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카드파이트!! 뱅가드]]에 등장하는 카드 [[파일:external/www.vanguardcard.co.kr/PR_0031_view.jpg]] == 효과 == ||한글판 명칭||||||||||'''홀리 디재스터 드래곤'''|| ||일본판 명칭||||||||||'''ホーリーディザスター・ドラゴン'''|| |||||||||||| 노멀 유닛 || || 그레이드 || 파워 || 실드 수치 || 클랜 || 종족 || 크리티컬 || || 그레이드 3 || 10000 || 없음 || 로열 팰러딘 || 코스모 드래곤 || 1 || ||자동【뱅가드 서클/리어가드 서클】:[자신의 패에서 《로열 팰러딘》 1장을 선택하여 버린다.] 이 유닛이 공격했을 때, 코스트를 지불할 수 있다. 지불하면, 그 배틀 중, 이 유닛의 파워 +5000.|| == 설명 == 로열 팰러딘의 그레이드 3 유닛. 오라클 싱크탱크의 [[프로미스 도터]]처럼 어택시 손패를 1장 드롭하는 것으로 파워를 올리는 스킬을 갖고 있다. 이쪽은 5000이나 펌핑을 한다. 있다. 패 1장의 코스트가 조금 무겁긴 하지만 드로 트리거를 다수 채용했다면 나쁘지는 않은 스킬이다. 뱅가드 시에도 [[폭군 데스렉스]]나 리미트 브레이크 유닛들과 동급의 화력을 낼수 있게 해줘서 쓸만한 스킬인데, 이 스킬의 최대 장점은 '''리어가드일때도 발동이 된다는 것'''. 즉 리어가드 서클에서도 효과를 써서 15000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다. 안그래도 깡패 리어가드라 불리는 [[폭염의 검사 바로미데스]]의 13000을 2000이나 초월하는 정신나간 수치. 펌핑 시엔 8000 바닐라인 작은 현자 마론의 부스트를 받으면 23000. 놀랍게도 [[드래고닉 오버로드 디 엔드]]나 [[팬텀 블래스터 오버로드]]같은 방어력에선 최강을 자랑하는 3대장 급에게도 15000 가드를 요구하게 한다. 여기에 로팰의 마견인 [[토이푸갈]]의 부스트라면 24000까지 찍는다. 흠좀무. 다만 역시 패 1장을 코스트로 요구한다는 점이 걸린다. 안그래도 패 어드밴티지가 중요한 이 게임에서 패 1장은 상당한 무게를 가진데다가 프로미스 도터가 소속된 오라클과는 달리 로팰은 패 어드밴티지를 많이 버는데 특화된 클랜도 아니고... 3대장이 아닌 클랜을 상대할 때는 노코스트로 파워업하는 바로미데스가 더 낫다는 점과 PR카드라는 점 때문인지 쓰는 유저들은 찾기가 쉽지 않다. 하지만 작정하고 덱을 짜면 상당히 강하다는 평이 있다. [[분류:카드파이트!! 뱅가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