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터널/목록]] {{{+1 華岳터널 / Hwaak Tunnel }}} [[파일:external/blogfiles3.naver.net/P20150716_132211365_B4B5C409-3932-489D-A740-C12C68C9A566.jpg]] 지금의 화악터널. [목차] == 개요 == [[경기도]] [[가평군]] 북면과 [[강원도]] [[화천군]] 사내면 사이에 있는 [[391번 지방도]]의 터널. 터널이 지나는 고개이름은 실운현. == 역사 == 원래는 1990년대 이전에 1차로 형태로 개통했다. 옛 터널은 1974년에 개통했지만 안전 문제[* 터널이 1차로로 되어 있었고, 붕괴위험이 있을 정도로 노후가 심해 안전 문제가 심각했다.] 때문에 [[1997년]]에 옛 터널을 폐쇄하고 옛 터널자리에 지금의 터널을 공사하기 시작해 [[2008년]] 11월에 재개통했다. 옛 화악터널이 폐쇄되기 전에 옛 화악터널을 지나거나 그 주변을 지난 사람들의 실제 경험을 들어보면 아래와 같다. * 1995년에 실운현을 도마치고개[* [[75번 국도]]에 위치, 그 당시에는 363번 지방도]인줄 알고 지났는데 당시 화악터널의 폭은 3m도 안되었고 터널 천정에서 지하수가 떨어지고 터널에 조명도 없을정도로 폐광갱도를 들어가는것 처럼 겁이 났었다는 경험이 있는 것으로 보아 옛 화악터널은 개통된 연도를 정확히 알수없을 정도로 심하게 노후화가 되었다고 한다. 어떤이는 일제시대때 만든것 같은 터널같아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고, 차가 간신히 들어가는 정도의 터널이라고도 했었다. 옛 화악터널의 실제 경험자의 공통점이라면 조명도 없고, 터널천정에서 물들이 떨어져 무너질것 같은 으시시한 터널이었다고 한다.([[http://www.koreasanha.net/board/index.php?mid=mountain&page=94&sort_index=readed_count&order_type=desc&document_srl=201200|옛 화악터널을 실제로 경험한 사람이 작성한 게시물1]], [[http://www.komount.kr/bbs/board.php?bo_table=m043&wr_id=24|옛 화악터널을 실제로 경험한 사람이 작성한 게시물2]]) * 화천에서 군 복무를 한 사람이 옛 화악터널 앞에 야전 취사장이 있었다고 하는 이야기[[http://blog.daum.net/slag/102|#]] * 위의 예 말고도 옛 화악터널에 관한 이야기는 수십 년전에 화악산과 그 주변을 가본 이들이나 당시 화악산 등산을 가본 경험이 있는 등산 동호인에게 쉽게 볼 수 있다. 길이는 680m이고 해발 870m에 위치하고 있어 [[경기도]]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터널이다.[* 2021년 현재 남한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도로 터널은 [[38번 국도]]상에 있는 두문동재 터널이다. 태백 방향 터널은 해발 1048m, 정선 방향 터널은 해발 1010m에 있다.] [[http://alt.pe.kr/files/attach/images/103/462/008/DSC_4087_copy.JPG]] [[http://alt.pe.kr/files/attach/images/103/462/008/DSC_4083_copy.JPG]]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Hwaak_Tunnel_in_Hwacheon_01%28Before_2004%29.jpg]] 1990년대 이전에 개통되고 97년에 폐쇄된 화악터널.(위 사진에 보이는 자리에 지금의 터널을 지었음.) [[분류:대한민국의 터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