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제너럴 모터스)] ||<-3><table align=right><width=400><bgcolor=#ED1B23><tablebordercolor=#ED1B23> '''{{{#ffffff {{{+1 홀덴}}}[br]HOLDEN | Holden Co. Ltd}}}''' || ||<-3><bgcolor=#fff><width=100%> [[파일:attachment/홀덴/1295578564_holden.gif|width=200]] || ||<#ED1B23><width=35%> '''{{{#ffffff 설립년도}}}''' ||<-2><bgcolor=#ededed,#191919> 1856년 || ||<#ED1B23> '''{{{#ffffff 창립자}}}''' ||<-2><bgcolor=#ededed,#191919> 제임스 알렉산더 홀덴, 헨리 프로스트 || ||<#ED1B23><width=35%> '''{{{#ffffff 지역}}}''' ||<-2><bgcolor=#ededed,#191919> [[호주]] || ||<#ED1B23> '''{{{#ffffff 업종}}}''' ||<-2><bgcolor=#ededed,#191919> 자동차 제조업 || ||<#ED1B23> '''{{{#ffffff 홈페이지}}}''' ||<-2><bgcolor=#ededed,#191919> [[https://www.holden.com.au/|공식 사이트]] || >'''"Let’s Go There."''' > - 2000~2010년대의 브랜드 슬로건. [목차] == 개요 == [[호주]]의 자동차 회사. [[제너럴 모터스|GM]]의 계열 브랜드 중 하나로, 정식 사명(영어)은 '''"GM Holden Ltd."'''다. [[호주]]의 대표 자동차 브랜드이며, [[제너럴 모터스|GM]]에 인수되기 전까지는 오스트레일리안 머슬카들의 대표주자이며 호주인들의 자존심이었다. [[호주]]도 [[미국]]과 동등한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는 증거였다. 하지만 [[제너럴 모터스|GM]]의 재정난으로 [[호주]] 공장을 매각해야 할 위기에 처했으나 계획이 무산되었고, 2017년 10월 20일 이후로 공장을 폐쇄했다. == 역사 == 1856년 마구[* 馬具. 안장, 고삐, 벨트 등 승마용품을 말한다.] 제작사로 제임스 알렉산더 홀덴에 의해 설립돼, 1885년 4륜 마차 제작자인 헨리 프로스트가 합류해 [[마차]] 제작 사업을 벌인 것이 그 시초다. 엔진 동력을 사용한 자동차 사업으로의 전환은 1908년 무렵으로, 마차제작 사업으로 출발했던 것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. 이후 1931년에 [[제너럴 모터스|GM]]에 인수되었다. [[홀덴 코모도어|코모도어]], [[홀덴 카프리스|카프리스]] 등의 간판 차량을 내수인 [[호주]] 시장은 물론 전 세계 시장에 판매하는 회사로 발전했다. [[제2차 세계대전]] 당시에는 [[호주]] 내수 시장과 [[미국 공군]]을 대상으로 약 5년만에 30,000여 대가 넘는 다양한 장비를 공급했다. 군용 트럭을 비롯한 차량은 물론이고 [[보트]], [[비행기]]에 심지어 [[야포]]까지 공급하기도 했으니. 1980~1990년대에는 버튼 플랜(Button Plan) 정책에 의해 [[닛산자동차|닛산]]의 차를 [[뱃지 엔지니어링]]해서 판매하기도 했으며, 나중에는 [[토요타]]의 차를 가져와서 팔았다. [[제너럴 모터스|GM]]이 파산했을 때에도 굳건히 살아남았고 정리 대상으로 언급도 안 됐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, 그건 사실 [[호주]] 정부가 [[제너럴 모터스|GM]]에게 지원금을 주면서 2017년까지 계속 [[호주]]에 남아 있을 것을 조건으로 걸었기 때문에 [[제너럴 모터스|GM]]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었다. 그러면서 [[제너럴 모터스|GM]]은 자사의 유럽 브랜드인 [[오펠]]을 들여놨으나, 속은 똑같고 껍데기랑 뱃지만 다른 주제에 가격은 프리미엄으로 받으려고 하는 바람에 결국 매달 몇 십대도 못 팔면서 장사를 접었다. 그러면서 [[호주]] 공장들의 [[한국GM|생산 효율성이 떨어진다느니, 노동자들의 임금이 높다느니 징징대고 있다]].[* 이는 자기들이 [[쉐보레]]를 유럽 시장에서 철수해놓고,노조 때문에 생산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[[개소리]]를 지껄였던 군산공장과 다를 바 없었다.] 결국 2017년 10월 20일에 마지막 차량으로 [[홀덴 코모도어|코모도어 VF]]를 출고하면서 [[호주]] 현지 생산을 포기했고, 앞으로는 홀덴이라는 브랜드만 유지한 채 각종 [[제너럴 모터스|GM]] 차종들의 수입판매만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. 대신 호주 쪽 개발인력과 담당 센터는 유지될 예정이다.[* 신형 콜벳 C8의 개발 당시 테스트 뮬로 홀덴 유트의 차체가 사용되었고, 시험주행이 호주에서 진행되기도 하는 등의 업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.] ([[http://www.news.com.au/technology/innovation/motoring/australian-car-manufacturing-reaches-the-end-of-the-line-today-as-holden-closes-elizabeth-factory/news-story/4cf69f8466a9750c690d3775f6487d97|#]]) 2018년 10월에는 쉐보레를 포함한 GM 그룹 내 모든 차종을 수입판매할 권한을 얻었다. === 폐지 === 2021년에 홀덴 브랜드를 폐기하기로 결정했다.[[https://www.autodail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16592|#]] 태국공장은 [[그레이트 월(자동차 제조사)|그레이트 월]]에, 호주 시설은 [[빈패스트]]에 매각한다고 한다. 브랜드와 법인은 별도로 폐지할 예정이라고 한다. == HSV (Holden Special Vehicles) == 자회사로 고성능 튜닝 브랜드인 HSV가 있다. 독일의 [[BMW M]]이나 [[메르세데스-AMG]]와 비슷하다고 보면 되며, 가성비가 엄청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. 차들이 죄다 [[제너럴 모터스|기름 먹는 하마]]라서 그렇지, 엔진출력, 무게 대비 출력, 핸들링, 주행성능 등은 정말 수준급이다. [[호주 달러]]로 10만 달러(한화 9천만원 상당)의 값으로 350마력, 최고시속 280km/h, 제로백 4.5초, V8 머슬 고급 세단을 살 수 있다. --1억이면 100마력 더 높은 M3도 살 수 있는데...-- [[호주]]에서 유트(Ute)라고 하는 픽업트럭 버전도 같은 성능으로 만든다![* 물론 홀덴에서는 일반 보급형으로 6기통 버전도 판매했다. 다만 2000년대로 접어들면서 중형 픽업트럭에게 밀려 인기가 줄어들기 시작했다.] 이것만 보면 해외에 당장 갖다 팔면 되겠지만 문제는 호주인들을 뺀 외국인들은 이런 크고, 엔진출력 높고, 기름 많이 먹는 세단보다는 [[토요타 86]]같은 가벼운 쿠페를 선호한다는 것. 그런 이유로 [[호주]]에서도 요즘은 이전만큼 많이 안 팔린다. [[호주]] 현지생산 홀덴 차종의 단종이 코앞인 2017년 10월 기준, HSV는 [[램 픽업]]의 우핸들 개조를 담당하는 중이다. 홀덴에 따르면 HSV는 조만간 다른 판로를 통해서라도 운영될 것이며, [[쉐보레 카마로|카마로]]를 개조, 판매하는 계획도 예정되어 있다.([[http://gmauthority.com/blog/2017/10/chevrolet-camaro-tapped-as-holden-special-vehicles-halo-car-will-be-right-hand-drive/|#]]) 홀덴 브랜드가 폐기됨에도 HSV는 이름을 바꾸어 GMSV(General Motors Special Vehicles)로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한다. == [[대한민국]]과의 연관성 == 생각보다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다. 이는 [[제너럴 모터스|GM]]가 [[대한민국]]에 투자한 1972년부터 시작된다. 당시 설립된 [[대우자동차#s-2.2|GM코리아]]로 출시된 [[시보레 1700]][* 브랜드는 시보레(당시에는 [[쉐보레]]가 아닌 시보레로 표기했다)였으나, 실제로는 [[홀덴 토라나]]에 [[쉐보레]] 브랜드를 갖다붙여서 도입한 모델이다. 하지만 [[대한민국]] 도로 사정에 영 맞지 않은 데다가, 극악인 연비로 [[현대 포니|포니]]에 밀려 1975년에 단종.]이나 카미나[* 시보레 1700을 페이스리프트하고 엔진을 1,500cc로 다운사이징한 모델이었지만, 이름만 바꿔서 1976년에 아예 신 모델인 양 내놓았다. 그러나 차체가 무거워서 엔진과 조화가 영 맞지 않아, 1년 만에 922대만 팔리고 단종됐다. 그런데 이 73마력 1.5리터 엔진이 새한자동차로 바뀐 후 1977년에 출시한 [[이스즈 제미니|제미니]]로 이어졌고, 여전히 말썽을 일으켰다. 결국 [[이스즈 제미니|제미니]]도 1981년에 단종되자 [[이스즈 제미니|제미니]] F/L 모델인 맵시를 내놨지만, 그놈인 말썽 많은 1.5리터 엔진을 안 바꾸고 있다가 결국 맵시-나 때 XQ 엔진으로 바꾸면서 완전히 버렸다.]부터, [[대우자동차]]가 출시한 [[대우 로얄|로얄살롱, 슈퍼살롱]][* [[홀덴 코모도어]]. 홀덴 고유 차량이라기보다 [[오펠]]이 개발한 레코드/세나토르 [[뱃지 엔지니어링]]이다. [[제너럴 모터스|GM]] [[미국]] 외 판매용 글로벌 차량이라고 보는 것이 맞지만, 이 시절에는 [[대우자동차]](당시는 새한자동차) 엔진 기술이 일천하여 완제품을 직수입해서 장착했는데 이 때 거리상 가까운 [[호주]] 홀덴 제품이 수입되었다.] 및 [[GM대우 스테이츠맨]], [[GM대우 베리타스]]까지 모두 홀덴에서 생산한 차량인 라이센스 생산 또는 [[뱃지 엔지니어링]] 버전이었다. 심지어 [[GM대우 스테이츠맨|스테이츠맨]]과 [[GM대우 베리타스|베리타스]]는 아예 [[호주]] 공장에서 수입했다. 이후 대우자동차가 [[제너럴 모터스|GM]] 지분을 모두 사들여서 100% [[대한민국]] 회사가 된 이후에도, [[대우 XK 엔진]] 개발 전에는 거의 대부분인 중형 승용차용 4기통 엔진을 들여왔다.[* 당시 대우는 라노스, 누비라 등 GM과 무관한 신차를 자체 개발하기도 했다.] 일부 소형차용 엔진도 홀덴에서 들여왔다. [[대우자동차]]가 [[제너럴 모터스|GM]]에 넘어간 이후로는 형식적으로 대우차 대주주기도 하였다. 2005년 당시 대우차(GM대우) 주식 50%를 [[제너럴 모터스|GM]] 자회사인 홀덴이 가지고 있었다. 그 지분이 70%가 넘자, 본사가 가져갔다. 대우에서 다시 [[제너럴 모터스|GM]]으로 넘어간 이후에는 에코텍 엔진 등을 들여왔다. 반대로 [[한국GM]]이 개발한 대부분인 차량[* [[쉐보레 스파크|스파크]], [[쉐보레 아베오|아베오]], [[쉐보레 크루즈|크루즈]], [[쉐보레 말리부|말리부]], [[쉐보레 캡티바|캡티바]] 등]들도 뱃지 엔지니어링되어 홀덴 브랜드로 내수시장에 판매하고 있다. 대표적으로 [[대한민국]]에서 [[쉐보레 트랙스|트랙스]]를 뱃지 엔지니어링해서 수입하는 홀덴 트랙스가 있는데, $24,990[* 대신 1.4L가 아니라 1.8L짜리 엔진을 달고 있고, LS이든 LTZ든 사실상 거의 풀 옵션이다.]부터 시작해서 욕 오지게 먹고 잘 안팔리는 중. 안 팔려서 그런지 아니면, [[포드 에코스포트]]에 비해서 가격 경쟁력이 없다는 걸 [[미국]] 본사가 알았는지 몰라도 가격을 $22,990으로 인하하고 [[자동변속기]]를 기본으로 넣고 팔고 있다. 상위 트림인 LTZ는 한국 트랙스와 같은 1.4L 엔진으로 바꿔 차별화를 시도했다. [[오스트레일리아 달러|호주달러]]가 약세라 [[미쓰비시 RVR|미쓰비시 ASX]], [[르노삼성 QM3|르노 캡쳐]], [[닛산 쥬크]]같은 소형차 가격이 최소 $25,000으로 올라간 상황이라 의외로 선전 중이다.[* 트랙스 평가는 쓸만하나 기름을 너무 많이 먹는다로 요약된다. 과연 소형차 주제에 너무 무겁다.] 최근엔 약간 가격을 올리고 선루프 및 약간 악세사리를 추가한 Active라는 트림을 내놓아 라인업을 다양화를 하려 하고 있다. 가격을 $25,990까지 후려친 캡티바(윈스톰)도 굉장히 잘 팔리는 중. 다만 둘 다 평가는 여전히 최악이다. 그리고 캡티바는 호주 시장에서 [[2018년]]에 단종되었고 후속으로 [[GMC 아카디아]] [[배지 엔지니어링]] 차량인 [[홀덴 아카디아]]가 판매 중이다. 참고로 의외로 [[오펠]]에서 수입하는 아스트라 및 기타 라인업이 부진하고 있다. 한국에서 2세대 [[쉐보레 크루즈]] 세단을 수입해 놓고, 아스트라라고 명명해서 욕을 먹고 있다. 물론 둘 다 플랫폼 및 많은 것을 공유하는 차이기는 하나, 껍데기가 완전히 다른데도 같은 이름을 붙인건 아무래도 크루즈가 가진 좋지 않은 이미지를 붙인건 [[오펠 아스트라]] 이름에 묻어갈려는 속이 뻔히 보이는 전략이라고 밖에 말을 할수 밖에 없다. 홀덴 [[공장]] [[http://news1.kr/articles/1446768|폐쇄]]를 보고 [[한국GM]]의 미래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. [[제너럴 모터스|GM]]은 홀덴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인질로 [[호주]] 정부에게 보조금 타먹으면서 단물빠는 한편[* GM대우도 공적자금을 수혈받은 바 있다. 그나마 상황이 나은 건 산은이 [[한국GM]] 대주주다.], 홀덴 자체 개발 자동차들을 하나 둘씩 줄여 나가더니 수출도 더 이상 안 하고, [[한국GM]] 등 수입차들로 라인업을 채우더니 [[호주]] 정부에서 도저히 못 버티고 못 주겠다고 선언하니까, 미련없이 [[공장]] 문 닫는 거를 결정했다. 강성 노조, 공장 생산 효율성, 높은 임금을 걸고 넘어지는 것도 비슷하다. 특단인 조치[* 경쟁력 있는 임금, 규제 완화, 강성노조 철폐, 공장의 생산 효율성 증가 등.]가 없는 이상 [[한국GM]]은 홀덴처럼 [[공장]] 문을 닫기 시작해서 끝내 수입차 업체로 전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. 실제로 [[쉐보레 임팔라|임팔라]]는 최종적으로 [[한국GM]]이 생산하지 않음을 결정했고, [[쉐보레 캡티바|캡티바]] 후속으로 결정한 [[쉐보레 이쿼녹스|이쿼녹스]] 역시 수입하기로 함에 따라 [[한국GM]]이 홀덴의 전철을 밟아 가고 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. 그리고 [[한국GM]]이 군산공장을 폐쇄하면서 현실화가 될 지 모르는 상황에 몰렸다. == 생산차종 == === 쉐보레 리뱃징 === * [[홀덴 바리나|스파크]] - M300/350 스파크의 리뱃징은 "[[홀덴 바리나|바리나 스파크]]"라는 이름을 썼다.원판 차량에 대해서는 [[쉐보레 스파크]] 참고. * [[홀덴 바리나|바리나]] 세단&해치백,원판 차량에 대해서는 [[쉐보레 아베오]] 참고 * [[쉐보레 크루즈|크루즈]] 세단&해치백&왜건 * [[홀덴 아스트라|아스트라 세단]] * [[쉐보레 말리부|말리부]] * [[쉐보레 트랙스|트랙스]] * [[쉐보레 캡티바|캡티바 7]] * [[쉐보레 콜로라도|콜로라도]] - [[제너럴 모터스|GM]]과 [[이스즈 자동차|이스즈]]가 공동 개발한 [[픽업트럭]]으로, 디자인은 주로 이스즈에서 담당했다. 호주에서 판매되는 모델은 똑같은 우핸들인 [[태국]] 생산 모델. * [[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|콜로라도 7]] - 위의 콜로라도 픽업의 7인승 SUV 버전 모델. * [[홀덴 카미라|카미라]] - 1세대 [[쉐보레 카발리에]] 및 기타 형제차들의 호주 사양. * [[쉐보레 에퀴녹스|에퀴녹스]] - 캡티바의 단종으로 3세대 모델부터 수입한다. === 스즈키 리뱃징 === * [[홀덴 바리나|바리나]] 1~2세대와 3~4세대 - [[스즈키 컬투스]]와 [[오펠 코르사]]의 리뱃징[* [[https://www.dogdrip.net/192886070|#]] 차의 이름이 [[배리나]]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"나는 빠르지 않습니다"라는 드립 소재로 활용되기도 한다...] * [[홀덴 스커리|스커리]] - [[스즈키 캐리]] 8세대 차종[* [[한국GM 다마스]]의 원판 차량]의 리뱃징 === 오펠 리뱃징 === * [[오펠 아스트라|아스트라]] - 5도어 해치백 * [[홀덴 카스카다|카스카다]] * [[오펠 인시그니아|인시그니아]] * [[오펠 안타라|캡티바 5]] - [[한국GM]]에서 [[GM대우 윈스톰#s-2|생산한 것]]을 수입했다. === 이스즈 리뱃징 === * [[이스즈 제미니|제미니]] - [[이스즈 제미니]] 1~2세대의 리뱃징 * [[이스즈 피아자|피아자]] - [[이스즈 피아자]] 1세대의 리뱃징 * [[홀덴 재커루|재커루]] - [[이스즈 빅혼]] 1~2세대의 리뱃징 === 토요타 리뱃징 === * [[홀덴 아폴로|아폴로]] - [[토요타 캠리]]의 리뱃징 * [[홀덴 노바|노바]] - [[토요타 코롤라]]의 리뱃징 === 기타 리뱃징 === * [[홀덴 아카디아|아카디아]] - [[GMC 아카디아]] 2세대 차량의 리뱃징 * [[홀덴 아스트라|아스트라]] 1~2세대 - [[닛산 펄사]]의 리뱃징 * [[홀덴 비바|비바]] - [[GM대우 라세티]]의 [[배지 엔지니어링]] 차량 === 고유모델 === * [[홀덴 코모도어|코모도어]] 세단&왜건&유트 - 미국에는 세단형이 콜벳에 들어가는 V8 6.2L 엔진을 달고 [[쉐보레 SS]]로 수출된다. 미국에서 나스카 경주에 쓰였다.[* 2019년부턴 카울이 [[쉐보레 SS]]에서 [[쉐보레 카마로]]로 변경되었다.] 그리고 유트는 '''같은 성능의''' 코모도어 2도어 픽업트럭 버전 모델. * [[홀덴 어드벤츄라|어드벤츄라]] - 홀덴 코모도어(VY형)의 왜건 사양,후속은 [[홀덴]] 버전으로 [[배지 엔지니어링]]된 [[쉐보레 캡티바]] * [[홀덴 카프리스|카프리스]] - 베리타스의 원모델. 미국에는 쉐보레 뱃지로 수출되어 경찰차 전용모델로 사용된다. * [[홀덴 킹스우드|킹스우드]] - 코모도어의 전신 * [[홀덴 스테이츠맨|스테이츠맨]] - 1971년부터 1984년까지 생산된 기함급 차량이자, 1990년에 나온 카프리스의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. * [[홀덴 토라나|토라나]] - [[시보레 1700]]의 원형 * [[홀덴 모나로|모나로]] - 3세대 코모도어의 쿠페형 모델로, 미국에서는 이 차를 들여와 [[폰티악 GTO]]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기도 했다. 1960년대에도 동명의 쿠페가 존재한다. [[분류:제너럴 모터스]][[분류:호주의 기업]][[분류:자동차 제조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