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장착 마법 카드.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04298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화기부착 인섹트 아머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[ruby(火器, ruby=かき)][ruby(付, ruby=つき)][ruby(機甲鎧, ruby=インセクトアーマー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Insect Armor with Laser Cannon'''|| |||| 장착 마법 || ||||곤충족 몬스터에만 장착 가능.[br]①: 장착 몬스터의 공격력은 700 올린다.|| 유희왕 초기 시절인 1999년에 등장한 상당히 오래된 카드. 몬스터를 안 가리고 공격력을 1000 올려주는 [[데몬의 도끼]], 수비력까지 합쳐서 몬스터 수당 800을 올려주는 [[단결의 힘]]이 있어서 실용성이 전혀 없다. 이제 와서 쓸 일이 없는 카드라고 해도 구하긴 그리 쉽지 않았는데, 이 카드는 [[게임보이]]용 소프트인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 II 암계결투기]]의 동봉 카드 중 10종의 카드 중에서 3장이 무작위로 딸려온 것 중 하나였기 때문이다. 재판도 2기 이후로 된 적이 없으며, 10년 동안 수출도 안 되고 있다가 TCG판 [[Number Hunters]]에서 추가 카드로 발매되는 식으로 겨우 수출됐다. 그러다 2015년에 [[결투자의 영광]]에서 재록됐다. 이 시점에서 대충 왜 이런 카드가 나왔는지 짐작이 갈 사람도 있을 것이다. '''꽝 카드'''로서 들어갔다는 것이다. 당시로선 그럭저럭 높은 편인 상승치이긴 했지만 그래도 동봉된 다른 카드들에 비하면 영 심심한 카드였다. 참고로 다른 동봉 카드들은 [[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]], [[해피의 깃털]], [[쇠사슬 부메랑]], [[함정 속으로|황산의 함정 속으로]], [[궁극완전체 그레이트 모스]], [[홀리 나이트 드래곤]], [[해피(유희왕)|사이버 본디지]], [[샐러맨드라]], [[샤인 캐슬]]이 있었다. 위의 텍스트는 2015년에 복각할 때 [[에라타]]된 것으로, 최초 발매 시 OCG판 카드의 텍스트는 당시 카드 특유의 맛(?)을 느낄 수 있는 아래와 같은 텍스트다. ||곤충족 몬스터의 공격력은 700 포인트 업!|| 원작에선 [[듀얼리스트 킹덤]] 개최 전에 열린 듀얼 대회에서 [[인섹터 하가]]가 [[다이노서 류자키]]와의 듀얼에서 사용했다. 원작에서도 장비 카드(장착 마법)였고 이름 뒤에 LV5가 붙어있었다. 정확한 효과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이 카드를 장착한 [[곤충 인간]]으로 [[두 머리의 킹렉스]]를 공격해 다이노서 류자키를 한방에 쓰러뜨렸다. 당시 곤충 인간의 공격력이나 서로의 라이프 등이 전혀 그려지지 않았기에 원턴킬한 건지 듀얼 과정이 생략돼서 류자키의 라이프가 어느 정도 줄어있었던 건지 알 수 없지만 원작에선 상당히 강력한 카드였던 모양. 물론 현실 효과로는 곤충 인간에 이 카드를 달아봤자 공격력이 1200밖에 안돼서 두 머리의 킹렉스조차 못 이긴다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 국가''' || '''기타 사항''' || || [[결투자의 영광|듀얼리스트의 영광]] -기억의 단편- side: 어둠의 유희 || 15AX-KRY45 || [[노멀]][br][[패러렐 레어|밀레니엄 레어]] || 한국 || 한국 최초 수록 || ||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Ⅱ 다크 듀얼 스토리즈[br]게임 동봉 카드 || || [[울트라 레어]] || 일본 || 세계 최초 수록[br]절판 || || 15周年記念商品 [[결투자의 영광|決闘者の栄光]] - 記憶の断片 - side:闇遊戯 || 15AX-JPY45 || [[노멀]][br][[패러렐 레어|밀레니엄 레어]] || 일본 || || || [[Number Hunters]] || NUMH-EN057 || [[슈퍼 레어]] || 미국 || 미국 최초 수록 || || Speed Duel: Scars of Battle || SBSC-EN021 || [[노멀]] || 미국 || || [[분류:유희왕/OCG/장착 마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