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드래곤족]]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몬스터]] [[유희왕]]의 몬스터 카드. [목차] == 설명 == === 컬렉터즈 카드 === [[파일:Seiyaryu-G1-JP-HFR.pn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2>'''홀리 나이트 드래곤''' (미발매, 비공식 번역명)|| || 일어판 명칭 ||<-2>'''[ruby(聖夜竜, ruby=ホーリー・ナイト・ドラゴン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2>'''Seiyaryu''' (미발매, 비공식 번역명)|| || 레벨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7 || 2500 || 2300 || [[유희왕/OCG]] 정식 발매 이전 [[게임보이]]를 통해 발매된 '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(게임)|유희왕 듀얼몬스터즈]]' 선행 체험회 회장에서 배포된 컬렉터즈 카드 중 1장. 이후 '아카마루 점프'의 추첨 선물을 통해 재배포되었지만, 이 방법으로 배포된 것 또한 겨우 5장밖에 되지 않는다. === [[유희왕/OCG|OCG]] ===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222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홀리 나이트 드래곤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ホーリー・ナイト・ドラゴン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Seiyaryu'''|| ||<-5> [[일반 몬스터]]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7 || [[유희왕/속성|빛]] || [[드래곤족]] || 2500 || 2300 || ||<-5>성스러운 화염으로 나쁜 자를 모조리 태워 버리는 신성한 힘을 가진 드래곤.|| 레벨 7 빛 속성 드래곤족 [[일반 몬스터]] 중 공격력이 가장 높은 카드로, [[붉은 눈의 흑룡]]이 얼마나 덜떨어지는 능력치를 가졌는지 입증해주는 녀석 중 하나다.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레벨에 비해 떨어지는 능력치라는 건 붉은 눈의 흑룡과 마찬가지다. 동일 종족, 속성에 레벨이 1 낮은데도 공격력이 얘와 똑같은 [[일렉테일 드래곤]]도 있는 마당에 이 카드의 능력치도 그렇게 자랑스러운 것은 아니다. 또 붉은 눈의 흑룡과는 달리 전용 지원 카드 하나 없는지라 실질적인 활용도는 붉은 눈의 흑룡에 비해서도 그리 높다고 할 수 없다. 그래도 일단 능력치상 존재 가치는 충분히 확립하고 있는 카드이니 아예 써먹을 수 없는 카드인 것은 아니다. [[성각]] 같은 덱에서 레벨 7 일반 몬스터를 쓰고 싶다면 이 카드나 붉은 눈의 흑룡 중 하나가 가장 알맞은 몬스터다. [[다이아몬드 드래곤]] 같은 것보단 훨씬 쓰기 편하다. [[SELECTION 10]]에서 등장한 [[홀리나이츠]]의 서포트를 받을 수 있다. 홀리나이츠 자체가 이 카드의 리메이크 카드군이니만큼 로망을 느껴보기 위해서 같이 사용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. 과거 이 카드는 [[게임보이]]로 발매된 '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 II 암계결투기]]' 동봉 팩의 수록 카드로만 풀린 터라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었다. 그중 이 카드는 10종의 수록 카드 중 단 '''5%'''의 확률로만 뽑을 수 있는 극악의 봉입률을 자랑했고, 해당 팩에 같이 수록됐던 [[사라만도라]], [[화기부착 인섹트 아머]]와 함게 이때의 수록 이후 십년이 넘는 기간동안 단 한 번도 재록되지 않았다. 자연스레 부르는 게 값이 되어갔고, 사실상 수집가들 이외의 일반인들이 실제 듀얼에서 사용할 길이 남아있지 않은 수집용 카드로만 남게 되었다. 이런 희귀함 때문에 게임이 아닌 현실에서는 실질적으로 [[붉은 눈의 흑룡]]이 레벨 7 드래곤족 일반 몬스터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었고, 시간이 흘러 2015년이 되어서야 OCG 15주년을 맞아 발매된 번외 부스터 팩 [[듀얼리스트의 영광|듀얼리스트의 영광 -기억의 단편- side: 유희]]에서 [[시크릿 레어]] 및 [[밀레니엄 레어]]로 복각되며 일반 유저들이 듀얼에 사용할 수 있는 카드로 등장하게 되었다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결투자의 영광]] - 기억의 단편 - [br]side : [[유희]] || 15AX-KRM10 || [[시크릿 레어]][br][[밀레니엄 레어]] || 한국 || 한국 최초수록 || ||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 II 암계결투기]][br]게임 동봉 카드 || - || [[시크릿 레어]] || 일본 || 세계 최초수록[br]절판 || || [[결투자의 영광]] - 기억의 단편 - [br]side : [[무토우 유우기]] || 15AX-JPM10 || [[시크릿 레어]][br][[밀레니엄 레어]] || 일본 || || || Yu-Gi-Oh! Dark Duel Stories[br]게임 동봉 카드 || DDS-004 || [[시크릿 레어]] || 미국 || 미국 최초수록[br]절판 || || Turbo Pack: Booster Seven || TU07-EN012 || [[노멀]] || 미국 || 절판 || || [[유희왕 월드 챔피언십|Yu-Gi-Oh World Championship]] 2006 || WCPS-AE603 || [[슈퍼 레어]] || - || 세계대회 상품[br]게임 부문 참가상 || === 기타 === [[이블 나이트 드래곤]]과는 반대되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듯한 카드. 이블 나이트가 [[이무기]] 형태라면, 이 카드는 [[익룡]] 형태에 가깝다. [[유희왕]]의 원작자 [[타카하시 카즈키]]가 직접 디자인한 오리지널 카드 중 하나로, 원작 코믹스 18권에 디자인 원고가 실려있다.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]]에서는 [[구울즈]]에 의해 덱에 다수의 복제 레어카드를 투입한 [[밴디트 키스]]가 사용. 수비 표시의 [[홀리 엘프]]를 전투로 파괴한 후 키스가 발동한 [[사악한 의식]]에 의해 수비 표시로 계속 있다가 듀얼이 중단되었다. 공격명은 '성스러운 불꽃(聖なる炎)'.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/노아 편|노아 편]]에서는 [[어둠의 유우기]]가 듀얼 전에 덱에 넣을 카드로 고르는 장면에서 나왔으나 고르지는 않았는지 듀얼 중 소환된 적은 없다. [[유희왕 캡슐몬스터즈]]에서는 [[마자키 안즈]]가 [[발키리(유희왕)|발키리]] 다음 단계로 소환한 최종 몬스터로 등장한다. 캡슐 몬스터즈 세계의 사룡 중 하나로 등장한 [[이블 나이트 드래곤]]과 실제로 싸우게 되었다. [[게임보이]]로 발매된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(게임)|유희왕 듀얼몬스터즈]]에서는 [[소년 점프]]의 편집장 이름인 [[토리시마 카즈히코]]를 가타가나(トリシマカズヒコ)로 입력하면 입수할 수 있었다. 해당 게임에서는 제물 소환 개념이 없었기에 최강 클래스의 [[푸른 눈의 백룡]]은 스토리상 1번밖에 입수할 수 없었고, 입수 조건도 [[카이바 세토]]를 '''100번 승리'''해야 한다는 매우 빡센 것이었기에 그냥 이 카드를 덱에 넣는 플레이어도 많았다. [[유희왕 진 듀얼몬스터즈|유희왕 진 듀얼몬스터즈 II]]에서는 악마족과 전투시에 능력치가 300포인트 상승하는 효과가 있었다. == 관련 카드 == === [[성야에 반짝이는 용]] === [[SELECTION 10]]에서 등장한 홀리 나이트 드래곤의 리메이크 몬스터. 함께 발매된 홀리나이츠의 서포트를 받는다. 홀리나이츠는 이름이 아닌 스탯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원본인 홀리 나이트 드래곤을 함께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. === [[이블 나이트 드래곤]] === 홀리 나이트 드래곤과 대칭되는 듯한 이름의 몬스터. 하지만 밤(Night)을 가리키는 홀리 나이트 드래곤과 다르게 이블 나이트 드래곤은 기사(Knight)를 가리킨다. 이는 플레이버 텍스트에서 확인 가능. 물론 TCG권에 발매될 땐 이러한 점이 깡그리 무시되고 Night로 번역되었다. 정작 홀리 나이트 드래곤은 Seiyaryu로 번역되어 TCG권 유저들은 두 카드의 연관성을 느끼기 힘든 편. 이는 [[홀리나이츠]]가 공개되는 시기에 OCG권에선 이블 나이트 드래곤의 언급이 늘어났지만 TCG권에선 그런 반응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으로 알 수 있다. TCG권의 유저들은 오히려, 고대에 나왔던 일반 몬스터를 모티브로 한 리메이크 카드군이라는 점에 중점을 두고서 [[트라이혼 드래곤]]의 리메이크를 바라는 목소리가 나오는 편이다.[* 트라이혼 드래곤은 TCG권에 처음으로 발매된 유희왕 부스터팩인 [[푸른 눈의 백룡의 전설]]에 수록된 0번째 카드라는 상징성으로 나름 수요가 있는 모양이다. 물론 이러한 점은 TCG의 발매 순서를 그대로 따랐던 초창기 한국판도 동일하지만 국내 유저들은 이러한 것에 크게 신경쓰는 분위기는 아니다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