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VOCALOID 오리지널 곡/2009년]][[분류:VOCALOID 전당입성]][[분류:나무위키 VOCALOID 프로젝트]]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혼잣말이 가지는 다른 의미, rd1=혼잣말)] ||||<bgcolor=#FFC0CB,#50545e><colbgcolor=#FFF2F4,#222222><tablebordercolor=#FFC0CB,#50545e><tablebgcolor=#FFFFFF,#222222><table align=right> {{{#FFFFFF '''{{{+2 ヒト(リ)ゴト}}}''' (혼(잣)말)}}} || || '''가수''' || [[메구리네 루카]] || || '''작곡가''' ||<|3> [[KEI(프로듀서)|KEI]] || || '''작사가''' || || '''조교자''' || || '''페이지''' || [[http://www.nicovideo.jp/watch/sm8489764|[[파일:니코니코 동화 아이콘.png|width=24]]]] || || '''투고일''' || 2009년 10월 12일 || || '''달성 기록''' || [[VOCALOID 전당입성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>「부족한 것은 산만큼 있어도」 '''혼(잣)말(ヒト(リ)ゴト)'''는 [[KEI(프로듀서)|KEI]]가 2009년 10월 12일에 [[니코니코 동화]]에 투고한 [[메구리네 루카]]의 [[VOCALOID 오리지널 곡]]이다. 그외에 [[하츠네 미쿠]] 코러스를 담당하였다. [[KEI(프로듀서)|KEI]]의 1st앨범 '''Echo Echo Me'''에 수록되었다. 제목의 ヒト(リ)ゴト (혼(잣)말)은 [[혼잣말]]이라는 ヒトリゴト(히토리고토)와 남일이라는 ヒトゴト(히토고토)의 두가지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. ~~이 곡와 [[Hello, Worker]]를 같이 들으면 눈물이 난다.~~ PV의 침대부분이 그림진 부분이 얼굴처럼 보이는 것도 하나의 볼거리이다. == 영상 == * 니코니코 동화 [nicovideo(sm8489764)] == 가사 == ||<tablebgcolor=#fff2f4><tablealign=center>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この部屋には大きすぎる体をねじ込んで横たわる}}} || || 코노헤야니와오오키스기루카라다오네지콘데요코타와루 || || 이 방에는 너무 큰 몸을 쑤셔넣고 드러누워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テレビゲームの続きでもやろうかな}}} || || 테레비게-무노츠즈키데모야로우카나 || || 비디오 게임이나 계속할까나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昨日と同じように}}} || || 키노우토오나지요우니 || || 어제처럼 || ||<rowbgcolor=#ffffff>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画面で剣をふるう僕は世界のヒーローで}}} || || 가멘데츠루기오후루우보쿠와세카이노히-로데 || || 화면에서 검을 흔드는 나는 세상의 히어로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「そんなバカな。ありえないよな。」}}} || || 「손나바카나。아리에나이요나。」 || || 「그런 바보 같은. 말도 안돼.」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つぶやきは誰にも聞こえないや}}} || || 츠부야키와다레니모키코에나이야 || || 중얼거림은 아무에게도 들리지 않고 || ||<rowbgcolor=#ffffff>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世界なんて救う気もない僕は}}} || || 세카이난테스쿠우키모나이보쿠와 || || 세상 같은건 구할 마음도 없는 나는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何と戦えばいいの?}}} || || 나니토타타카에바이이노? || || 무엇과 싸우면 돼? || ||<rowbgcolor=#ffffff>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足りないものは山ほどあるけど}}} || || 타리나이모노와야마호도아루케도 || || 부족한 건 산만큼 있어도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死なないくらいにはやれてます}}} || || 시나나이쿠라이니와야레테마스 || || 안 죽을 정도로 하고 있어요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けど涙が溢れてしまうのはどうしてなの?}}} || || 케도나미다가아후레데시마우노와도우시테나노? || || 그래도 눈물이 흘러 넘치는 것은 어째서야? || ||<rowbgcolor=#ffffff>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ため息の早さで走る小さな船の上}}} || || 타메이키노하야사데하시루치이사나후네노우에 || || 한숨의 속도로 나아가는 작은 배의 위에서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揺れながらその加速度にしがみつくだけの}}} || || 유레나가라소노가소쿠도니시가미츠쿠다케노 || || 흔들리며 그 가속도에 매달리는 것일 뿐인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そんな毎日です}}} || || 손나마이니치데스 || || 그런 매일입니다. || ||<rowbgcolor=#ffffff>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その積み荷は重すぎて}}} || || 소노츠미니와오모스기테 || || 그 짐짝은 너무 무거워서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もう今にも沈みそうなのに}}} || || 모우이마니모시즈미소우나노니 || || 지금이라도 가라앉을 것 같았는데 || ||<rowbgcolor=#ffffff>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要らないものは山ほどあるけど}}} || || 이라나이모노와야마호도아루케도 || || 필요 없는 건 산만큼 있는데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手放すのが怖くてしまいこむ}}} || || 테바나스노가코와쿠테시마이코무 || || 버리는 게 무서워서 숨겨버려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けど今日の日を忘れてしまうのはどうしてなの?}}} || || 케도쿄우노히오와스레테시마우노와도우시테나노? || || 그래도 오늘의 이 날을 잊어버리는 것은 어째서? || ||<rowbgcolor=#ffffff>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望みどおり手にしたはずの場所も}}} || || 노조미도오리테니시타하즈노바쇼모 || || 원하는 대로 손에 넣은 장소도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思い描いたのとは少し違う}}} || || 오모이에가이타노토와스코시치가우 || || 그려왔던 장소와 조금 달라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「何を悔やむの?誰を呪えばいい?」}}} || || 「나니오쿠야무노? 다레오노로에바이이노?」 || || 「무엇을 후회해야 해? 누구를 저주해야 돼? 」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答えはなくて}}} || || 코타에와나쿠테 || || 대답이 없어서 || ||<rowbgcolor=#ffffff>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手にしたいものは山ほどあるけど}}} || || 테니시타이모노와야마호도아루케도 || || 손에 넣고 싶은건 산만큼 있는데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目の前で掠め取られていく}}} || || 메노마에데카스메토라레테이쿠 || || 눈앞에서 빼앗겨 버리고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けど何度でも求めてしまうのはどうしてなの?}}} || || 케노난도데모모토메테시마우노와도우시테나노? || || 그래도 몇번이고 가지고 싶은건 어째서일까? || ||<rowbgcolor=#ffffff>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足りないものは山ほどあるけど}}} || || 타리나이모노와야마호도아루케도 || || 부족한건 산만큼 있는데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死なないくらいにはやれてます}}} || || 시나나이쿠라이니와야레테마스 || || 안 죽을 정도로 해가고 있어요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けどちょっとだけ寂しいこんな夜は}}} || || 케도춋토다케사미시이콘나요루와 || || 그래도 조금 외로운 이런 밤에는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眠ってしまおう}}} || || 네뭇테시마오우 || || 자버리자 || ||<rowbgcolor=#ffffff>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この体には大きすぎるドアの向こう側へ}}} || || 코노카라다니와오오키스기루도아노무코우가와에 || || 이 몸에는 너무 큰 문의 건너편으로 || ||<rowbgcolor=#ffffff> || ||<rowbgcolor=#FFC0CB> {{{#FFFFFF 「おはよう。」}}} || || 「오하요우。」 || || 「안녕。」 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