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어셈블리(드라마)]]의 인물이다. [[김서형]]이 역을 맡았다. --[[신애리]]-- --[[김주영(SKY 캐슬)|마왕]]-- 국민당 대변인으로 초선 비례대표 의원. 변호사 출신으로 백도현의 추천[* 사실 최인경의 말에 따르면, "제발 공천 시켜주세요."하면서 징징거려서 겨우 얻어낸 거라고 한다.(...)]으로 국회의원이 되었고, 현재 백도현의 측근 의원.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 대선 캠프에서 [[최인경]]의 지시를 받으며 유세에 나섰다. 다소 천박한 성격으로 묘사된다. [[진상필(어셈블리(드라마))|진상필]]이 여당 의원들을 들이받고 다닌다면 홍찬미는 백도현 앞에서는 찍소리는 못하지만 보좌관들을 미친듯이 갈군다, 입법 의원 순위에서 20위권에 랭크되자 나 외고에서 1등급 받았는데란 소리를 하면서 1등으로 만들어오라고 할 정도. 그 성격 덕분에 최인경과도 대놓고 충돌한다. 지금은 홍찬미가 국회의원이고 최인경이 보좌관이니 역전된 상태인데, 뭔가 악연이 있었는지 최인경은 최인경대로 홍찬미에 [[열폭]]하고, 홍찬미는 홍찬미대로 만날 때마다 최인경의 자존심을 박박 긁어 놓는다. 자신은 의원이고 최인경은 보좌관임을 강조하는 언행을 보인다든지, 진상필의 돌출 발언 건으로 대표실에 불려와서 의원 관리 똑바로 하라고(....) 욕 먹고 나가는 최인경에게 심부름을 시킨다든지...[* 1회 초반에서도 인경의 TV 프로그램 고정 출연을 막아버려서 컨설팅 업체는 접게 하는데 일조한다.] 국회 첫 본회의에서 진상필이 꾸벅꾸벅 졸자 요령은 지역구에다 두고 왔냐고 한다든지,[* 본회의 의제에 대해 잘 모르겠고 그래서 졸게 될 것 같으면 참석을 안 하면 되니.] 심동천이 진상필 의원실에 오는 것에 대해 최인경이 항의하자 보좌관이면 보좌관답게 굴라고 한다든지, 언사를 직설적으로 해 버리곤 한다. ~~재선에 목숨 걸고 보좌관들을 갈구고 있다.~~[* 심동천을 진상필 의원실로 보낸 이유부터가 그 자리에 고향 지역구를 관리할 사람을 앉히기 위해서기도 하다.] 8회에서 [[백도현]]을 찾아와 경제시에 출마하라고 말하는데, 이유는 용한 점쟁이가 도현에게 동남방이 길하다고 말해서라고.~~백도현은 홍찬미가 자기 사주까지 알고 있다는 거에 더 놀랐다~~ 그리고 ~~할인해서 두 개 세트로 사온~~ 부적까지 건넨다.(...) ~~이 정도면 '백도현의 여의도 현지처'가 틀림없다~~[* 5회에서 백도현과의 대화 중에 나온 말이다. ~~그런데 홍찬미 본인은 유부녀(...)~~] 여러가지로 백도현을 도왔고, 그가 사무총장 사퇴 압력을 받을 때도 정치생명을 걸고 도왔지만[* 다만 대통령과 백도현 사이에 간보다가 진상필이 사무총장이 될 거란 소문에 공천을 보장 받을 수 없어 백도현에게 붙은 거긴 하다.] 다음 총선에서 자신이 출마할 지역구의 당협위원장 선거에서 패배하여 공천이 힘들어질 듯하자, 도와주지 않은 백도현에게 크게 실망한다. 이후 백도현에게 해명을 요구했지만 백도현과의 사이는 예전만 못하다. 역시 청와대와의 갈등 때 간을 보다가 나중에야 도운 것 때문에 백도현에게 찍힌 것. 진상필에게 딴청계 영입제의도 받았으나 신경질을 내며 가버리고 비청계로 갈 생각이었는지 박춘섭을 만나기로 한 자리에서 백도현을 만난다. 결국 이도저도 아니게된 홍찬미는 진상필과 만나 국민당 양대계파가 공천 나눠먹기 의혹을 제보자 비밀 유지를 조건으로 넘겨줬다. 후에 진상필이 그 문서를 폭로함으로써 열리는 윤리위원회에서 --[[박춘섭(어셈블리)|박춘섭]] 의원 때문에-- 위원을 맡게된다. 제보자를 밝히라는 다른 위원들의 다그침에도 진상필이 제보자를 말하지 않자 진상필에 대한 출당 대신 자신이 그 제보자라고 폭로한다. 그리고 한동안 의원직을 사퇴할 생각으로 국정감사 기간에도 나오지 않고 칩거하다가 진상필의 방문을 받고 대화를 나눈다.[* 여기서 자신이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된 초반부터 자신에 대한 외부의 곱지 못한 시선(인기를 끌만한 경력에 언변, 외모 덕분에 검증되지 않고서 금배지를 달았다는 식)을 알고 있었으며, 진상필의 의정 활동을 볼 때마다 자신의 떳떳하지 못한 모습이 더 드러나는 느낌이 들어 일부러 거리를 두려 했다고 고백한다.] 진상필이 검찰에 자진출두하겠다고 하자 자신이 자처해서 변호사를 맡으며 ~~최인경의 1미터 이내 접근 금지와 겸상, 독대 금지를 조건으로~~[* 이것 때문에 진상필의 석방 축하 파티 때 혼자 상을 차려 따로 앉아 있었다가(...) 나중에 진상필이 강제로 겸상시켰다.] 남은 임기 동안 딴청계에 함께 하겠다고 말한다. 진상필이 끝내 구속당한 후 딴청계의 신고식을 거친 후(...) 한민은행에 대한 감사요구안을 발의하나, 친청계 시절 남편 명의로 백도현에게 후원금을 준 사실로 선관위 감사를 받게 되어 잠적한다. 그렇게 쫄고 잠수 탄 것 같았지만, 실은 자기가 칩거하면 친청계와 반청계의 야합이 결국 깨질 거라고 예측하고 때를 기다린 것. 예상대로 박춘섭과 백도현의 협상 결렬 후 강상호가 감사요구안을 돕겠다고 문자를 보내 정무위를 통과시킨다. 그 여세를 이어 인경과 함께 한민은행장으로 부터 임규태와의 통화 녹취록을 받고 기자회견에서 폭로하여 진상필의 무혐의 입증에 큰 역할을 한다. 이후로도 딴청계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하고 이 과정에서도 최인경과도 완전히 화해한다.[* 인경을 한동안 최땡땡이라 부르지만 딴청계 합류 시점에선 그냥 츤츤대는 것에 가까웠고, 인경이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거절한 걸 알았을 때 완전히 인정한다.] 15화에서 과거가 밝혀지는데 원래 열심히 환경운동을 하던 신념 있는 변호사였다. 정치판에 들어와 사람이 변해버린 케이스. 마지막화에서 백도현과 함께 최인경의 국회 등원을 축하해주러 온다. 최인경이 한 살 많은데 이제 의원-보좌관 관계가 아니게 되자 언니라고 부른다. 시즌2가 제작된다면 주인공 자리를 갖고싶다며 욕심을 내비쳤다. [[http://star.mt.co.kr/view/stview.php?no=2015092514083557761&outlink=2&SVEC|#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어셈블리(드라마), version=251)] [[분류:김서형]] [[분류:어셈블리(드라마)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