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]]에 등장하는 아이템이다. [[마암]]이 [[지하마성]]을 헤매다가 발견한 아이템으로 죽은 자의 영혼이 마지막으로 유언을 남길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.본편에서는 [[흉켈]]의 양부인 [[바르토스]]가 사용했다. 바로토스가 죽을 당시 그는 [[해들러]]가 패했음에도 자신이 죽질 않자 의아해 했는데 해들러가 나타나 자신이 [[버언]]의 힘을 통해 목숨을 건졌다는 것을 말하며 바르토스가 [[아방 드 지뉴얼 3세|아방]]을 통과시켜준 것에 대해 "다음에 만들 신생 마왕군에 그와 같은 불량품은 절대 안 만들어!"라고 말하며 [[바르토스]]를 처벌했다. 그 후에 [[흉켈]]이 나타났기에 그는 [[흉켈]]에게 아방을 원망하지 말라며 전에 찾았던 혼의 소라에 유언을 남겨놨었다. [[분류:타이의 대모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