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관련 문서: [[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 세력과 인물]] [include(틀:정복 이전의 대가문)] ||||<table align=right><#ffffff><:>[[파일:House Hoare.png|width=250]]|| ||<:><orange>'''{{{#white 가문명}}}'''||<#ffffff><(>'''호알 가문 {{{-2 (House Hoare)}}}'''|| ||<:><orange>'''{{{#white 문장}}}'''||<(><#ffffff>배, 큰까마귀, 포도, 소나무|| ||<:><orange>'''{{{#white 본성}}}'''||<(><#ffffff>[[오크몬트]] {{{-2 (Orkmont)}}}[br]호알 성 {{{-2 (Hoare Castle)}}}[br]페어마켓 {{{-2 (Fairmarket)}}}[br][[하렌홀]] {{{-2 (Harrenhal)}}}|| ||<:><orange>'''{{{#white 작위}}}'''||<(><#ffffff>강철 군도의 왕 {{{-2 (King of the Iron Islands)}}}[br]군도와 강역의 왕 {{{-2 (King of the Isles and Rivers)}}}|| [목차] [clearfix] == 소개 == [[아에곤의 정복]] 전까지 [[강철 군도]]를 다스렸던 왕가. 문장은 이 가문이 전성기에 다스렸던 영토를 나타낸다. 배는 강철 군도, 포도는 [[아버]], 소나무는 [[베어 섬]], 큰까마귀는 [[올드타운]]. == 상세 == [[안달족의 대이동]]에서 멸망한 [[그레이아이언 가문]]을 이어서 왕조가 된 가문이다. 사실 이 왕조는 초창기에는 약탈보다는 무역을 선호하고, [[칠신교]]를 받아들이는 등 비교적 평화롭고 개방적인 가문이었다고 하며, 그 때문에 보수파들의 반발을 샀다. 하지만 상황이 안 좋아지자 다시 정복에 몰입하게 되고, 중부 [[리버랜드(얼음과 불의 노래)|리버랜드]] 상당 부분을 정복하는 위업을 달성했다. 마지막 왕인 "검은" 하렌은 폭군으로 리버랜드 사람들을 착취하면서 [[칠왕국(얼음과 불의 노래)|칠왕국]]에서 가장 큰 성인 [[하렌홀]]을 건설했는데, 정복 당시 [[드래곤(얼음과 불의 노래)|드래곤]]의 위력을 너무 과소평가하고 자신의 거성인 하렌홀을 너무 과대평가한 나머지 항복 요구를 거절하고 농성을 택했다. 결국 [[아에곤 1세|아에곤]]과 그의 누이들이 드래곤을 타고 와 성을 전부 다 태워버리면서 하렌과 그의 아들들은 전부 사망~~끔살~~했다. 이들에게 시달리던 리버랜드 사람들은 모두 기뻐했다고 한다. 이때 [[밤의 경비대]]의 총사령관이었던 동생은 끝까지 [[장벽(얼음과 불의 노래)|장벽]]에 남음으로써 결국 호알 왕조는 대가 끊겨버렸다. 이후 내전이 벌이지다 아에곤 1세가 진압하고 [[킹스무트]]를 통해 [[그레이조이 가문]]이 강철 군도를 넘겨받는다. 이후에 호알 가문의 후계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반란을 몇번 일으켰다. == 역사적인 인물들 == * 하라그 호알 [[킹스무트]]를 통해 당선된 왕으로 [[북부(얼음과 불의 노래)|북부]] 지역의 서쪽 해안가를 휩쓸고 다녔으며 [[베어 섬]]을 점령한 것도 하라그 때이다. * '강간자' 라보스 호알 하라그 호알의 아들로 하라그와는 달리 왕으로 선출되지 못하여 베어 아일랜드의 영주로 살았다. 후일 약탈 중 [[스타크 가문]]의 왕에게 살해당했다고 한다. * 에릭 호알 하라그 호알의 손자로 마찬가지로 왕이 되지 못해 베어 섬을 통치하였으나, [[테온 스타크]]에의해 패배해 쫓겨났다. * [[코레드 호알]] 강철 군도의 최전성 시대의 해적왕. [[파일:external/static.tvtropes.org/harras_stump-hand_woiaf_1589.jpg]] * '토막손' 하라스 호알 [[안달족의 대이동]]에서 로그나르 2세가 전사하고 [[그레이아이언 가문]]의 대가 끊기자 안달족과 동맹을 맺어 그레이아이언 가문을 몰아낸 호알 가문, [[드럼 가문]], [[오크우드 가문]], [[그레이조이 가문]] 네 가문에서 손가락 춤을 통한 내기에서 마지막까지 버텨 왕이 되었다고 하한다. 실제로는 안달족과의 통혼 정책을 통해 지지를 얻었다는 설이 더 유력하다. * '과부제조왕' 울프가르 [[그레이트 윅]]에 첫번째 셉트를 건설하였다. * '사제살해왕' 호르간 울프가르의 증손자. [[올드 윅]]에 첫번째 셉트를 건설했다. [[익사한 신]] 신앙의 성지에 칠신교의 성전을 건설한 것 때문에 반발을 사 사제들이 반란을 일으키자, 그들을 살해했다. * '맹렬왕' 페르곤 [[칠신교]]를 믿는 [[웨스테로스]]와 교역해 사제들의 반발을 산 왕이었다. * '무혼왕' 오스가르 페르곤의 정책을 이어받았기에 사제들의 반발을 산 왕이었다. * '악마성애왕' 오스가르 선대 오스가르의 정책을 이어받았기에 사제들의 반발을 산 왕이었다. * '붉은 미소왕' 크라그혼 선대 오스가르의 정책을 이어받았기에 사제들의 반발을 산 왕이었다. * '접대왕' 하르문드 1세 처음으로 완벽히 글을 쓰고 읽을 줄 알고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던 강철 왕이었다고 한다. 상인들과 여행자들을 환영했으며 칠신교의 사제들을 보호하였다. * '흥정왕' 하르문드 2세 접대왕 하르문드의 아들. 여행을 좋아했으며 웨스테로스를 처음으로 평화적으로 방문했다. [[라니스터 가문]]의 레일라 라니스터 공주와 결혼하여 자식들을 보았다. 특이하게도 일곱 신과 익사한 신 둘 다 믿었으며 익사한 신은 칠신교의 신 중 하나라고 믿었다. 당연히 반발을 샀다. * '미남왕' 하르문드 3세 흥정왕 하르문드의 아들로, 독실한 칠신교 신자라 강철 군도의 여러 전통을 깨부수려고 했다. 결국 슈라이크라는 사제를 중심으로 반란이 일어나 하르문드는 왕위를 뺏기고 고문을 당하다 호알 가문의 성 지하 감옥에 감금당하고, 레일라 역시 잔인하게 고문을 당하다 캐스털리 록으로 보내진다. * '무정왕' 하곤 형을 이어서 왕이 되었으며, 형과 어머니가 끔찍한 고문을 당했음에도 이를 묵인했다. 이후 분노한 웨스터랜드에서 강철 군도로 쳐들어와 어머니가 당했던 고문을 똑같이 당하고 교수형에 처해진다. [[파일:external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Qhorwyn_Hoare_death.png|width=250]] * '교활왕' 쿼르윈 신중하면서 평화를 추구했던 왕으로, 무역에 신경을 썼다. 약탈이 아닌 어디까지나 방어 목적으로 함대를 세 배로 증축했는데, 이 함대들은 아들 하르윈이 리버랜드를 정복하는데 사용했다. * 하를란 호알 * "거친손" [[하르윈 호알]] 쿼르윈의 셋째 아들. 리버랜드를 [[스톰랜드]]에게서 빼앗아 다시 한번 정복하였다. * 할렉 호알 하르윈의 아들. 리버랜드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강철 군도가 아닌 리버랜드의 페어마켓에서 대관식을 벌이고 본성을 거기에 세웠다. 아버지처럼 영토 확장을 하려고 했지만 그만큼 성공하지는 못했다. [[웨스터랜드]]와 [[스톰랜드]] 왕국에게 빈번히 패했고 [[베일(얼음과 불의 노래)|베일]]의 피의 관문에서 세번이나 패퇴했다. 그래도 현재의 [[국왕령]]이 되는 지역에서 [[더스켄데일]]과 로즈비까지 확장하는데 성공한다. * "흑색왕" [[하렌 호알]] 할렉의 아들이자 하르윈의 손자로, 호알 왕가의 마지막 왕. 항목 참조. * [[붉은 하렌]](?) 자칭 [[하렌 호알]]의 손자. * 총사령관 호알 [[아에곤의 정복]] 당시 [[밤의 경비대]]의 총사령관. 형이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"밤의 경비대는 중립을 지킨다"라는 사명감 아래 끝까지 [[장벽(얼음과 불의 노래)|장벽]]에 남아 직책을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대가 끊겨버렸다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가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