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표절, version=1, source=영어 위키백과)]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><tablebordercolor=#f60><tablebgcolor=#fff,#191919><bgcolor=#f60> '''{{{#fff {{{+1 홀로프티키우스}}}[br]Holoptychius}}}''' || ||<-2> [[파일:holoptychius_quebecensis_fossil_specimen.png|width=300]] || ||<bgcolor=#f93> '''학명''' || ''' ''Holoptychius'' '''[br]Agassiz, 1839 || ||<-2><bgcolor=#f96><color=#373a3c> '''분류''' || ||<bgcolor=#fc6><color=#373a3c> [[생물 분류 단계#s-2.2|{{{#000 '''계'''}}}]] ||[[동물|동물계]]|| ||<bgcolor=#fc6><color=#373a3c> [[생물 분류 단계#s-2.3|{{{#000 '''문'''}}}]] ||[[척삭동물|척삭동물문]](Chordata)|| ||<bgcolor=#fc6><color=#373a3c> [[생물 분류 단계#s-2.4|{{{#000 '''강'''}}}]] ||[[육기어강]](Sarcopterygii)|| ||<bgcolor=#fc6><color=#373a3c> [[생물 분류 단계#s-2.5|{{{#000 '''목'''}}}]] ||†포롤레피스목(Porolepiformes)|| ||<bgcolor=#fc6><color=#373a3c> [[생물 분류 단계#s-2.6|{{{#000 '''과'''}}}]] ||†홀로프티키우스과(Holoptychiidae)|| ||<bgcolor=#fc6><color=#373a3c> [[생물 분류 단계#s-2.7|{{{#000 '''속'''}}}]] ||†홀로프티키우스속(''Holoptychius'')|| ||<-2><bgcolor=#f96><color=#373a3c> '''[[생물 분류 단계#s-2.8|{{{#000 '''종'''}}}]]''' || ||<-2>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†''H. nobilissimus''(모식종) †''H. americanus'' †''H. andersoni'' †''H. bergmanni'' †''H. flemingi'' †''H. giganteus'' †''H. halli'' †''H. hopkinsii'' †''H. jarviki'' †''H. quebecensis'' }}} || || [[파일:홀로프티키우스 복원도.jpg|width=500]] || || 야르비키종(''H. jarviki'')의 복원도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고생대]] [[데본기]] 후기에 [[유라시아]]와 [[북아메리카]] 일대에 살았던 [[육기어강]]에 속하는 고대 [[어류]]. 속명은 [[그리스어]]로 전체를 뜻하는 '홀로스(ὅλος, holos)'와 접거나 겹쳐져 만들어진 주름 따위를 의미하는 '프틱스(πτύξ, ptyx)'를 합친 '완전히 겹쳐진 것'이라는 뜻이다. == 상세 == [[노르웨이]] 비에르뇌위아 섬에서 모식종인 노빌리시무스종(''H. nobilissimus'')의 화석이 처음 발견되어 1839년 지금과 같은 속명을 부여받아 학계에 알려진 이래, 지금까지 [[러시아]]와 [[벨기에]], [[영국]]을 비롯해 [[캐나다]] [[퀘벡 주]]와 [[미국]] [[펜실베이니아]] 주 등지에서 화석 자료가 발견된 덕분에 이 녀석은 산하에 꽤 많은 종을 거느리고 있다. 그러나 모식종을 비롯해 야르비키종이나 퀘베켄시스종(''H. quebecensis''), 플레밍기종(''H. flemingi'') 등 극히 일부 종을 제외한 나머지의 경우 크고 둥근 형태의 비늘 조각 몇 점 정도의 파편적인 수준에 불과한 화석 자료를 토대로 명명되었다는 점이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. 몸길이 대략 50cm 정도 되는 이 녀석은 매우 발달한 가슴지느러미가 머리 가까이에 붙어있었다는 점이 특징이다. 이 녀석의 체형을 살펴보면 위쪽이 더 커다란 것이 특징인 상하 비대칭 형태의 꼬리지느러미와 몸 뒤쪽에 몰려있는 지느러미들을 갖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, 이는 상대적으로 무게중심이 앞 아래쪽으로 쏠리는 체형이라 자칫하면 가라앉아버리기 쉽기 때문에 이를 상쇄시켜줄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추진력을 내기 위해 가슴지느러미가 해당 위치에 자리잡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. 유선형의 몸체는 비늘로 덮여있었으며 주둥이뿐만 아니라 입천장에까지 이빨이 나 있었는데, 이 덕분에 빠른 속도로 헤엄치며 자기보다 작은 물고기나 무척추동물 등을 잡아먹을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. [[분류:고생물]][[분류:육기어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