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화염족]] [[유희왕/OCG]]의 상급 효과 몬스터 카드. [include(틀:관련 문서, top1=제왕(유희왕))] [목차] == 설명 == [[파일:炎帝テスタロス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화염 제왕 테스탈로스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[ruby(炎帝, ruby=えんてい)]テスタロス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Thestalos the Firestorm Monarch'''|| ||<-5>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6 || [[유희왕/속성|화염]] || [[화염족]] || 2400 || 1000 || ||<-5>이 카드가 어드밴스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한다. 상대의 패를 무작위로 1장 고르고 버린다. 버린 카드가 몬스터 카드였을 경우, 그 몬스터의 레벨 × 100 데미지를 상대에게 준다.|| 화염 속성 [[제왕(유희왕)|제왕]] 몬스터. [[어드밴스 소환]]에 성공했을 경우 무작위 [[핸드 데스]] 및 추가 번 데미지를 주는 [[유발효과]]를 가졌다. 일반적인 6제왕 중에서도 가장 이질적인 제왕이라고 할 수 있다. 다른 제왕들과는 달리 필드 파괴가 아닌 패를 버리는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, 누가 화염 속성 아니랄까봐 버린 카드가 몬스터 카드였을 경우 몬스터 레벨×100의 데미지를 주는 번 효과도 있다. 그리고 아무래도 이 점 때문에 다른 제왕들에 비해 선뜻 손이 가는 카드는 아니다. 번개 제왕 자보르그나 빙제 뫼비우스가 보여주었던 범용성은 이 카드에서는 볼 수 없었다. [[핸드 데스]]는 당하는 입장에선 무척 짜증나는 일이긴 하지만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지금 당장의 상황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하며 무작위로 버리는 거라 별로 중요하지 않은 카드를 제거하고 끝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. [[압수]]나 [[강인한 파수병]]같이 마법 카드로 간단하게 발동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카드를 소모하는 [[어드밴스 소환]] 씩이나 해서 할 만한 일이라고는 하기 힘들다. 묘지로 가면 오히려 좋은 카드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, 아예 [[암흑계]], [[마굉신]]같이 핸드 데스에 대한 직접적인 안티 효과를 지닌 카드들도 있어서 함부로 쓸 수 있는 것도 아니다. 그래도 다른 제왕들과는 확실히 차별화되는 특이한 효과라 쓰는 사람은 쓴다. 상대 필드가 비어있을 때 소환해도 되고 아예 선공 1턴째에 소환해도 제대로 된 힘을 발휘하는 유일한 제왕이다. 다른 제왕들을 밀어내가며 등장했던 [[바람 제왕 라이저]]나 [[사 제왕 가이우스]]도 서로 관할하는 영역이 다른 이 카드의 입지에는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. 초기에는 제왕 덱 자체가 상대 필드를 최대한 제거함으로써 이득을 보는 덱이고, 패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낮았어서 그런지 별로 쓰이지 않았지만, 패 관리의 중요성이 늘면서 인기가 점점 높아져서 아예 2007년 세계대회 우승자는 이 카드를 3장 풀투입한 덱을 사용하고 있었다. 화염 속성 관련 덱에서 투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. 화염 속성, 레벨 6이라는 점에서 [[헤이즈비스트]]와 어느정도 시너지가 된다. 사실 이 카드가 나왔을 당시에는 쓸만한 화염 속성 상급 몬스터가 이 카드랑 [[호루스의 흑염룡|호루스의 흑염룡 LV6]] 정도밖에 없었기 때문에 굳이 효과를 고려하지 않더라도 상급 어태커를 원한다면 넣을 수밖에 없었다(…) 전술한 [[암흑계]], [[마굉신]]이나 [[라이트로드]], [[언데드족]] 덱 등 묘지자원을 많이 이용하는 덱이라면 어지간해선 봉인할 것. 이 계열 덱 때문에 빙제 뫼비우스보단 약간 떨어진다곤 하지만, 차원 제왕 덱이라면 이들을 제대로 엿먹여줄 수 있어 별 관계없다. 패털이 효과에 딸려오는 번 효과도 있긴 한데 이 효과는 너무 쪼잔해서 별로 신경쓸 게 못 된다. 사실 몬스터가 묘지로 가면 이래저래 재활용할 여지가 있기 때문에 그냥 마함이 묘지로 가서 번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 편이 더 기쁜 경우가 많다. [[프라이멀 오리진]]이 발매되기 얼마 전, 어드밴스드 토너먼트 팩 2014 Vol.1에 수록되어 강화형이 등장한다는 예고를 날렸다. [[유희왕 GX]] [[유희왕 GX/빛의 결사 편|빛의 결사 편]]에서는 [[4제]]의 일원인 호노오마루의 카드로 등장하지만, 정작 그는 듀얼에 나서기도 전에 [[사이오 미즈치]]에 의해 거울에 봉인당하는 바람에 사용하지 못했다. 다른 4제 멤버들의 카드를 이어받은 이와마루가 [[유우키 쥬다이]]와의 듀얼에서 사용하지만, 정작 그는 [[데미우르고스 EMA]]의 특수 소환 코스트로 사용하느라 결국 필드로 직접 등장하는 일은 없었다. 원래 일본판 이름은 [[염제]](炎帝) 테스탈로스. 3번째로 등장한 [[제왕(유희왕)|제왕]]인데, 바로 이전에 나온 [[빙제 뫼비우스]]와는 달리 [[번개 제왕 자보르그]] 때처럼 화염 제왕이라고 풀어서 번역해서 팬들을 혼란에 빠뜨렸다(…) 발매 시기엔 이름의 유래가 알기 어려웠는데, 그의 가신이 등장하고 나니 슈퍼카 [[페라리 테스타로사]]('''テスタロ'''ッサ)였던 것. 테스타로사는 "빨간 머리"란 뜻이어서 화염 제왕의 이름이 된 듯. [[제왕(유희왕)|그의 가신 베르리네스]]의 모티브는 페라리 베를리네타 복서 (512BB). BB의 후속모델로 테스타로사가 나온 것을 본 딴 듯하다. == 관련 카드 == === 난폭한 화염 제왕 테스탈로스 ===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16150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난폭한 화염 제왕 테스탈로스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[ruby(爆炎帝, ruby=ばくえんてい)]テスタロス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Thestalos the Mega Monarch'''|| ||<-5>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8 || [[유희왕/속성|화염]] || [[화염족]] || 2800 || 1000 || ||<-5>이 카드는 어드밴스 소환된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하고 어드밴스 소환할 수 있다.[br]이 카드가 어드밴스 소환에 성공했을 때, 상대의 패를 '''확인하고''' 1장 버린다. 버린 카드가 몬스터 카드였을 경우, 그 몬스터의 레벨 × 200 포인트 데미지를 상대 라이프에 준다. 이 카드가 화염 속성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어드밴스 소환에 성공했을 때, 그 때의 효과에 이하의 효과를 더한다.[br]●상대 라이프에 1000 포인트 데미지를 준다.|| [[프라이멀 오리진]]에서 등장한 테스탈로스 진화형. 3번째로 등장한 진화형 제왕이다. 원래 이름은 터질 폭(爆)을 앞에 붙인 '''폭염제 테스탈로스'''라고 쓰지만, 한국 정식발매 카드명은 어째 '''난폭한''' 화염 제왕으로 번역되어 '''강력한''' 땅의 제왕이 된 [[땅의 제왕 그란마그|강지제 그란마그]]나 '''차가운''' 얼음 제왕이 된 [[빙제 뫼비우스|동빙제 뫼비우스]]처럼 조금 뜻이 달라져 버렸다. 버리는 장수가 1장으로 똑같아서 언뜻 보면 진화 전 보다 별로 안 좋아 보이지만, 잘 보자. '''[[압수|상대의 패를 확인하고 직접 골라서 버린다.]]''' [[더스트 슛]]도 금지인 마당에 '''상대 패를 보고 버리는 것'''은 충분히 강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. 다만 확인하고 버린다고는 해도 재수가 없어서 패에 [[암흑계]]나 [[마굉신]] 몬스터만 잔뜩 있었을 경우에는 눈물을 흘리며 그나마 덜 위험한 걸 고를 수밖에 없다. --애초에 [[마굉신]]이나 [[암흑계]]와 싸울때 화염 제왕 테스탈로스를 꺼내는 것 자체가 실수다.-- 부가 번 대미지는 여전히 미약해 보이지만, 어차피 부가효과인데다 테스탈로스에서 배로 늘어난 효율이면 그리 나쁘지 않은 대미지를 기대할 수 있다. 레벨 4 몬스터만 털어도 800으로 일반적인 노 디메리트 번 카드의 대미지를 입힐 수 있게 되었다. 어쩌다가 레벨 12의 [[Sin 트루스 드래곤]] 같은 거라도 털면 제왕이 직접 공격을 한대 때린 듯한 엄청난 번 대미지가 나온다. 물론 몬스터를 털었을 때의 뒷감당 문제는 화염 재왕 테스탈로스와 동일하니 주의. 화염 속성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어드밴스 소환하면 마법 / 함정을 골라도 1000 데미지를 줄 수 있다. 다만 화염 속성에는 그렇게 우수한 제물 담당 요원이 없는지라 역시 [[더블 코스트 몬스터|화염을 지배하는 자]]나 테스탈로스를 어떻게든 살려서 릴리스하고 소환하는 것 외에는 어렵다. ~~[[진염의 폭발]]로 소환 제물을 마련해보자.~~ 다만 1000이 높긴 해도 전황을 뒤집을 수준이 아니고 피니셔로 쓴다고 하면 그냥 사 제왕 가이우스를 어드밴스 소환하고 자기 자신을 제외하면 되므로 이 효과에 그렇게 매달릴 필요는 없다. 역시 보통은 마법 / 함정을 터는게 좋지만, 고이 패에 모셔뒀다가 때가 되면 꺼내는 비장의 특수 소환 몬스터들도 좋은 사냥감이 될 수 있긴 하다. 이런 몬스터들은 대개 레벨이 높아 번 대미지도 무시할 수 없고, 패에서 털리면 재활용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털어주면 좋다. 가령 화염 속성을 먹고 나와 [[카오스 솔저 -개벽-]]을 털었다면 1600 + 1000 = 2600의 상당한 번 대미지를 입히게 된다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프라이멀 오리진]] || PRIO-KR035 || [[레어]] || 한국 || 한국 최초 수록 || || [[프라이멀 오리진|PRIMAL ORIGIN]] || PRIO-JP035 || [[레어]] || 일본 || 세계 최초 수록 || || [[프라이멀 오리진|Primal Origin]] || PRIO-EN035 || [[시크릿 레어]] || 미국 || 미국 최초 수록 || === [[제왕(유희왕)|화염 제왕가신 베르리네스]] === === [[화염 제왕 근위병]] === 이름으로 미루어보아 이녀석을 섬기는 근위병이 아닌가 생각되는 카드. 딱히 효과 면에서 관련성이 큰 것은 아니지만, 일단 속성과 종족이 일치하며 묘지의 테스탈로스 시리즈들을 덱으로 되돌릴 수 있기는 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