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gnews.naver.net/11730806_59_20131205200802.jpg|type=w540]] ||<:>이름||||<:>홍승환|| ||<:>국적||||<:>[[대한민국]]|| ||<:>아이디||||<:>Vestige|| ||<:>소속||||<:>ieS → Fnatic → Sirius → ?[* 현재는 직장인인 것으로 추청]|| [목차] == 소개 == [[Fnatic]] [[스타크래프트2]] 감독 및 [[리그 오브 레전드]] Team Sirius 감독 == 경력 == 16살때부터 [[워크래프트3]]를 플레이 하였다고 하며 주 종족은 언데드 20대 초반에 ieS에 입단하며 프로가 되었다고 하였지만 국내에서의 특출난 성적을 거둔 것은 없었던듯 하며 주로 해외에서 활동을 하였던 것으로 보인다. 이후 [[Fnatic]] [[스타크래프트2]]팀의 김성환 감독의 뒤를 이어 감독직에 올라 Fnatic 선수들과 GSL, GSTL을 비롯한 해외 대회에 얼굴을 비추었으나 Fnatic이 한국에서 철수 하면서 스타크래프트2 관련 활동을 중지 하였다. --정리해고-- 그 이후 [[리그 오브 레전드]] Sirius Altair, Sirius Vega 2팀을 창단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로 종목을 전환 하여 활동을 시작했다. [[http://www.inven.co.kr/webzine/news/?news=59437&site=lol|창단 기사]]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esports/news/read.nhn?oid=442&aid=0000000987|인벤 인터뷰 전문]] 2013년 KEG 학생부 우승 및 WCG 참가와 나이스게임TV 대회를 통하여 두각을 나타냈으나 프로지향 아마추어팀의 단점인 선수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며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다. 따로 해산 기사는 없는듯. == 이적 사례 == 프로지향 아마추어 팀이라는 컨셉에 맞게 다수의 플레이어를 프로팀에 입단 시켰다. 1) 팀의 정글러였던 김동현(우탄이)이 [[진에어]]에 입단 2) 미드라이너 였던 김영민(페렝이)이 [[나진 소드]]에 입단 3) 김동현의 뒤를 이은 정글러 김항민(Rader)이 [[진에어]]에 입단 4) 팀의 정글러 [[박태진]](Winged)이 [[진에어]]에 입단 --진에어랑 제휴맺었나?-- 이후 몇명의 플레이어가 프로팀에 입단 했다는 소식이 있었으나 더이상의 플레이어는 없는듯 [[분류:e스포츠 관련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