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삼성)] ||<-2><table align=right><tablewidth=400><table bgcolor=#ffffff,#2d2f34><table bordercolor=#004494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삼성_홍라희.jpg|width=100%]]}}} || ||<colbgcolor=#004494><colcolor=#fff><width=20%> '''이름''' ||<width=80%>'''홍라희''' (洪羅喜) || || '''국적''' |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30]] 대한민국 || || '''본관''' ||[[남양 홍씨]] || || '''출생''' ||[[1945년]] [[7월 15일]] ([age(1945-07-15)]세), [[전라북도]] [[전주시]] || || '''학력''' ||[[서울대학교]] 응용미술학 (학사) || || '''부모''' ||부친 [[홍진기]], 모친 [[김윤남]] || ||<|3> '''가족''' ||배우자 [[이건희]] || ||자녀 [[이재용]], [[이부진]], [[이서현]], [[이윤형]] || ||친손 이지호, 이원주[* 이재용의 자녀][br]외손 임동현[* 이부진의 자녀][br]외손 김지이, 김지수, 김지후, 김성준[* 이서현의 자녀] || || '''종교''' ||[[원불교]][*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독실한 [[원불교]] 교도이며 [[군종장교]]에서 원불교 군종교무를 추가시키는 것에 큰 영향을 끼쳤다. 또한 군종교무가 설치되자 이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엄청나게 많이 했다.] || || '''경력''' ||[[삼성미술관 리움]] 관장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생년월일은 [[1945년]] [[7월 15일]]이며, 출생지는 [[전라북도]] [[전주시]]다. 부친인 [[홍진기]] [[중앙일보]] 초대회장의 [[전주지방법원|전주지법]] 근무시절 태어나, 전라(羅)도에서 딸을 얻은 기쁨(喜) 으로 지었다고 한다. [[삼성그룹]] [[이건희]] 회장의 부인이자 [[이재용]] 삼성전자 부회장의 어머니다. 경기여자중학교, [[경기여자고등학교]], [[서울대학교]] 미술대학 응용미술과를 졸업했다. [[삼성그룹]]의 창업주였던 [[이병철]]의 눈에 들어 며느리가 되었는데, 이병철 회장은 홍라희를 미술관 관장으로 낙점 하고 당시돈 10만원을 매일 주면서 미술품을 사오도록 했다고. [[http://woman.chosun.com/client/news/viw.asp?cate=C01&mcate=M1003&nNewsNumb=2013011334_0|##]] [[삼성미술관 리움]]의 관장이었으나, 2017년 3월에 사직했다. 이 해 7월에는 부산 해운정사에서 수륙재(水陸齋)[* 수륙회, 수륙무차평등재의, 국행수륙대재라고도 하며 물과 육지에서 헤매는 고독한 영혼과 아귀를 달래기 위해 불법(佛法)을 설하고 음식을 베푸는 불교의식.]를 지냈다. [[https://cm-asiae-co-kr.cdn.ampproject.org/v/s/cm.asiae.co.kr/ampview.htm?amp_js_v=a6&_gsa=1&no=2017072015053885705&usqp=mq331AQFKAGwASA%3D#aoh=16035916838225&referrer=https%3A%2F%2Fwww.google.com&_tf=%EC%B6%9C%EC%B2%98%3A%20%251%24s|##]] 키는 168cm로 그때 기준으로는 모델급이며, 남편인 [[이건희]] 회장(164cm)보다 더 크다. 최근 기준으로도 크다. 동 시대 여성 평균신장은 153cm 정도. 70대 여성으로서는 굉장한 키다. 그래서 아들인 [[이재용]]도 키가 182cm다.[* 보통 아들의 키는 어머니 키의 유전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.] [[벤틀리 플라잉스퍼]]의 오너이다. 한국 미술계에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. == 영향력 == 어머니 김윤남씨의 영향을 받아 독실한 [[원불교]] 신자다. 2011년 이건희 회장과 함께 원불교에 120억 원을 기부했고 2017년 원불교 수륙재를 지냈다. 수륙재란 물과 육지에서 헤매는 영혼을 위로하기 위한 종교의식이다. [[법정 스님]]이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했을때 병원비 6천만원을 대납하기도 했다. 2014년 [[이재현(기업인)|이재현]] CJ그룹 회장이 탈세와 횡령, 배임 혐의로 기소됐을 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, 이명희 신세계 그룹회장 등과 함께 탄원서를 제출했다. 리움 관장을 지내던 시절 정기적으로 출퇴근하지 않고 주요 행사나 전시가 있을 때 [[리움미술관]]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. 미술관을 방문할 때 관계자들이 의전하는 것을 불편히 여겨 조용히 머물다 가는 소탈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졌다. [[이재용]] 부회장 역시 공연을 관람하거나 공항에서 입출국하는 등 일정을 소화할 때 대부분 의전을 거부하고 홀로 움직이는 것과 맥을 같이 한다.[* 홍라희 여사는 2018년 6월말 기준으로 삼성전자 보통주 지분 0.84%를 보유해 이건희 회장(3.88%)에 이어 개인 2대주주에 올라있다. 이건희 회장의 사망 뒤 지분과 재산상속이 이뤄지면 홍라희 여사에게 가장 많은 몫이 돌아가기 때문에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에 홍라희의 의중은 결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. 이건희 회장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뒤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체제가 굳어진 만큼 이부진 사장과 이서현 사장에게 어느 정도의 계열사와 사업, 재산이 주어질 지도 홍라희의 뜻이 적지 않게 작용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.] 신중하고 엄격한 성격으로 [[이재용]] 부회장 등 자녀들을 엄하게 키운 것으로 전해진다. 패션에 조예가 깊어 화려한 고급 제품만을 착용하기보다 상황과 장소에 맞는 의복을 갖추는 감각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. 홍라희가 일정을 소화하며 착용한 의복과 핸드백 등 소품은 항상 화제가 됐고 고가임에도 매장에서 곧바로 동이 나기도 했다. 2010년을 제외하고 2005년부터 2014년까지 미술 월간지 아트프라이스와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가 선정한 '한국 미술계를 움직이는 인물' 1위에 올랐다. [[미국]] 미술잡지 아트뉴스는 2015년 홍라희를 두고 "한국의 국내외 현대미술에 가장 인상적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으며, 리움으로 서울을 국제적 문화도시로 발전시키고 있다"고 평가했다. == [[중앙일보 가문|가족 관계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중앙일보 가문)] [[이건희]]와의 사이에서 1남 3녀를 낳았다. 이건희와의 만남은 이렇다.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는 1959년 비료공장 건설을 위해 이전부터 친분이 있던 당시 법무부장관이던 [[홍진기]] 전 [[중앙일보]] 회장과 만났다. 이병철 창업주는 이승만 정부 붕괴 뒤 홍진기 전 장관이 형무소에 있을 당시에도 여러 차례 특별면회를 위해 찾아갔다. [[이병철]] 창업주는 홍진기 전 장관을 영입해 중앙일보를 창간했다. [[홍진기]]의 딸이였던 홍라희는 대한민국 미술전람회에 입선한 뒤 부친의 부탁으로 평소 미술애호가였던 이 창업주의 전람회 관람을 안내하는 역할을 맡았다. [[이건희]] 회장이 유학을 준비하다 일본에 체류하던 당시 홍라희는 모친과 함께 일본을 방문해 이건희 회장과 만났다. 홍라희는 대학 졸업 뒤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결국 졸업을 앞두고 약혼한 뒤 그해 결혼했다. [각주] [[분류:1945년 출생]][[분류:전주시 출신 인물]][[분류:대한민국의 기업인]][[분류:대한민국의 원불교 교도]][[분류:중앙일보 가문]][[분류:삼성]][[분류:범 삼성가]][[분류:남양 홍씨(당홍) 남양군파]][[분류:경기여자고등학교 출신]][[분류:서울대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