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호우총 금반지1.png]] [[https://k-heritage.tv/brd/board/275/L/menu/256?brdType=R&thisPage=402&bbIdx=1688&searchField=&searchText=&brdCodeValue=&type=|사진 출처 : 문화유산채널 - 신라고분에서 되살아난 광개토대왕]] [목차] == 개요 == [[경주시]] [[호우총]]에서 발견된 [[신라]]시대 [[금반지]] 5쌍. 현재 [[국립경주박물관]]에 소장되어 있다. == 내용 == 1946년 [[호우총]]에서 [[경주 호우총 출토 청동 ‘광개토대왕’명 호우]], [[호우총 금귀걸이]], [[호우총 비단벌레 장식 금동 귀면문 화살통]] 등의 여러 유물들과 함께 발견된 신라시대 [[금반지]] 5쌍으로, 제작 시기는 5~6세기(서기 400~500년대) 사이로 추정하고 있다. 호우총은 광복 직후인 1946년 최초로 한국인에 의해 발굴이 이루어졌다. 당시 금동관, 관수식, 비취곡옥이 달린 유리구슬 목걸이, 세환식(細環式) 금귀걸이, 금팔찌, 금반지, 은반지 각각 5쌍, 은제과대(銀製銙帶), 요패(腰佩), 금동장 [[환두대도]](環頭大刀), 청동 호우, 금동신발, 각종 철제 [[무기]] 및 공구, 봉황문 투조(透彫)장식이 있는 안장, 각종 마구, 연화문 청동용기, 각종 칠기 및 [[토기]], 나무에 흑칠을 하고 그 위에 [[도깨비]] 얼굴을 표현한 목심칠면(木心漆面) 화살통 등 수천여점의 고신라시대 유물이 쏟아져 나왔다. 금반지 5쌍 또한 이 때 발견된 것이다. 지금으로부터 1,500여년 전 만들어진 [[한국]]의 금반지로, 오직 [[신라]] 고분에서만 발견되는 정교한 [[황금]] 세공 기술을 보여주는 유물이다. 신라시대 금세공기술 및 금속공예사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여겨진다. [[분류:신라의 금제유물]] [[분류:국립경주박물관 소장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