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한국 시트콤]] ||||||||||||<:><tablealign=center> '''SBS 주간시트콤''' || ||<:> [[압구정 종갓집]][* 이전까지는 일일시트콤 체제였다.] || → ||<:> '''혼자가 아니야''' || → ||<:> [[귀엽거나 미치거나]] || [목차] == 개요 == SBS에서 2004년 10월 11일부터 2005년 2월 21일까지 방영한 주간시트콤. 김태성, 정성은 PD가 연출을 맡았다. 기존의 가족 시트콤의 틀을 벗어나 집에 귀신이 붙어있다는 특이한 설정을 내걸었으며, 영화배우 [[공형진]]이 시트콤을 통해 텔레비전 드라마에 복귀하는 등의 화제도 있었다. 그리고 [[신동엽]]의 시트콤 연기를 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. 한편, 이 작품은 당초 '미녀와 야수'란 제목을 통해 2003년 11월 3일 첫 회가 나갈 계획이었고 만약 이렇게 됐다면 1시간(6:00 ~ 7:00) 프로그램인 [[생방송 투데이]]가 30분(6:00 ~ 6:30)으로 축소될 뻔했다. 하지만, 연예계 비리 사건에 연루된 은경표 전 MBC PD가 프로그램을 기획한 것으로 밝혀져 편성이 취소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'생방송 투데이'의 압축 편성도 없었던 일이 됐다. [[파일:/image/108/2004/10/12/2004101209053201766_1.jpg]] (…) == 방영 배경 == 2004년 10월까지 SBS는 [[LA 아리랑]], [[순풍산부인과]], [[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]], [[똑바로 살아라(2003)|똑바로 살아라]] 등의 일일 가족시트콤을 히트시키며 가족시트콤의 메카로 자리잡았다. 하지만 2003년 11월 초반부터 똑바로 살아라 이후 방영한 [[압구정 종갓집]]은 산만한 구성과 뻔한 내용 그리고 심한[[가부장적]]과 [[성차별]] 내용등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는 데 실패했고, 마침 다른 방송사의 시트콤도 부진이 이어지자 일일시트콤을 폐지하고 주1회 방영으로 시트콤을 축소했다. 이로 인해 일일 시트콤으로 방영할려던 혼자가 아니야는 주간시트콤으로 급히 변경했다. == 실패작 == 첫회 [[시청률]]은 [[TNMS]] 10.2 퍼센트, [[닐슨미디어코리아]] 10.7 퍼센트. [[http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108&aid=0000001572|기사]]. 시청률은 10%를 방어하지 못하고 8~9 퍼센트에서 머물렀다. 결국 6개월 방영 예정이었던 작품은 한 달 앞서 [[조기종영]]을 맞았다. [[http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108&aid=0000006056|기사]]. 후속으로는 똑바로 살아라 이후 오랜만에 [[김병욱(PD)|김병욱]] PD가 연출한 [[귀엽거나 미치거나]]로 정해졌다. == 출연진 == * [[신동엽]]: 잡지사 기자 * [[공형진]]: 신동엽의 집에 붙어있던 귀신 * [[변정수]]: 잡지사 여기자 * [[임호]]: 해외파 기자 * [[남상미]]: 사진기자 * [[안내상]]: 편집장 * [[이기우(배우)|이기우]]: 어시스턴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