알아서 행동하기만 한다. 전 대제사장 게릭 보일이 [[워캐스터]] 능력이 있던 한 화장관에게 [[대화장관]] 지위를 주기도 했다. = 미니어처 게임에서의 모습 = 메노스 보호령의 밥줄. 다른 단독 모형에 비해 배치점수가 비싸지만 있으면 엄청난 도움이 된다. 주변의 죽어나가는 메노스 모델들의 영혼을 수집해서 자신의 마력으로 바꿀 수 있다. 영혼을 수집해서 다음 세가지 행동중 하나를 할 수 있다. 첫째, 공격마법 마력은 마법사형 워캐스터 수준으로로 계산하며 적 1체를 타격한다. 굉장한 위력적인 주문으로서 대부분의 단독 모델은 이 주문 하나로 죽거나 치명상을 입을 수 있다. 둘째, 장갑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주문으로서 [[벽기사]]의 석벽태세급으로 장갑을 올리지만 방어력 보너스가 없는대신 이동 페널티가 없다. 당연하지만 화장관쪽이 훨씬 좋다. 셋째, 화장관의 진정한 능력으로서 타진영에서 가장 부러워 하는 능력중 하나이다. 바로 죽어버린 모형들의 혼을 순수한 집중점수로 바꿔서 [[스팀잭|워잭]]들에게 주입하는 것이다. [[워캐스터]]에게 들어가는 부담을[* 게임내에서 마력 1위의 점수가 고작 10점이고 대부분의 마법은 3~5점을 소모한다.] 엄청나게 줄여주고 워잭들의 전투력을 급상승 시켜준다. 이런게 아낀 마력으로 메노스 워캐스터들은 주문 한번을 더 전장에 투자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