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'''星野之宣 (ほしの ゆきのぶ)''' }}} [[파일:attachment/hosino_nobu.jpg]] [목차] == 소개 == * [[https://ja.wikipedia.org/wiki/%E6%98%9F%E9%87%8E%E4%B9%8B%E5%AE%A3|일본 위키피디아 소개]] [[일본]]의 [[SF]] [[만화가]]. 1954년 1월 29일생으로 [[홋카이도]] 출생. 아이치현립 예술대학 미술학부 일본회화과를 중퇴하였다. 이후 1975년에 데뷔하여 제9회 테즈카상을 수상했다. 일본의 SF 만화가 중에서도 독보적인 인물로 [[하드 SF]] 작품들을 주로 그린다. 국내에서도 [[애니북스]]를 통해 그의 만화들이 소개되어서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다. 전에는 [[학산문화사]]에서 몇몇 작품들을 내주었는데 절판되었고 이후 애니북스에서 재발간한 것. [[아서 C. 클라크]]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그 외에도 여러 서구권 SF 작가들의 영향을 받았지만, 그 영향을 자기만의 스타일로 변주하여 완전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게 특징. SF가 아닌 방면에서는 [[모로호시 다이지로]]의 영향을 크게 받았고, 실제로도 친분이 있다. 호시노 유키노부의 집에 있는 책들과 모로호시의 집에 있는 책들이 똑같을 정도라고. 호시노 유키노부가 쭉 SF를 그리다가 슬럼프에 빠졌을때 모로호시의 작품을 읽고 SF가 아닌 고대사를 배경으로 한 작품인 《무나카타 교수 이고록》을 그리기도 했다. 이러한 고대사를 다루는 비SF장르 작품은 정발이 거의 되지 않았다. 여담으로 집중선을 남용하는 경향이 있다. 작품마다 디테일의 격차가 좀 큰 편인데 2001 Space Fantasia가 독보적인 퀄리티를 보여주고 다른 대부분의 작품들은 상대적으로 그 디테일이 크게 떨어지는 특징이 있다. == 작품 목록 == * 스타더스트 메모리즈 [[우주]]에 적응한 [[신인류|새로운 인류]]가 등장하는 '시인의 여행'과 고래좌의 건조행성에는 수천 년에 한 번씩 행성 내부의 물이 끌려나와 해양 행성이 될 때만 활동하는 거대한 [[고래]]가 잠자고 있고 켄타우르스좌의 행성에는 [[유인원]]의 하반신을 먹어치우고 내장을 대체하는 사족보행 기생생물[* 즉 [[인간]]이 기생당하면 완전히 [[켄타우르스]] 형태의, 기생생물을 살리기 위해 무엇이든 먹고 살아남아야 하는 [[괴물]]이 된다.]이 존재하는 등의 단편 8편. * 2001 SPACE FANTASIA 1961년부터 미소 합동으로 우주를 개발을 시작하며, 행성 전체가 [[반물질]]로 구성된 [[태양계]] 10행성 루시퍼(마왕성)를 발견하여 반물질을 채취, 본격적인 외우주 개발을 실시하여 3세기에 걸쳐 인류가 끝없이 확장하다가 점차 힘을 잃고 주저앉는 과정이 그려진다. 전 3권. * 2001+5 2001의 번외편+단편 5개라는 의미. 먼 우주(아서 월드)에서 날아와 [[문명]]이 존재하는 항성계의 [[항성]]을 날려버리는 기계 전함에 맞서서 고대의 [[우주전함]]을 발굴해 선제공격으로 적 항성을 날려버리려 출격하는(...) [아서 월드]와 소련 붕괴기에 광신적인 소련 장교에 의해 궤도상의 소련 핵무기가 발동, 세계를 [[뉴클리어 아포칼립스]]로 만들어버리는 [분노의 잔] 등의 작품이 기재되어 있다. * 고독 실험(코도쿠 익스페리먼트) * [[별의 계승자#s-4|별을 계승하는 자]] 동명 소설을 만화화한 작품. 특히 [[달]]이 없는 [[지구]]에 관한 상세한 설명이 인상적이다. * 거인들의 전설 6만년 전의 거인족 타이탄은 [[빙하기]]를 피하기 위해 정신 에너지를 모아 [[목성]]과 [[화성]] 사이에 불타는 제5행성을 창조하려 하지만 이를 반대하며 남반구로 이주하려 하는 파벌과 충돌이 일어난다. 2부 [거인으로 가는 길]에서는 1981년 [[지구]]에 다시 빙하기가 찾아오자, [[인류]]가 1부의 타이탄과 같이 불타는 행성을 만들어내려는 이야기. 포함하여 총 4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. * 문 로스트 [[지구]]를 향해 날아오는 [[운석]]을 파괴하기 위해 소형 [[블랙홀]]을 발사했다가 [[달]]이 소멸되어 지구의 자전축이 흔들리는 대대적인 혼란이 일어난다. 혼란이 진정된 후 인류는 [[목성]]의 위성 [[유로파(위성)|에우로페]]를 견인해와 달을 대체함으로서 혼란을 억제하려 하지만, 국토의 대부분이 북방 극한지가 되어어 지축 회복을 노리는 [[미국]]과 반대로 전 국토가 온난한 농업가능지역이 되어 현 상태에서 고정시키려는 [[소련]]의 음모가 원정대 안에서 진행된다. * [[멸망한 짐승들의 바다]] 과거에 존재했던 이들의 최후와 인간의 과학에 대한 오만을 뒤섞은 단편집. 제목과 동일한 마지막 단편은 2차대전 말기 발터 터빈 [[잠수함]] 베어울프가 고대의 [[공룡]]처럼 멸망해가는 [[전함]]을 비웃으며 [[영국]]에 [[탄도미사일]][* 수중발사가 안돼서 발사하려다가 영국 해군 구축함에 포착당한다.]을 발사하려다가, [[네시]]의 공격을 받아 격침된다는 아이러니한 작품이다. * 무나카타 교수 이고록 고대사를 판타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, 처음에는 [[일본]] 곳곳의 백조 전설이 백조를 따라 강한 바람을 찾아서 [[강철]]을 만드는[* 단단한 철을 만들기 위해서는 높은 온도가 필요하고, 고대에는 고로에 자연적인 강풍을 받아서 온도를 높이는 방식을 사용했다.] 집단이었으며 [[정이대장군]]과 연관이 있다는 등의 분석으로 시작되었으나, 후반으로 갈수록 [[거인]]을 불러내 거대한 돌을 움직여서 인간 집단으로서는 만들 수 없는 거대 구조물을 만든 고대종족과 현대까지 이어진 그 후손 등 판타지화가 진행된다. * 요녀전설 1권은 [[카구야히메]], [[메두사]], [[마타 하리]], [[루크레치아 보르지아]] 등의 이야기이며, 2권은 [[클레오파트라]]가 [[살로메]]와 [[제노비아]]로 환생하며 이어지는 연작이다. * 샤벨 타이거 * 블루홀 2권 완결. 아프리카 [[코모로]] 제도의 [[블루홀#s-1|블루홀]]을 조사하던 조사단이 6천 500만년 전 [[중생대]] 말기로 빨려들어간다. 조사단이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현대 지구에서는 그들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, 곧 다가오는 [[K-Pg 멸종|운석 충돌]]에서 고대의 생물을 조금이라도 확보하려 하고, 명예욕에 취한 인간과 그것을 막으려는 사람들 사이의 충돌 끝에 인간에 의한 [[대멸종]]이 일어난다. * [[블루 월드]] 블루홀의 후속작으로, 블루홀에서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 가이아 일행이 현대 세계의 [[지구]]로 돌아온 후 [[미국]]과 [[영국]]이 과거의 탐사를 내세워 실제로는 과거 세계의 영토를 차지하기 위한 식민경쟁을 벌인다. 예기치 않은 사건으로 블루홀이 닫히면서 [[쥐라기]] 세계에 고립된 영미 원정대가 현대로 귀환하기 위해 [[곤드와나]] 대륙을 횡단하며 일어난 사건을 그린 군상극. * 레인맨 [[뇌]]가 없고 수액만이 가득한 주인공을 중심으로 [[도플갱어]], [[폴터가이스트]], [[유체이탈]], 심령현상 등의 요소를 그려넣은 초상현상 관련 작품. === 일러스트 === * [[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]] 소설판 [[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#s-10|하이스트리머]] 삽화 : 그가 그린 오리지널 디자인의 [[뉴 건담#s-9.8]]을 볼 수 있다. 평소의 작풍을 짐작케 하듯이 모빌수트보다는 우주선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. [각주] [[분류:일본 만화가]]