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Marvel White Wolf (Earth-616).jpg]] [[마블 코믹스]]의 등장 빌런. 블랙 팬서의 숙적. 본명은 불명이지만 자주 불리는 이름은 헌터(Hunter). [[와칸다]]에서 비행기 추락사고가 발생하고 그 비행기에서 부모를 잃고 유일하게 생존한 백인 헌터를 와칸다 국왕 [[트차카]]가 입양한다. 하지만 그 출신을 이유로 자주 의심을 당한다. 그 뒤에 적통인 [[트찰라]]가 태어나 질투심에 사로잡히지만 와칸다를 진정한 조국으로 여겼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충성했고 트차카는 헌터를 와칸다의 비밀경찰인 하투트 제라제(Hatut Zeraze)의 대장으로 임명되었고 이 때부터 화이트 울프로 불리게 된다. 하지만 트차카가 암살당하고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트찰라는 지나친 폭력성을 이유로 하투트 제라제를 해산해버리고 부하들과 함께 와칸다를 떠나 용병이 된 헌터는 트찰라에 대한 분노가 커져갔지만 와칸다를 향한 애국심은 여전해서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개인의 감정은 잠시 접어두고 도와주러 왔다. 트찰라 이후 캐스퍼 콜이라는 미국인이 새로운 블랙 팬서가 되자 그를 도와주기도 했다. [[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]]에서는 무슨 이유에선지 몰라도 [[와칸다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와칸다]]에서 [[윈터 솔져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윈터 솔져]]를 화이트 울프라고 부르고 있다. 아무래도 [[블랙 팬서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트찰라]]가 하투트 제라제의 대장으로 갈 곳 없는 윈터 솔져를 임명하려는 듯하다.[*스포일러 그러나 트찰라가 버키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손님 대하는 모습이었고 [[어벤져스: 인피니티 워]]에서 전투에 참여시킬 때도 정중히 부탁하는 느낌이었다.] [[분류:마블 코믹스/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