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다음은 [[경상남도]] 지사를 역임한 정치인 '''[[홍준표]]'''와 같은 이름을 사용하는 인물들이다. == 목록 == === [[야구 선수]]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홍준표(야구선수))] === [[친일반민족행위자]] === 洪埈杓 1873 ~ ? 일제강점기의 친일반민족행위자. [[1896년]] 일본으로 이주했다. [[1919년]] 3.1운동이 일어나자 일제가 내선융화의 논리로 맞섰고, 그 역시 조선인들에게 일본어를 가르치자는 주장을 하고 실행을 해 일제의 --개--논리에 동의했다. 그리고 그는 조선인들에게 경고문을 발표했다. >'''[[망언|"(민족자결주의는) 같은 나라 안에서 여러 민족이 현재하는 유럽과 같은 곳에서나 주장할 것이지 동양 민족 특히 조선에서는 주창할 것이 아니다."]]''' [[ㄱㄱㅆ|그리고 그는 조선과 일본은 원래부터 한 민족이므로 재일 조선인의 독립 요구는 '''경거망동'''이라고 비난했다.]][[http://db.history.go.kr/id/su_004_1919_05_02_0110|#]] 이러한 활동을 계속하였고 사람들에게 친일파의 거두로 불릴 정도였다. [[1921년]]에는 자신을 만나러 온 학생들을 자신을 암살하려 온 줄 알고 폭행했다. [[자업자득|그래서 고소를 당했다.]] --[[너 고소]]-- 평소 [[사이토 마코토]] 조선 총독과 자주 면담하였고 아세아민족대회에서 조선 대표로 나왔지만 재일 조선인 노동조합은 홍준표, [[박춘금]] 등이 조선인 대표로 나설 수 없다고 주장했다. 이후 그는 친일 단체 동아신흥연맹(東亞新興聯盟)을 조직하여 위원장이 되었으며, 1935년 4월에는 이 조직을 개편하여 동아연맹(東亞聯盟)을 창립했다.[[http://db.history.go.kr/id/tcmd_1935_04_27_0050|#]] [[분류:동명이인/ㅎ]][[분류:한국계 일본인]][[분류:일본으로 귀화한 인물]][[분류:친일인명사전 수록자/해외]][[분류:대한민국의 교육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