洪淸波 ([[창씨개명]]: 洪沼淸源) 1911년 ~ ? == 개요 == [[일제강점기]] [[만주군]]에서 활동한 군인. [[간도특설대]]에서 떨친 악명으로 [[민족문제연구소]]의 [[친일인명사전]] 군 부문에 등재되었다. == 생애 == 1911년 태어났다. [[간도]] [[허룽]]에서 농사를 짓다가 [[훈춘]] 국경감시대에 들어가 복무했다. 1938년 훈춘 국경감시대가 해체되고 [[간도특설대]]가 창설되면서 제1기생으로 입대하여 반장직을 수행했다. 1940년 [[만주국]] [[육군훈련학교]]에 입교하여 군사교육을 받고 소위로 임관하여 간도특설대로 복귀했다. 특히 간도특설대 정보반 부주임 겸 반장으로 활동하면서 [[동북항일연군]], [[팔로군]]의 정보를 수집하고 체포된 자를 직접 심문하고 살해하는 것으로 악명을 떨쳤다. 오죽했으면 [[중국 공산당]]에서는 그를 "엄중한 혈채가 있고 인민의 분노가 극히 큰 역사 반혁명분자"로 규정했다. 일본제국 패망 후 [[펑톈]]의 [[조선의용군]]에 잠입하여 [[평양]]으로 들어갔다. [[연안파]] 관련 연구 자료[* 김중생의 저서, 정병일의 논문]에 따르면 [[연안파]] 고급장교들 중에 홍청파라는 인물이 북한군 6사단 15연대장과 군단 항공참모로서 일본군 장교 출신으로 군사지식과 지휘능력을 인정받았으나 활용 후 총살당했다는 서술이 있다.[[http://horas.egloos.com/6259025|관련링크]] == 상훈 == * 1940년 만주국 국경사변 종군기장 * 1943년 만주국 훈6위 경운장(景雲章) [[분류:친일반민족행위자/통치 기구]][[분류:친일인명사전 수록자/군]][[분류:만주군/조선인]][[분류:1911년 출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