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北神急行電鉄 / Hokushinkyuko Electric Railway}}} ||<-2><: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80><tablebgcolor=#ffffff,#2d2f34><bgcolor=#33A0DE>{{{#white {{{+1 北神急行電鉄株式会社}}}[br]Hokushinkyuko Railway Co., Ltd[br]호쿠신 급행전철 주식회사}}}|| ||<:><-2><bgcolor=#33A0DE>[[파일:Hokushin.png]]|| ||<:>'''종류'''||<:>[[주식회사]]|| ||<:>'''운행지역'''||<:>[[일본]] [[효고현]] [[고베시]]|| ||<:>'''약칭'''||<:>호쿠신 급행(北神急行),[br]호쿠신(北神), 호쿠큐(北急)[* [[https://www.google.co.kr/webhp?sourceid=chrome-instant&ion=1&espv=2&ie=UTF-8#q=%E5%8C%97%E6%80%A5&newwindow=1&start=10|자주 쓰이지는 않았다.]] [[키타오사카 급행전철]]의 약칭인 키타큐와 헷갈리기 쉬워서 그런 듯.]|| ||<:>'''운행선로'''||<:>7.5km[* 2002년 이후로는 제2종 철도사업자로서, 선로는 [[고베 고속철도]]가 보유하고 있었다.]|| ||<:>'''본사[br]소재지'''||<:>[[효고현]] [[고베시]] [[키타구(고베)|키타구]] 야마다초[br]시모타니가미 오하시 27[br](兵庫県神戸市北区山田町下谷上字大橋27)|| ||<:>'''창립일'''||<:>[[1979년]] [[10월 29일]]|| ||<:>'''영업종료일'''||<:>[[2020년]] [[6월 1일]][br]{{{-2 (→ 시영화 및 [[고베시 교통국]]으로 이관)[br](→ 잔여 부채는 [[한큐 전철]]로 이전)[br](→ 직원은 [[고베 전철]]로 고용승계)}}}|| ||<:>'''해산일'''||<:>[[2020년]] [[8월 31일]]|| ||<:>'''업종'''||<:>육운업|| ||<:>'''법인번호'''[* [[대한민국|한국]]의 [[사업자등록|사업자 등록 번호]]와 비슷한 개념. 한국의 법인등록번호는 납세가 아닌 부동산등기 목적으로 부여되는 것이어서 다르다.]||<:>7140001015407|| ||<:>'''사업영역'''||<:>여객철도사업, 임대사업|| ||<:>'''자본금'''||<:>32억엔|| ||<:>'''대표'''||<:>다쓰마 히데히코(辰馬秀彦)|| ||<:>'''결산기'''||<:>[[3월 31일]]|| ||<:>'''주요 주주'''||<:>[[한큐 전철]] 27.5%[br][[고베 전철]] 19.9%[br]신테츠 엔터프라이즈 7.6%|| [목차] == 개요 == 일본 [[효고현]] [[고베시]]에 있었던 중소 사철 회사였다. 1979년 설립 당시부터 사기업이었으며, [[한큐한신토호그룹]]의 자회사였다. 2001년까지는 제1종 사업자였으나, 시설 매각[* 시설 소유권을 고베 고속철도에 매각했다. 이유는 호쿠신 급행전철의 채무 증가.]으로 인해 제2종 사업자로 전환되었다. 인지도가 낮은 지방의 중소 사철이었으나, 그 만큼 열심히 노력했던 회사였다. [[https://www.city.kobe.lg.jp/a90404/kurashi/access/kotsukyoku/kotsu/character.html|키타카미 큐우코]][* 北神弓子. 회사 이름에서 발음만 따온 것이다.]라는 자체 캐릭터를 만들어 적극적으로 사용했고, 방송과 각종 행사를 통해 인지도를 끌어 올렸다. 참고로 키타카미 큐우코는 회사에서 정한 규정만 지키면 '''2차 창작이 가능했었다.''' 키타카미 큐우코와 호쿠신터널을 소재로 한 노래도 두 곡이나 만들어졌다.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zs9JvZiTAuQ|恋のトンネル]]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2C6MiqPIyOU|トンネルの向こうで待ってる]] 폐업 1년 전 [[코미나토 철도]]의 태풍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도 했다. == 공영화 == 이 회사는 비싼 운임으로 인한 심각한 적자에 시달리고 있었다. 공영화 직전 호쿠신선의 운임은 전 구간 '''370엔'''[* 1988년 개업 당시 요금은 무려 430엔이었는데, 1999년에 효고현과 고베시의 보조금 지원이 시작되며 조금 인하되었다.]이었으며, 산노미야역 등 세이신야마테선의 역에서 하차하면 고베 시영 지하철의 요금까지 지불해야 했다.[* 호쿠신선 운임+(세이신야마테선 운임-연락운송 30엔 할인)=총 운임] 그래서 호쿠신선은 적자를 면하지 못했고, 연선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[[고베 시영 버스]][* 승객들의 클레임과 안전 문제가 자주 발생했지만, 울며 겨자먹기로 타야 했다.]로 이탈했다. 또한, 호쿠신선 이용 저조로 인해 택지 개발마저 지연되기에 이르렀다. [youtube(jOZzdPWUaeE)] 결국, 이 노선을 골칫거리로 생각한 모회사 [[한큐한신토호그룹]]과 고베시가 요금 인하 및 공영화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고, 고베시 교통국이 호쿠신선과 관련된 모든 자산을 양도받았다. 고베시가 [[한큐한신토호그룹]]에 지불한 비용은 198억엔이며, 양도 이후 폐업한 호쿠신 급행전철의 부채는 한큐가 부담하게 되었다. 이는 2차대전 후 일본 내에서 민영 철도가 공영화된 몇 안되는 사례이다.[* 철도 초창기에는 대부분의 철도가 민간이 건설하여 국유화된 것이었으며, [[도쿄메트로]]의 전신인 [[제도고속도교통영단]] 또한 민간이 건설한 [[도쿄메트로 긴자선|긴자선]]을 전시에 정부가 접수하다시피 해서 설립되었다. 근래의 사례로는 고치현의 대중교통 회사였던 토사 전기철도와 토사덴 드림 서비스, 고치현 버스를 통합한 고치현 산하 [[토사덴 교통]](2014년 설립)이 있으나, 이 또한 공공조직이 아닌 회사 형태를 갖고 있다.] 회사 해산으로 인해 키타카미 큐우코의 팬들이 불안에 떨었으나, 호쿠신 급행전철의 SNS 담당자였던 '[[https://twitter.com/denebu_5125|데네브]]'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었으며, 해산 직전 키타카미 큐우코의 고베시 교통국 이관이 [[https://www.city.kobe.lg.jp/a90404/kurashi/access/kotsukyoku/kotsu/character.html|확정되었다]].[* 자체 캐릭터 '토레네코'와 [[철도무스메]]가 있던 [[도야마 라이트레일]]도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있었는데, 이 쪽은 이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면서(...) 승계자인 [[토야마 지방철도]]가 캐릭터의 활용방안을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황.] 그러나 2차 창작을 하려면 교통국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, 키타카미 큐우코를 제외한 나머지 캐릭터는 9월 경 뒤늦게 이관되었다. 또한, SNS[* 트위터는 [[https://twitter.com/denebu_5125|데네브]]라는 이름의 개인 트위터로 전환되어 지금까지 남아있다.] 및 HiKaRu[* 호쿠신에서 자체적으로 발행하던 홍보물이었다.] 발행, 굿즈 판매가 완전히 중단되었다. == 노선 == [[고베 시영 지하철 호쿠신선]] 문서 참조. [[분류:일본의 없어진 철도 운영 주체]][[분류:1979년 기업]][[분류:2020년 해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